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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색깔웃음 을 짓는 페리의 강아지 블루 #실크왕국 네번째이야기 #무지개가족 읽었어요. 감동이 몽글몽글?? 글렌다밀러드 글 스티븐마이클킹 그림 한별 옮김 #자주보라출판사 2009년에 나온 #오스트레일리아 #동화 가 한글로 번역되어 #자주보라 에서 나왔는데요. #실크왕국이야기 를 처음 접했는데 앞 이야기를 몰라도 책 이해에 크게 지장은 없어요.각각 독립적인 이야기라서요. 페리의 그림을 비웃던 10대소년들 하지만 페리는 그리고 싶은 친구와 한번도 본 적 없는 엄마를 그리워 하며 그림을 그렸답니다. 모두의 할머니 넬할머니가 만들어준 슈퍼맨 옷을 입기를 좋아하는 페리 정작 페리는 영화슈퍼맨을 본 적도 없답니다. 페리의 그림이 열린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고 페리의 엄마 선데이 리가 페리의 그림을 보게 된답니다.선데이 리는 페리엔젤을 낳은 엄마로 페리의 그림을 오래도록 바라다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사랑을 노래하고 꿈꾸는 실크왕국으로 가보고 싶네요. 따뜻한 #동화 소개해주신 @jajubora 고마워요. #실크왕국시리즈 기다릴게요. #동화추천 #동화책 #동화책추천 #어린이동화 #어린이동화추천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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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수박 색깔 웃음 글 그렌다 밀러드 그림 스티븐 마이클 킹 옮김 한별 자주보라 실크 왕국 이야기 내 동생 티시킨, 할머니의 기억, 페리의 여행 가방에 이은 네 번째 이야기 <수박 색깔 웃음>을 읽어 보았다. 페리는 말보다는 몸으로 표현하는 아이이고, 급행열차를 타고?낡은 여행 가방을 들고?실크 왕국으로 온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각각의 사연이 있는?넬할머니, 제킨스 할아버지, 카드리씨, 무지개빛 이름 누나들, 강아지, 까마귀 등?그리고 단짝 레일라와 그리핀.? 이들은 페리와?친구이자 가족이 되어간다. 페리는 그 안에서 안정되어가고 있지만 자신의 엄마가 누구인지 궁금해한다. 그러던 중 토요일에 '컬러 패치'카페에서 누구나 전시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는 걸 알게 된 아이들이 전시회 준비를 위해 작품을 만든다. 페리는 과연 어떤 그림을 그릴까? 전시회 당일 복지사 멜로디가 어떤 사람 데리고 온다는 이야기가 도는데, 그 사람은 누구일까?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알게 되면서 입양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첫 번째 이야기부터 아이들과 같이 읽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p.25 바이올렛이 이야기를 읽으면, 페리는 그 이야기를 자신의 것이라고 상상했다. p.93 페리는 침대 밑 깊은 곳에 밀어 넣은 작고 허름한 여행 가방을 생각했다. #수박색깔웃음 #글렌다밀러드 글 #스티븐마이클킹 그림 #한별 옮김 #자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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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왕국 네 번째 이야기」 원제 All the Colours of Paradise ★Paradise 걱정이나 근심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곳. 금색 글자가 새겨진 여행 가방 속에 버려진 아이, 페리 엔젤. 보호소와 위탁 가정을 칠 년동안 떠돌던 페리 엔젤이 10시 30분 급행열차를 타고 실크 왕국에 도착한다. -실크 왕국 세 번째 이야기 「페리의 여행가방」에서 - p.8 낡은 여행가방을 손에 꼭 쥔 페리를 멜로디라는 복지사가 언덕 위에 오래된 집, 실크 왕국으로 이끌었다. p.14 "어떤 사람들은 페리에게 학습 장애가 있다고 말하는데, 내가 봤을 때 페리는 배우는 방법이 남다른 것 같단다. 가끔은 적당한 말을 찾는 것보다 몸으로 표현하는 게 좋은 거야." p.50 실크 왕국은 다른 집하고는 조금 달랐다. 페리를 포함해 일곱 명의 아이를 키웠다. 아이들의 아빠 벤 아저씨 아이들의 엄마 애니 아줌마 모두의 할머니 넬 할머니 핏줄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가족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p.85 " 너희가 이해를 못한다고 함부로 말하면 안 돼 !" "알지도 못하면서, 페리의 감정 표현 방식이야!" ★금색 글자가 새겨진 여행 가방속에 버려져 이곳저곳을 칠 년동안 떠돌았던 주인공 페리는 저마다의 오래된 아픔이 있는 실크 왕국에 온 지 거의 일 년이 다 되어 간다. 실크 가족은 흔치 않은 가족이지만 그냥 사는 방식이 다른 것일 뿐 !! 결핍이 있는 가족, 친구들이 서로를 보듬으며 함께 살아간다. ★말을 할 줄은 알았지만 오랜 떠돌이 생활 탓인지 자기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데 많이 서툴렀던 주인공 페리는 몸으로..때론 그림으로 페리만의 방식을 표현하는데 실크왕국의 사람들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페리의 방식을 바라봐주고 온 힘을 다해 각자의 방법으로 응원해준다. 그래서 유난히 색깔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색을 입히고, 소통하며 그림으로 각자의 파라다이스를 보여준다. p.40 "사람들이 모두 똑같은 것을 잘한다면 삶은 지루할 것 " 잠깐이라도 떨어질 수 없었던 낡은 여행 가방에서 페리만의 아름다운 파라다이스로 한 발짝 더 다가가기를...그리고 페리가 더 자라서 많은 것을 이해할 나이가 되면 자신이 시작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엄마를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언젠가...페리가 수박을 잘라놓은 것 같은 입 모양에 빨간 입안이 보이도록 환하게 「수박 색깔 웃음」을 지을 그날을 기다리며...★ 출판사 서평단 신청을 통해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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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8.일. #21_063 #협찬도서 글렌다 밀러드 [수박 색깔 웃음] 글_ 글렌다 밀러드 / 그림_ 스티븐 마이클 킹 / 옮김_ 한별 / 펴냄_ 자주보라 . ㅡ 「내 동생 티시킨」「할머니의 기억」「페리의 여행 가방」에 이어 실크 왕국 네 번째 이야기인 「수박 색깔 웃음」을 읽었어요. 페리가 실크 왕국에 정착한 지 일 년이 되었지만 페리는 아직 자기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 보여요. 하나하나 배워가는 중이죠. 버스 기사인 데이비스 시가 페리를 보며 "버디"라고 인사하는 것이 이상했지만 '버디'란 '친구'를 뜻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붉은 털을 가졌지만 이름은 블루인 개의 수박 색깔 웃음이 제일 좋은 페리에요. 마을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컬러패치 카페 전시회에 걸린 페리의 그림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페리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바이올렛의 엄마가 직접 바이올렛에게 지어 준 시처럼 페리에게도 엄마가 지어준 글이 있는 지가 궁금한 페리. 전시회에 자신의 엄마가 다녀간지 모르는 페리는 엄마를 계속 그리워하겠죠? 얼른 페리가 많은 것을 이해할 나이가 될 만큼 자라서 실크 부부에게서 엄마 선데이의 이야기를 들었음 좋겠어요. . 페리 엔젤, 실크 가족(벤 아저씨, 애니 아줌마, 스칼릿, 인디고, 바이올렛, 엠버, 샤프란, 그리핀 그리고 죽은 티시킨), 넬 할머니, 레일라, 멜로디(복지사), 선데이 리(페리의 엄마), 제킨스 할아버지, 체리 선생님, 버스 기사 데이비스, 컬러패치 카페 주인 카드리 등 주요 인물들이 무지 많은 동화책! 1권부터 읽었더라면 이 많은 등장인물이 나와도 쏙쏙 이해되며 읽었을텐데 중간에 읽는 책이라 약간은 멘붕이 왔더랬죠. 허허허.. 그래도 1권부터 나왔을 중요한 내용들은 곳곳에 다 들어있어서 이름빼고는 즐겁게 읽었어요. (제가 이름에 쫌 약합니다 ㅠㅠ) 보호소와 위탁 가정을 떠돌다 실크왕국에 정착한 페리 엔젤 페리를 사랑으로 끌어안고 보살펴주는 실크 가족들과 이웃들이 있어 페리의 앞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에요. . ㅡ #수박색깔웃음 #글렌다밀러드 #스티븐마이클킹_그림 #한별_옮김 #자주보라 #실크왕국네번째이야기 #무지개가족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책읽기 #독서 #책읽는엄마 #책읽는소연낭자 #2021소연낭자 #책과함께하는날들 #일상 #일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