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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울, BV 작가님의 도령의 가족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4권에서는 셋 째 보령이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평소에 큰 고민도 없고, 허허실실 웃고만 다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요. 고민은 금방 지나가긴 합니다. 그리고 다섯째의 갈등도 좀 나오고, 넷 째 미령이는 드디어 도령이네 태권도 사범님과 연애를 시작해요. 알콩달콩 귀엽습니다. 등장인물이 꽤 많은데 갖가지 고민들과 스토리를 풀어 나가는 점이 참 좋아요. 4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5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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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작가님과 미울작가님의 도령의 가족 3권입니다. 특전으로 온 도령이의 편지가 진짜 너무너무 귀엽습니다ㅠㅠ 너무 신박한 특전이라서 받고서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남매들의 연애 이야기가 나오면서 갈등부분도 나오고 그것도 현실적이고 일상적인 부분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이미 알고있는 내용들이였지만 이어서 바로 5권을 보고싶습니다! |
| 도령의 가족 4를 구매해서 읽었다. 오랜만에 전부 모이게 된 도령의 가족들. 행복하고 평범한 시간들을 보내는 듯 하지만 그 속에선 또다른 서운함과 섭섭함이 쌓여 갈등을 만들어낸다. 그 갈등이 인위적으로 사건을 만들어내기 위한 장치라기보단 매우 자연스럽게 공감가는 일상이라 보면서 나도 이런 적이 없었는지 되돌아보았던 거 같다. 이제 또 남은 권을 구매해서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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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아는 이야기니까 소장하고 싶어서 샀습니다. 표지엔 막내딸 세령이 ㅎ 부록은 막내아들 도령이의 편지 ㅋㅋ 보통은 편지지나 옆서가 들어있는데 아까워서 누구에게 보내지도 못한채 소장했는데 이번에는 도령이가 누나 형들에게 편지를 쓰고 그걸 코멘트 해 준 편지라서 누구에게 주는 게 아니라 바로 내가! 가질 수 있어서 마음 편했습니다. 보령이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도욱과 화령의 내 꺼인듯 내 꺼아닌 내꺼같은 모습도 구경하고 재령과 세령의 파바박! 도 볼 수 있네요 ㅎ 이제는 평온해진 미령과 사범님은 볼 ㄸㅐ마다 제가 다 흐뭇 ㅋ 이제 오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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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울 작가님과 BV 작화가님의 도령의 가족 4권의 리뷰입니다. 이번 도령의 가족 4권에는 막내아들인 도령이의 편지가 특전으로 들어가있는데, 그게 참 귀엽고 깜찍해서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4권에서는 남매들의 버라이티한 연애사가 심도있게 펼쳐지는데, 그 안에서 서로 섭섭하고 서운했던 감정들이 폭발하더라고요. 현실감 있는 이야기들이라 공감도 되고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