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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깊이가 삶의깊이다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시는 성령님 그 성령님의 조용한 임하심을 조용히 외치는 강준민목사 그의 책에는 잔잔한 시내물이 흐른다.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에게 성령의 침묵을 때론 요구하신다.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순간을 찾기 위한 침묵을영성의 깊이는 곧 깨달음의 깊이이며
이는 성령의 말하심을 들을수 있는 귀를 여는 깊이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성령의 소욕을 따라야 하며 그 성령은 우리를 철저히 낮추기를 원하신다.강준민목사의 책은 그분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주님의 임재에 조용히 반응할수 있어야 하며우리의 인격이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바뀌어 나가는게
사역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바다가 모든 강들 가운데 왕이 되는 것은 바다가 가장 낮은 곳에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섬기는 자로의 시작 그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는 서는 사역자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저자는 인생의 두가지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나님 없이는 자신의 가치는 참으로 형편없는 것이라는 인식과 그 다음으로 하나님 안에 살아가게 될 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참으로 공감되는 부분이다 바울의 고백에서도 볼수 있듯이 연약한 우리와 강한 우리의 양 모습의 끊임없는 발견과 싸움의 길이 인생이 아닌가 싶다 [인상깊은구절] 영성 생활은 예수님을 만나는 데에서 출발한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인생 생화의 전환점을 맞도록 도와 준다 하나님을 만남으로 받게 되는 가장 큰 축복은 자신의 진면모를 발견하는 것이다 자신의 진면모라는 것은 두가지 차원에서 말할수 있다먼저는 자신의 추한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 다음은 하나님 안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단계로 발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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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혁명을 일으키시는 성령님 그 성령님의 조용한 임하심을 조용히 외치는 강준민목사 그의 책에는 잔잔한 시내물이 흐른다. 하나님의 강이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에게 성령의 침묵을 때론 요구하신다.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순간을 찾기 위한 침묵을 영성의 깊이는 곧 깨달음의 깊이이며 이는 성령의 말하심을 들을수 있는 귀를 여는 깊이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성령의 소욕을 따라야 하며 그 성령은 우리를 철저히 낮추기를 원하신다. 강준민목사의 책은 그분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주님의 임재에 조용히 반응할수 있어야 하며 우리의 인격이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바뀌어 나가는게 사역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바다가 모든 강들 가운데 왕이 되는 것은 바다가 가장 낮은 곳에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섬기는 자로의 시작 그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는 서는 사역자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비움은 영성의 시작이다. 주님의 영성은 비움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셨다(빌 2 :7). 주님은 은혜와 진리로 충만하시기 전에 비우는 일을 먼저 하셨다. 채우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비우는 일이다. 무엇인가 가득 차 있는 그릇에는 어떤 것도 담을 수 없다. 하나님은 인간을 그릇에 비유하셨다. 영성도 그릇과 같은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들로 채우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비우는 일이다. 때문에 영성 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채우려고 하기 전에 비우는 일부터 해야 한 다. 비움이 영성의 최우선 순위라면 비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 까?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이 비움을 떠남으로 이해했다. 아브라 함은 갈대아 우르를 떠났다. 이것은 공간적 떠남 이상의 문제였다. 떠나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 속에 들어갈 수 없다. 아브라함에게 있 어서 떠나는 것은 자신의 삶의 터전, 자신이 의지하는 삶의 줄을 끊 어 버리는 것이었다. 심지어 아비 친척 집을 떠나라는 것이 하나님 의 명령이었다. 떠남은 아픔이며, 고통이며, 두려움이다. 그렇게 익 숙해 있고, 의지하며 살았던 터전을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떠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