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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초기 '쥐 3부작'을 마무리하는 걸작, 책 읽기가 힘든 시기에 읽으면 리셋이 되는 기분 하루키 특유의 문체와 호흡이 주는 몰입감은 역시나 훌륭하다 '사진 속 양'이라는 비현실적 모티브로 확장되는 미스터리한 전개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독자들을 흡입시킨다 하권을 빨리 읽고 싶어지는 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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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하루키의 초기 작품이다. 처음쓴 등단작인 바람의노래를들어라. 이듬해에 쓴 두번째 작품인 1973년의 핀볼.그리고 그 다음 세번째 작품이 바로 이 양을쫓는모험이다. 이 작품은 상.하 두권으로 나뉜다. 하루키의 청춘3부작의 완결편 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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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작가가 젊을 적 쓴 소설입니다. 그 내용은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와 비슷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데요 현실과 비현실의 애매한 경계 사이에서 동화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낸 작품입니다. 특히 이 책이 소중한 이유는 다듬어지지 않은, 날 것에 가까운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젊은 시절 필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
| 하루키의 별자리는 염소자리이다. 혈액형은 A형이다. 자 그럼 이제 양을 쫓는 모험을 시작해 볼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편친 나는 천칭자리이다. 염소자리와 천칭자리는 궁합이 안 좋다고 한다. 참고로 하루키의 부인도 천칭자리이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모험은 아슬아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