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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03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테레제가 납치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의외의 인물이 악의 무리여서 당황했습니다 흥미로운 전개에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테레제와 리나의 우정이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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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템포가 빨라진 3권입니다. 4권이 최근에 정발됐는데...3권을 진작에 읽었다면 기다리느라 힘들었을것 같아요. 그젓도로 진전이 있는 3권입니다. 격렬해지는 대공비 쟁탈전 속에서 여성 관료를 목표로 하는 가난뱅이 후작 영애 테레제. 클라리스나 대공님과의 사건도 일단락되고 성에서 유의미한 생활을 보내던 중, 어느 날 테레제한테 대공님이 보낸 장미가 도착합니다. 대공님이 보낸 장미는 평범한 장미가 아니라 중요한 장미. 장미의 변화에 테레제는 의구심을 가지게 되고... 마리에타와의 다과회 자리에서 테레제는 납치를 당하고 그 일은... 쭉쭉 진행되는 이야기가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얼른 읽어 봐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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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고 저렴한 가격이라, 대여로 샀었는데 그냥 구매할 걸... 후회중입니다. 생각보다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스토리 전개가 답답하지 않고 재미있게 흘러가고, 연출력이 좋아서 눈도 즐겁습니다. 주인공들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하지만 로맨스를 좋아하신다면 조금 고민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로맨스가 많이 부재... 암튼 저는 취향에 맞아서 기분이 좋네요. 나머지 다음 편들도 어서 나왔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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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하기 참 애매모호하네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ㅎㅎ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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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이건 뭐랄까 담백하게 맛있는 가게라 즐겨 찾았는데 갑자기 고춧가루 팍팍 뿌려주는 느낌? 스포를 최대한 빼고 말하자면, 그 친구가 그러는건 생각해보면 놀랄일도 아니지만 이 만화 맥락상 뜬금없는 급전개 같은 느낌이에요. 후반부 그거는.. 생각해보면 원작 소설은 이거를 쓰고 싶어서 쓰셨나 싶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론 저는 그 친구를 좋아하니 아무래도 좋지만 그 중간과정이 아쉬웠어요. 이 뒤에 내용은 크게 길지는 않지 싶은데 아무튼 다음권을 기다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