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우프 작가님의 사르코시스트 No.12 47권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이네요. 이미 혈맥에서 그 후손들의 이야기를 보고 시작했기 때문에 미래의 잔상이 생각보다 과거에 많이 드리워진채 시작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이야기를 떼놓고 본다해도 이 자체만으로 충분히 완결성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같이 보면 더 재밌겠지만요. 복잡하고 긴 이야기를 이토록 짜
타사우프 작가님의 사르코시스트 No.12 47권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이네요. 이미 혈맥에서 그 후손들의 이야기를 보고 시작했기 때문에 미래의 잔상이 생각보다 과거에 많이 드리워진채 시작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이야기를 떼놓고 본다해도 이 자체만으로 충분히 완결성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같이 보면 더 재밌겠지만요. 복잡하고 긴 이야기를 이토록 짜임새있게 연재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흡인력이 강하다 진짜 밤에 보면 큰일날 소설
한 권을 보면 그 전 이야기부터 다시 보고 싶어서 1권부터 최신간까지 결국 벌건 눈으로 다 보고 맙니다..ㅠ
흡흡 타사우프님 적당히 제 회사생활 존종 좀여......
그나마 다행인 건 아직 혈맥만큼 양이 안 많아서ㅠㅠ(그렇겠지..? 책당 혈맥 반 권 분이니까 혈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