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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폭풍 6권. 뭔가 처음보다 그림체가 갈수록 진화하는게 아니라 퇴화하는 느낌이 드는 백합 만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정발 속도가 느려서 이거 완결까지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백합 만화중에서 꽤나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 중 하나다. |
| 4권에서 멈추는 건 아닐까 걱정을 좀 하긴 했는데 계속 기다리니 나오긴 하네요. 덕분에 1권부터 다시 감상하면서 봤습니다. 최근 소식 보니 일본에서는 완결이 났다는데 한국은 아직 6권이네요.. 정말 재밌는데 한국에서도 완결까지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이 장르에서 기대하게 되는 부분을 정말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클리셰지만 어쩔 수 없이 설레게 되는 장면들도 좋았고 행동이나 감정들을 무척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과정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이 정말 재밌습니다. 과거 서사가 나오는 부분도 좋았고 갈등을 풀어내는 방법 역시도 되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평이 좋은 작품이라 늘 기대하면서 보고 있는데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여전히 주변에는 밝히지 않은 관계라서 조심스러워하는 부분들이 있네요. 그럼에도 둘 사이의 관계는 보기 좋았습니다. 이 장르 특유의 부드러움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이미 연인인 관계로 시작해서 이제 서서히 갈등이 나타날 것도 같은데.. 어떻게 진행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
| 평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평이 좋은 이유가 있네요. 보통은 연인이 되어가는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 작품은 처음부터 연인 관계로 시작하는 점 또한 신선하고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더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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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의 신간인가 꽃에게 폭풍 5권이 드디어 전자책으로 나왔다. 사실 출판사도 출판사여서 설마 4권에서 더 이상 안나오는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신간이 나왔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벌써 10권이 넘게 나왔다는 얘기가 있던데 과연 언제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과연 따라잡는게 가능은 한지..의문이 들긴 한다. 만화는 재밌으니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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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폭풍 5권에서는 '최고의 여름' 복선을 완벽하게 회수하며 주인공들 사이를 더욱 더 돈독하게 만드는 에피소드 마무리였다. 그리고 이어진 문화제 에피소드에서는 긴장감이 풀어진 주인공들의 행동에 처음으로 다른 사람에 들키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앞으로 또 한번의 폭풍을 예고했다. 6권에서의 전개는 과연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 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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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폭풍 4권에서는 초반에 행복했던 전개는 금새 사라지고 주인공 한 명의 과거사가 나온다. 3권에서 선배와 있었던 묘한 감정선을 대놓고 드러냈던지라 주인공 둘 사이에 분명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뿜뿜이었는데 너무나도 멋있게 정면돌파하는 모습을 보고 솔직히 이 만화의 전개 방식이 이런 식으로 시원시원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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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폭풍 3권에서는 청춘 연애물에서 가장 흔하디 흔한 간접 키스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너무 귀여운 반응에 서로 부끄러워 하는 장면은 압권이다. 또한 주말에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에게 조금 더 다가가는 계기도 만들어지고 재밌는 장면이 많다. 중간에 나오는 과거에 관한 회상 부분이 신경쓰이지만 그것은 바로 다음 권에 나올 것 같으니 앞으로의 재미로 남겨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