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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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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장로교인으로 자라며 성령에 대해서는 잘 들어볼 기회도, 생각해볼 기회도 없었습니다. 성경에 '성령'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뭔가 나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인 것 같기도 하였고 성령이나 은사를 추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은근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저의 신앙상태를 훤히 바라보면서 쓰여진 책 같았습니다. 성령에 대한 거부감이 잘못된 고정관념에서 온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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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장로교인으로 자라며 성령에 대해서는 잘 들어볼 기회도, 생각해볼 기회도 없었습니다.

성경에 '성령'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뭔가 나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인 것 같기도 하였고

성령이나 은사를 추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은근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저의 신앙상태를 훤히 바라보면서 쓰여진 책 같았습니다.

성령에 대한 거부감이 잘못된 고정관념에서 온 것임이 깊이 성찰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처럼 성령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갖고 싶은 소원이 생겼습니다. 

t*********3 2021.06.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품격있는 성령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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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한 주제만큼 기독교인들에게 논쟁을 일으키는 주제가 있을까. 성령의 충만을 사모하는 나도 왠지 성령을 이야기하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뭔가 이 주제와 관련한 이슈들이 깊고 많음은 분명하다.  이 책은 그런 이슈들에 대해 선명하게 인식하고 있는 작가가 성령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과 고품격의 신학적 설명을 제시하는 책이다.  거기에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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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한 주제만큼 기독교인들에게 논쟁을 일으키는 주제가 있을까.

성령의 충만을 사모하는 나도 왠지 성령을 이야기하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뭔가 이 주제와 관련한 이슈들이 깊고 많음은 분명하다. 

이 책은 그런 이슈들에 대해 선명하게 인식하고 있는 작가가 성령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과 고품격의 신학적 설명을 제시하는 책이다. 

거기에 저자의 살아있는 간증들을 더해 가독성을 높혔다.

 

1********l 202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앙의 목표를 알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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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에 대한 책인데 이 책은 성령님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왜 창조되었는지, 내 신앙이 무엇을 목표로 가야하는지 성경 전체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방향성을 잃은 것 같던 나의 신앙생활에 나침반처럼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리고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성령님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외침이다. 성령님! 저도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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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에 대한 책인데 이 책은 성령님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왜 창조되었는지, 내 신앙이 무엇을 목표로 가야하는지 성경 전체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방향성을 잃은 것 같던 나의 신앙생활에 나침반처럼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리고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성령님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외침이다.

성령님! 저도 만나주세요!!

i********m 202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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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의 사랑을 사모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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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나에게는 기쁨보다는 의무이고 그냥 삶의 습관같은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기는 하는데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할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도 내가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지 그 사랑이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저자와 하나님의 관계는 이런 나와는 전혀 달라보인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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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나에게는 기쁨보다는 의무이고 그냥 삶의 습관같은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기는 하는데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할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도 내가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지

그 사랑이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저자와 하나님의 관계는 이런 나와는 전혀 달라보인다.

저자는 하나님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끼고 

마치 인격끼리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한다.

그리고 저자는 본인이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성령님 때문이라고 고백한다.

어찌보면 나의 신앙이 저자가 말하는 '종교생활'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것이 저자와 같은 성령님과의 인격적 만남인지 모르겠다. 

읽는동안 성령님에 대한 잔잔한 감동과 사모함이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느끼었다. 

귀한 책이다. 많은 사람이 읽고 나같은 도전을 받았으면 좋겠다. 

m*********e 202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