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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서 선물로 구매했어요. 이번 작품은 보는내내 회상하며 웃음 짓게되네요. 이건 제가 나이가 들었다는?거 같아서 슬프지만 ~ 뭐 아이들은 즐겁게 봤다는게 중요하겠죠? 사실 전 짠한 마음이 오래갔거든요 ^^ 읽은 책들은 기증하는데 이 책우 손이 안가게될때 따로 보관했다 아이가 크면 줘야겠어요. 그땐 아이도 읽고 어떻게 느낄지 궁금하네요. 과연 저랑 같은 맘일까 싶어서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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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준다. 또한 요시타케 신스케는 신작이 나오면 믿고 구입하게 되는 저자이다 그렇게 그렇게는 시간의 흐름과 성장을 밝고 유쾌하게 소개한다! 아이와 책을 함께 읽고 긴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고 그림을 그리는 독후활동도 가능하다.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책이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많은 책중에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저자의 유쾌함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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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술술술술... 읽고 그림을 바라보면 그저 마음이 편안해지고 공감 동감 절감이 되는 내용. 단, 이 세상의 엄마들에게만 통한다는 사실. 엄마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야 공감됌. 아이를 위한 동화책 구입을 현재 내 일상에서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바. 늘 아이를 위한 동화책만 주구장창 구입하다가 나를 위해 한번 구입해 보았어요. 산뜻하네요. 그렇게 그렇게 긴 세월 아이를 위한 아이들을 위한 일상으로만 채우며 가끔씩 차오르는 알 수 없는 허무함과 늙어가는 내 모습. 훌쩍 커버린 아이들. 귀여움은 사라져서 아쉽지만 그 대신 의젓함이 그 자리를 채워가는 아이들의 성장. 그 모습을 바라보며 자신의 젊음을 소진하고 다가오는 늙음을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주 양육자, 그 자리는 할머니가 될 수도. 외할머니가 될 수도. 아빠 혹은 엄마가 될 수 있지요. 아이를 출산해 본 엄마. 그리고 출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줄곧 가정주부로 아이 옆에 붙박이로 독박육아하는 엄마들이 읽으며 동감할 일상의 이야기들 입니다. 편안한 그림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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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을 계속 구입하게 되네요. 그만큼 내용이 참신한것같아요. 이 책은 읽으면서도 계속 마음이 울리네요. 읽으면서 매번 다른 느낌도 듭니다. 뭉클해지고, 그리워지고,...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은 모두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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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렇게 그렇게는 보는 내내 내 아이를 생각나는 그런 책이었어요. 요시타케 신스케 책은 항상 구매해 보는데 이 책은 특히 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좋더라고요. 그렇던 갖고 싶어하던 장난감도 이젠 방치 그렇게 자그마했던 네가 이젠 이렇게 컷구나.. 요시타케 신스케 책 중에 아이와 부모의 관계를 보여주는 책인것 같네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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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요시타케 신스케를 알고 책이 그냥 내 맘에 쏘~~~~~옥 들어서 아이에게 추천해줬는데 학교에서 이미 이 작가꺼 다 찾아서 읽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예요 해서 좀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신간이 출시되었다길래 고민없이 구입했어요 어른을 위한 동화(?) 요시타케 신스케는 워낙에 유명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렇게..... 제목에서 부터 벌써.... 뭔가 세월이 흘러가고 나이가 들어가는 우리에게 주는 위안같은 느낌이 팍 들더라구요 여백의 감정 생각 그런 pause가 참 좋은것 같아요
아이는 그냥... 빨리 읽고.... 아직 심오한 생각을 나누기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