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30년 경력의 글로벌 브랜드 관리 전문가 1세대라고 한다. 애플, 삼성, 마블, DC 등 브랜드 관련 책을 처음 보는 게 아니라면 다들 알 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글로벌 브랜드의 경우 여기서 통했으니 저기서도 통할 거라는 안일한 기획 대신 그 문화권에 맞춰야 한다는 점과 고객 충성도를 위한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제목의 '다시'가 '새롭게' 브랜딩을 생각한다는 의미로 예
저자가 30년 경력의 글로벌 브랜드 관리 전문가 1세대라고 한다. 애플, 삼성, 마블, DC 등 브랜드 관련 책을 처음 보는 게 아니라면 다들 알 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글로벌 브랜드의 경우 여기서 통했으니 저기서도 통할 거라는 안일한 기획 대신 그 문화권에 맞춰야 한다는 점과 고객 충성도를 위한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제목의 '다시'가 '새롭게' 브랜딩을 생각한다는 의미로 예상했는데 브랜드의 역사를 '되짚어' 본다는 의미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