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소환에 휘말린 주인공은 소수만 타고나는 치유 마법사였다.
뒤에서 힐 해주는 힐러를 생각할 수 있지만 실상은 꿈도 희망도 없다.
훈련하다 지치면 회복해서 다시 훈련, 또 다시 지치면 다시 훈련,
뭔가 인체 개조 합숙소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은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탈인간의 경지에 들게된다
누구든지 치유 마법사를 무시하면 지읏 되는거다. 마법사들인지 뭔지는 모르
용사 소환에 휘말린 주인공은 소수만 타고나는 치유 마법사였다.
뒤에서 힐 해주는 힐러를 생각할 수 있지만 실상은 꿈도 희망도 없다.
훈련하다 지치면 회복해서 다시 훈련, 또 다시 지치면 다시 훈련,
뭔가 인체 개조 합숙소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은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탈인간의 경지에 들게된다
누구든지 치유 마법사를 무시하면 지읏 되는거다. 마법사들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우사토를 치유마법사로 무시하다가 싸우는 모습을 보고 간접 참교육 당한다. 실제 참교육 했으면 더 속시원했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