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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87호 열혈강호는 2:3으로 싸우는 한비광과 담화린 모습이 나오네요. 인간을 모습을 버리고 싸우는 신지의 강한 적 3명을 상대로 나름 선전하고 있는 한비광과 담화린인데 사실 187호에서 열혈강호는 내용적으로는 거의 진도가 안 나가는 모습입니다. 다시 정체되어 가는 흐름을 봐서는 이 결말을 언제 볼 수 있을지 조금은 답답한 마음이 생기네요. 더 빠른 진행으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으면 좋겠다는 저의 바램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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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년만화 주술회전처럼 우리나라에도 싸우는 만화 중에 재미있는 만화가 없을까 해서 보게 되었던 챔프입니다. 정말 다양한 싸움꾼들이 나와요. 일본만화가 번역되어 실리기도 하고요. 격기 3반이 싸움꾼 만화중에서는 제 취향이긴 합니다. 소박하게 링 위에서 싸웠던 예전과 다르게 점점 무기가 등장하는 걸 보면 안타까워요. 이렇게 잔인한 만화였구나 싶어서. 이제는 죽음까지도 화두에 오르는 걸 보니 앞으로 더 비극만 남은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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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87호 연재작품은 열혈강호 | 격기3반 | 동군 | 데드링거 | 가라사대 | 봄의 정원 | 바디셰이드 | 본 투 헤이트 유 |플랜터 플래닛 | 에그르고르 | 지니 | 복원가의 집등이고 이번호 열강은 4호를 잃고서도 한비광에게 덤비는 그림자 전대. 담화린이 구멍이라 여기고 담화린을 공략하지만 사실 낚시였습니다 란 전개로 가는데 과연 그림자 전대의 운명은? 다음호 궁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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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를 오래 챙겨보다보니 팬이 되게되는 만화 작품이 점점 늘어나서 참 좋습니다. 유명한 작품도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작품을 발견해내는 즐거움도 참 큰 것 같아요. 오래 보다보니 다양한 장르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고 그래서 더욱 다양한 만화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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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87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흑아성의 데드링거는 독특한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작화부터 취향이더니 완전 재미나고 흥미진진합니다.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새로운 작가님들의 일러스트 표지를 보는 것도 맛이었죠. 추억의 만화라고는 열혈강호밖에 안남고 다들 바뀌었지만요. 열혈강호는 코난 같은 걸까요. 본지 엄청나게 오래된것 같은데 아직 연재중이죠? 뭔가 아쉽기도 하고 시원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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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87號 連載作品 熱血江湖 | 格技3班 | 東君 | 데드링거 | 가라사대 | 봄의 庭園 | 바디셰이드 | 본 투 헤이트 유 |플랜터 플래닛 | 에그르고르 | 지니 | 復元家의 집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 챔프187호입니다. 이번호의표지는열혈강호!!제가좋아하는만화의양제현자각님이맡으셨네요.ㅎㅎ뒤에서부터보는마화에그르고르도색다른재미가있습니다.이번호는꽤많은분들이연재를하셔서위치헌터만쉬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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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챔프D> 2021년 07월 01일 187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하실 때 주의하세요! 망가진 유물을 복원한다는 독특한 설정이랑 옴니버스 형식이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