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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4 위기의 베이커리타운은 1~3편에 이어 아들의 성화로 사게 된 책입니다. 초1아들래미 그림책에서 글밥있는 책으로 좀 넘어가고자 주변의 추천을 받아 사게 되었습니다. 기본애니메이션도 너무 좋아했었는데 한글동화책으로도 보니 엄마가 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림이 굉장히 분명하게 그려져있어서 (색감도 장난아님) 집중력있게 보게 됩니다. 다만 삼십분도 안 걸려서 읽는책 치고는 비싼감이 있지만 ㅎㅎ 잉크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번 잘 읽고 중고로 팔 계획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