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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하나님, 그리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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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면에서 보면 안전하고, 어떤 면에서 보면 읽어도 되나 하는 생각을 공존하게 만드는 작가가 레리 허타도가 아닐까, 이 책을 구매하기 전에 최의 원제목인 one God, one Lord를 왜 이런 제목으로 번역한 것인가에 대해서 출판사와 역자에게 비아냥을 쏟아내는 사람들을 보았는데 사실 그 사람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책을 읽어도 다 이해는 되지 않는다. 그냥 자잘한 것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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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면에서 보면 안전하고, 어떤 면에서 보면 읽어도 되나 하는 생각을 공존하게 만드는 작가가 레리 허타도가 아닐까, 이 책을 구매하기 전에 최의 원제목인 one God, one Lord를 왜 이런 제목으로 번역한 것인가에 대해서 출판사와 역자에게 비아냥을 쏟아내는 사람들을 보았는데 사실 그 사람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책을 읽어도 다 이해는 되지 않는다. 그냥 자잘한 것 하나하나에 대해서 자신들의 앎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책은 좋다. 저자는 공시적인 관점과 유대교적 사고와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그러한 관점에서 그리스도를 비추어 알도록 돕는? 그런 연구를 하는 학자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책도 유대 문헌과 그 속에서 드러나고 나타나는 그리스도를 살펴보면서 왜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이며, 그를 당시 유대인들이 어떻게 이해하고 제자가 되어갔는가에 대한 문제를 고찰한다. 

 

특히나, 당시의 문헌과 당시 사람들이 이해한 맥락의 메시아와 예수님에 대한 비교를 통하여 저자는 예수님을 바라보도록 돕고 있어서, 독자들이 예수님이 누구이며 제자들의 말과 행동은 어떤 맥락에서 그러했는가? 하는 문제들을 좀 더 면밀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1.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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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하나님, 그리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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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하나님, 그리고 예수'는 다양한  여러 유대교 자료들을 바탕으로 예수님에 대한 기독교 공동체들의 헌신과 그 신앙의 유래가 어떻게 하여 유대교에서 생겨났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아마도 '유일한 하나님, 그리고 예수'는 많은 이들에게 여러 고민을 안겨주는 책인 동시에 신앙의 스펙트럼을 넓혀 주는 책이기도 할 것이다. 래리 허타도의 의견을 따라가기 보다는 이런 시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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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하나님, 그리고 예수'는 다양한  여러 유대교 자료들을 바탕으로 예수님에 대한 기독교 공동체들의 헌신과 그 신앙의 유래가 어떻게 하여 유대교에서 생겨났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아마도 '유일한 하나님, 그리고 예수'는 많은 이들에게 여러 고민을 안겨주는 책인 동시에 신앙의 스펙트럼을 넓혀 주는 책이기도 할 것이다. 래리 허타도의 의견을 따라가기 보다는 이런 시각도 있다는 확인으로도 그 가치가 있어 보인다. 한 번은 읽어볼 만한 책이다.

t******2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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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78] 예수는 어떻게 경배받으셨나?
"[2022-178] 예수는 어떻게 경배받으셨나?" 내용보기
교회의 탄생과 성장, 확산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질문이 산적한 주제다. 초기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어떤 존재로 인식했으며, 초기 유대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었을까? 기독교의 기원과 초기 기독론 연구의 권위자인 래리 허타도(Larry W. Hurtado). 저자는 이 책에서 초기 유대 기독교인들이 유일신 전통을 이행하면서도, 어떻게 예수에 대한 숭배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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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탄생과 성장, 확산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질문이 산적한 주제다.


초기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어떤 존재로 인식했으며,
초기 유대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었을까?


기독교의 기원과 초기 기독론 연구의 권위자인
래리 허타도(Larry W. Hurtado).


저자는 이 책에서 초기 유대 기독교인들이 유일신 전통을 이행하면서도,
어떻게 예수에 대한 숭배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었는지를 질문한다.


한 분 하나님을 섬기는 유일신 신앙을 철저하게 고수하는 신실한 유대인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며 경배할 수 있었을까?


허타도는 다양한 고대 유대교 문헌을 통해
고대 유일신론에서의 신적 대리행위를 꼼꼼하게 살핀다.


저자는 고대 유대교와 초기 기독교와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세심하게 구분한다.


즉 초기 기독교는 고대 유대교의 전통에 있었다.
하지만 예수를 경배함에 있어 그 본질에서 완전한 일치가 아닌 변종과 혁신을 보여준다.


기독교 초기의 예수 경배는 매우 독특하고 특수했지만,
기독교의 유대 신자들은 유대교로부터의 변절이나 개종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1988년에 출간된 이 책은
향후 초기 그리스도론과 초기 기독교 연구에 큰 영향을 끼쳤다.


저자인 래리 허타도(Larry W. Hurtado) 또한
자신의 계속된 연구에 이 책이 지속적인 기초와 전제가 되었음을 강조한다.


15년 후인 2003년, Lord Jesus Christ(『주 예수 그리스도』)를 출판함으로
허타도는 자신의 연구를 확장하고 발전시킨다.


허타도의 결론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존재하지만,
기독교의 근원에 관한 이해를 근본적으로 재고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