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과 상대방의 입장이 늘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단순히 말로 가르치기 보다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눠보았다. 사람들이 숲을 예쁘고 멋지게 가꾸는 것이 과연 사람들이 좋아서 하는 행동일지, 숲이 좋아할 행동일지? 항상 상대방에게 먼저 의견을 물어보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 나누는 기회였다.
나의 생각과 상대방의 입장이 늘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단순히 말로 가르치기 보다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눠보았다. 사람들이 숲을 예쁘고 멋지게 가꾸는 것이 과연 사람들이 좋아서 하는 행동일지, 숲이 좋아할 행동일지? 항상 상대방에게 먼저 의견을 물어보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 나누는 기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