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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폭풍 7권,,, 코바치 루카님이 글그림 다 맡으셨고 백합 작품입니다... 진짜 너무 설레고.... 너무 이쁘고.... 너무너무 설레요.... 설레고.... 설렌다..... 최고의커플.... 돈 하나도 안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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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권에서는 서로를 향한 독점욕과 불안을 조심스레 털어내고, 둘만의 확실한 관계를 다져나가는 인물들의 진솔한 감정선이 조명됩니다. 겉으로는 담담한 척하면서도 서로의 작은 시선과 손짓 하나에 흔들리는 내면의 떨림, 그리고 불완전했던 청춘의 계절 속에서 마침내 서로를 가장 단단한 안식처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가슴 벅찬 설렘과 따스한 감동을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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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미래에 대한 고민과, 주변의 시선 속에서 더욱 소중해지는 둘만의 내밀한 시간들이 조명됩니다. 겉으로는 평온한 학교생활을 이어가면서도 눈빛과 손끝이 스칠 때마다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치는 나나하와 치도리의 떨리는 심리 묘사,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무이한 안식처가 되어주며 한 걸음 더 용기 내어 다가가는 성숙한 교감이 벅찬 두근거림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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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에서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는 일상 뒤편에서 여전히 두 사람의 발목을 잡는 주변의 시선과 내면의 불안, 그리고 이를 떨쳐내고 서로의 손을 더욱 단단히 쥐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인물들의 진솔한 고백이 조명됩니다. 사소한 오해와 망설임으로 흔들리면서도 결국 상대를 향한 감정이 단순한 동경이나 의존을 넘어섰음을 자각하는 순간들의 애틋한 떨림과,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감정의 파고 속에서 마침내 마주 닿는 두 사람의 진심이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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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폭풍 8권. 이제 정발이 끊기지 않고 계속 나오는 듯한 기분이다 안심이 된다. 하지만 뭔가 갈수록 작가 초반의 그림체가 약간 망가지는 듯한 기분이 들고 스토리는 이제 특별한 부분이 없기때문에 살짝 매력이 떨어진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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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폭풍 6권. 뭔가 처음보다 그림체가 갈수록 진화하는게 아니라 퇴화하는 느낌이 드는 백합 만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정발 속도가 느려서 이거 완결까지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백합 만화중에서 꽤나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 중 하나다. |
| 4권에서 멈추는 건 아닐까 걱정을 좀 하긴 했는데 계속 기다리니 나오긴 하네요. 덕분에 1권부터 다시 감상하면서 봤습니다. 최근 소식 보니 일본에서는 완결이 났다는데 한국은 아직 6권이네요.. 정말 재밌는데 한국에서도 완결까지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이 장르에서 기대하게 되는 부분을 정말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클리셰지만 어쩔 수 없이 설레게 되는 장면들도 좋았고 행동이나 감정들을 무척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과정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이 정말 재밌습니다. 과거 서사가 나오는 부분도 좋았고 갈등을 풀어내는 방법 역시도 되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평이 좋은 작품이라 늘 기대하면서 보고 있는데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여전히 주변에는 밝히지 않은 관계라서 조심스러워하는 부분들이 있네요. 그럼에도 둘 사이의 관계는 보기 좋았습니다. 이 장르 특유의 부드러움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이미 연인인 관계로 시작해서 이제 서서히 갈등이 나타날 것도 같은데.. 어떻게 진행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