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죄악을 직시하는 책잊지 않아야 할 기억을 우리 앞에 하나의 지도로 보여주는 책. 전쟁과 학살은 다른 무언가가 아닌. 인간이 선택하고 저지른 죄악이다. 그 기억은 지우려 한다 해서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이 땅위에 명백히 존재하고 있는 멈추지 않고 진행하고 있는 그 학살의 실체를 직시하고 인간의 고통을 몸으로 새긴 저자의 글에 감사를 보낸다.
잊지 않아야 할 기억을 우리 앞에 하나의 지도로 보여주는 책. 전쟁과 학살은 다른 무언가가 아닌. 인간이 선택하고 저지른 죄악이다. 그 기억은 지우려 한다 해서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이 땅위에 명백히 존재하고 있는 멈추지 않고 진행하고 있는 그 학살의 실체를 직시하고 인간의 고통을 몸으로 새긴 저자의 글에 감사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