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이 책을 원서로 구입했다. 기존에 1판을 번역본을 가지고 있었는데 번역본들이 그렇듯이 적절치 못한 용어사용과 직역에 가까운 번역이 상당히 짜증나게 했다. 하지만 다루고 있는 내용은 가히 완벽히 가까웠다. 그래서 맘먹고 이번에는 원서를 구입하게 됐다. 전체적인 내용은 1판에 비해 추가된 부분을 제외하고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 추가된 부분은 마지막 파트인 COM에 관한 부분이다. 그리고 약간 바뀐 부분인 바로 위자드의 사용이다. 기존 1판에서는 순수 손으로 작성된 코드였는데.... 첫부분에 첫예제를 제외하고는 위자드로 사용하여 만드는 방법으로 설명을하고 있다. 사실 기존의 다른 서적들은 위자드의 사용설명 하고 있는데 반해 이 책은 세부내용까지 설명을 하고 있다. 아마도 MFC의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이 많은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한 책은 찾아 보기가 힘들 거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실용적이고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예제이다. 허나 이 책은 비주얼C++에 대한 바이블이 아니다. 단지 전체적인 책의 내용이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관한 MFC의 내용이다. 그래서 DB나 네트웍등에 관한 내용은 실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이 꼭 장점만 두로 갖춘 것은 아니다. 단점은 바로 이 번에 새롭게 추가된 부분이다. 이 부분은 정말이지 필자로서는 과연 제프 프로사이즈가 쓴 글인가 의심스러울 지경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지 않고 위자드를 사용하여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설명되어 있다. 이 부분은 이 책의 명성을 깍아 먹는 듯 하다. 만약 당신이 MFC를 공부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꼭 보기 바란다. 솔직히 MFC의 내용을 이해하기는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쉽게가는 길을 열어줄 것이 분명하다. 나머지는 독자가 그 길을 걸어가는 것 뿐이다. |
| API 프로그램에 Charles petzold의 Programming Windows가 있다면 MFC프로그램에는 Programming Windows with MFC 가 있다. 전작의 대단한 히트로 Second Edition의 구차한 설명은 불필요할듯 하다. 이책의 수준을 구지 말하자면 초중급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책인듯 하다. 윈도우즈 프로그래머라면 꼭 읽어야할 필수품과 같은책이다. 난 개인적으로 이책을 두권가지고 있다. 한권은 책이 처음 발매되었을때 구입한 것이고 또 한권은 회사를 옮기게 되어 책을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회사에서 한권더 구입한 것이다. 이제껏 프로그램을 짜며서 가장 많이 참조했던 책이 바로 이책이다. 본 서적은 일반적 입문서나 활용서에서 사용하지 않은 기법들을 사용하곤 하다. 즉 RC파일을 수동으로 열어 편집하다던지 하는 식의 대체로 일반적 책들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듯한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나 어느 책에서도 줄수 없는 명쾌한 설명이 들어가 있는 책이다. 이책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DLL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책의 머리말엔 이부분을 명시하고 있다. 언제인가 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게 되어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뇌하고 있었다. 몇날 몇일이 흘러 MSDN과 웹 사이트를 뒤져 그것을 코드로 구현 했다. 그리고 좀 머리좀 식힐겸 해서 책상에 놓여져 있는 이책을 펴보았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이책이 그부분을 다루고 있는것이 아닌가... 물론 상세한 설명이 아닌 개괄적인 설명이였지만 이책을 먼저 보았더라면 이처럼 고생하지 않았을것을... 하며 허탈해 한적이 있다. |
| 이 책의 포지셔닝을 보자면.. 국내책들과 같이 기본기에 충실한 책도 아니고 외국책 처럼 고급기술을 저술한 책도 아니고.. 양쪽모두 기본기,고급기술을 쓸려고 하다보니 그런거 같다. MFC의 편리함과 강력함을 담은 책이다. 번역이 조금 매끄럽지 못하지만 부록 시디에 들어있는 E-BOOK과 같이 볼것을 권한다. 번거롭겠지만 프로사이저의 책을 놓친다면 많은 후회를 할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장점은 쉽게 저술할려고해서 초급자들이 MFC 처음책으로 봐도 무난할것이다. 고급기술 MFC/COM을 쓰고 있고 외국책 답게 명작인 책이다. 모든 윈도우 프로그래머들은 페촐드 책과 함께 볼것을 권한다. |
| 저가 일하는 분야는 게임개발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대부분의 툴은 순수 API함수로만 코딩을 하는데가 많은데.. 저가 일하는 곳은 API가 조금 비효율적이라서 요즘은 MFC로 게임개발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직접적으로 저가 하는 일과는 100%통하지 않지만은 MFC로 뭔가 개발하시려고 하는 분은 필독서 일것 같군요.. 물론 시작 하시려는 분에게도 필독서 입니다.. 저는 원서를 주로 보는 스타일이라서.. 번역서는 갖고 있는 않지만은 제가 본 원서는 최고의 MFC서적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 MFC에 대해서는 이 책이 빠지지 않습니다. 전 세계의 MFC 개발자가 읽는 책입니다. 그러나 그 명성에 비해서 우리나라에 나온 번역책은 무척이나 아쉽군요. 번역의 질을 따지지는 않겠습니다. 국문과 전공자의 감수를 거치지 않는 현재 번역 풍토에서 뭘 더 바랍니까. 오히려 여러번 읽어야 하니까 머리에 잘 남을 수도 있겠죠 -_-; 근데 군데군데 편집상의 실수까지 보이니 이걸 어쩝니까. 영어나 한글 철자가 틀린 건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글 문장 사이에 편집 과정에서 미처 지워지지 않은 영어 문장이 버젓이 자리를 잡고 있는걸 보면 할 말이 없군요. 조금만 더 신경써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
| 저는 이책이 막 첨에 나왔을때 눈여겨 보다가 번역서가 나오자 마자 사서 봤습니다. 번역서를 첨 읽었을때 그 헷깔림.. 이루 말할 수가 없더군요.. 시간이 지나서 어느정도 MFC의 개발자 소릴 듣게 된 후에 다시 이책을 보니 새삼 나의 이해력이 부족했다라는 것을 느낌니다. 물론 번역의 질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라이브러리류의 책이 아닌바에야 원서의 의미를 그대로 전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또한 한글과 영어가 어떤 주제를 가지고 글로 풀어나가는 형식에서 차이점이 분명이 있는 관계로 해당주제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한테는 아주 잘 의역하지 않으면 의미파악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영어를 쓰는 나라에서도 쉬운영어를 쓰자고 하겠습니까... 원서를 번역하는 것은 장려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원서를 번역하고 번역의 필자가 두터워야 제대로된 번역이 나오지 않을까요?? 이 책은 사서 보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MFC를 어느정도 아시는 분은 그 내용을 이해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리라 보고 또 E-Book으로 원서를 볼 수도 있으니까요.. |
| 전 책을 좀 많이 사는 편이지만... 책 선택에 있어서는 아주~ 신중합니다. 아래 서평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참고 자료가 됬습니다. 저도 시간 되는 대로 다른 책들의 서평을 남겨서 다른 사람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 다들 번역이 엉망이라고 하시는데.... MFC를 다루어보셨던 분들이라면 읽기에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물론 번역이 잘못된 부분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이 책에 있는 예제를 모두 코딩해 보면서 쭉 읽었는데여...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MFC를 어느정도 깊게 하시려는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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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공부를 위해서 원서를 많이 읽는 사람입니다. 또, 비지니스 보고서 같은 번역일도 조금해보아서 번역에 대해서도 조금은 압니다. 사실 원서를 읽을때, 머리속으로 이해가 가도 막상 글로 표현할려면,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비록 이 책의 번역 상태가 좋거나, 보통은 아닙니다. 군데 군데 편집의 실수(종종 읽다 보면 상상하면서 읽어야 하는것은 사실입니다. 글자가 몇자씩 빠져 있거든요) 또, 번역도 매끄럽지가 않습니다.(뭐 다음 인쇄시에 바꾼다고 하지만, 바뀐것의 거의 없는듯합니다. 또 영진이나 컴피플 모두, 전문 편집인이나 교정인이 없으니 이러한 일이 있는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뒤에 cd에 있는 e-book이 있기에 충분히 이러한 단점을 보충해 줄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컴퓨터에 E-BOOK과 MSDN,전자 사전,그리고 비주얼 C++을 띄워 놓구요. 책과, E-BOOK MSDN을 모두 사용하면서 vc로 실습을 하면서 읽는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사실,이책의 분량을 볼때 원서로 읽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또, 아무리 영어를 모국어 같이 한다고 하더라고, 모국어에 비해서 이해나, 리딩 속도가 떨어지는것도 사실이구요. 그렇기때문에, 번역서를 가지고 공부 하는것이 영어가 상급 레벨이 아니시라면, 번역서를 가지고 공부 하시면서 뒤에 있는 E-BOOK를 참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또, 돈이 더 들더라도, 번역서를 사셔서 대충 읽어 보시고, 원서를 사는 방법도 괜찮다고 볼수 있습니다. (내용을 대충 알고 읽는것과, 그냥 원서로 읽는것은 이해도에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번역서에서 아쉬운점은 원서의 경우 하드 커버를 채용 했습니다만 이책은 하드 커버가 아니라서, 조금만 오래 읽다 보면 책의 표지가 너덜 너덜 해집니다. 원서처럼 하드 커버를 했다면 어떨까 라는 아쉬움이 듭니다.또, 번역상태가 나쁘기는 하겠지만 S출판사 번역만큼은 아니고요, E-BOOK이 있어, 번역의 나쁜점을 어느정도 보완할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번역이 극악이라서 이책의 구입을 망설이는 분들께, 그냥 사서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없는것보다는 있는것이 좋다는 말씀과 함께요 (이만한책 없습니다. 절대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