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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쓴 '잃어버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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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중생대부터 백악기까지, 약 1억 6천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다. 백악기 말, 해수면이 낮아지고 인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산활동으로 지구 생물 전체가 불안정한 상황에, 거대 운석이 지구와 충돌했다. 공룡은 이렇게 외우내환의 상태에서 멸종했다. 멸종되지 않은 공룡에 대한 문학적 상상은 역사가 길다. 가령 1864년 쥘 베른의 소설 『지구 속 여행』은 중생대 동물이 지하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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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중생대부터 백악기까지, 약 1억 6천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다. 백악기 말, 해수면이 낮아지고 인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산활동으로 지구 생물 전체가 불안정한 상황에, 거대 운석이 지구와 충돌했다. 공룡은 이렇게 외우내환의 상태에서 멸종했다. 멸종되지 않은 공룡에 대한 문학적 상상은 역사가 길다. 가령 1864년 쥘 베른의 소설 『지구 속 여행』은 중생대 동물이 지하 깊은 동굴에 살아남은 모습을 그렸고, 플레시오사우루스와 코끼리 무리인 마스토돈이 등장한다. 1912년 아서 코난 도일의 소설 『잃어버린 세계』는 다양한 중생대 동물들이 남미에 있는 작고 고립된 땅에 살아남았다고 설정했는데, 아르마딜로 무리인 글립토돈, 큰뿔사슴, 스테고사우루스가 출연한다. 그리고, 1990년 마이클 클라이튼의 소설 『쥐라기 공원』은 화석에서 추출한 공룡 DNA를 복제해 공룡을 부활시킨다. 그런데 대다수 문학 작품 속의 공룡은 진화론을 무시하고 있다. 

 

진화론은 태양계의 법칙이다. 약 6,600만 년 전 만약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아 공룡이 멸종되지 않았다면 공룡은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을까. 영국의 고생물학자이자 공룡 전문가 두걸 딕슨은 바로 그런 생물학적 상상력과 통찰력을 독자들의 눈앞에 선보인다. 저자는 해양을 포함한 일곱 개의 동물지리구에 따라 진화된 모습의 공룡들을 소개한다. 육지는 총 여섯 개의 동물지리구로 나뉘는데, 아프리카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에티오피아구, 주로 유럽과 히말라야 산맥 북쪽의 아시아에 걸치는 구북구, 멕시코 사막 북쪽의 북미 대륙으로 이뤄진 신북구, 동남아시아에서 남아시아에 걸치는 동양구, 남미 대륙과 중앙 아메리카의 섬들로 이뤄진 신열대구, 모든 동물지리구 가운데 가장 고립되어 있는 오스트레일리아구다. 동물지리구의 경계는 보통 동물의 이동에 장벽이 될 만한 곳으로 사막이나 산맥, 바다 등이 대표적이다. 

 

"동물지리구는 열대림, 사막, 툰드라, 대륙 빙하 네 가지와 그들의 중간환경으로 구성된다. 현재의 동물지리구 환경은 신생대에 들어선 뒤, 특히 최근 200만 년의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면서 태어난 것이다."(13쪽)

 

 

에티오피아구는 황무지, 사막, 초원, 짧은 풀 사바나, 긴 풀 사바나, 가시 있는 관목림, 건조림, 열대우림, 상록 경엽수림으로 되어 있다. 사막 같은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육식공룡 샌들과 웜이 인상적이다. 둘 다 가루디미무스 같은 초기 공룡의 후손들로,  사냥감만으로 수분을 비축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샌들은 모래 속에서 눈과 코만 지상으로 내놓은채 곤충이나 전갈, 작은 척추동물을 먹잇감으로 사냥하고, 웜은 해뜨기 전이나 저물녁에 소형 포유류나 파충류를 잡아먹는다. 

z***a 202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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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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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지금 살아있는 공룡들은 어떤 모습일까???멸종 하지 않고 살아있는 진화한 공룡들의 모습을 담은 책이 신공룡 도감 이에요동물 지리구와 환경인 서식지에 따라63종의 새로운 신 공룡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예전에 지구에 운석이 떨어졌고그 영향으로 공룡이 멸종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약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지 않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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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지금 살아있는 공룡들은 어떤 모습일까?

?

?멸종 하지 않고 살아있는 진화한 공룡들의 모습을 담은 책이 신공룡 도감 이에요

동물 지리구와 환경인 서식지에 따라

63종의 새로운 신 공룡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지구에 운석이 떨어졌고

그 영향으로 공룡이 멸종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지 않고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어떨까요

지역마다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공룡의 모습이 나타나겠죠?

그래서 이 책은 지역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있네요

정말 많은 신기한공룡들이 있어요

이런 공룡들이 아직도 지구에서 살고 있다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상상을 하고 공룡들 이야기을 했네요

아이들과 공룡이 살아있다면

공룡이 지구상에 존재할꺼라는 상상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
j*****0 202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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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신 공룡도감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신 공룡도감" 내용보기
공룡이 멸종하지 않고 지금까지 있으면 어떻게 됐을까???10살 아들 대답: 음,,, 개나 고양이처럼 집 안ㅇㅔ서 같이 사는 애완공룡공룡을 삼겹살처럼 먹을 수... 공겹살~~사자보다 더 강해서 동물의 왕너무 커서 공룡들만 사는 동네가 있을 것 같은데...여러 대화를 시작으로 이미 알고 있던 공룡의 모습이 아니여서 더 신기하게 느껴지는 신 공룡 도감.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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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멸종하지 않고 지금까지 있으면 어떻게 됐을까???
10살 아들 대답:
음,,, 개나 고양이처럼 집 안ㅇㅔ서 같이 사는 애완공룡
공룡을 삼겹살처럼 먹을 수... 공겹살~~
사자보다 더 강해서 동물의 왕
너무 커서 공룡들만 사는 동네가 있을 것 같은데...

여러 대화를 시작으로 이미 알고 있던 공룡의 모습이 아니여서
더 신기하게 느껴지는 신 공룡 도감.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신 공룡도감은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저자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의 추천 도서!!

두걸 딕슨 지음
(책을 보면 항상 지은이를 살펴보는데 생소한 이름 같다고 검색해보니 영국의 고대생물학자, 지질학박사이자 작가, 공룡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영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과학자 중 한 명..)

첫 장을 넘기면...
거대한 운석의 충돌로 멸종된 ?? 공룡...

그러나...
진화한 공룡을 상상해 보는 만약에 도감. 신 공룡도감에서는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고 공룡이 멸종되지 않았다면 어뗳게
진화 되었을까? 상상이되면서 질문을 계속 던지게 된답니다~~

목차에 보면... 서식지에 따라
에티오피아구, 구북구, 신북구, 신열대구, 동양구,
오스트레일리아 구, 해양. '신공룡'이 사는 동물지리구로 나뉘어져
있네요. 공룡마다 조상으로 생각되는 대표적인 예를 알려주고있어생소하지만 루트를 보고 쉽게 접근할수 있어요~~

표지에 나와있는 공룡 부터 찾아 보기로...
신북구, 프레라, 초원, 초식
이름 : 모노콘 (몬타노케라톱스의 조상)
각룡(뿔룡) 중 하나로 모습은 조상인 몬타케라톱스와 많이 달라 보이지만 몸의 구조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 모노콘 떼는 풀을 뿌리째 다 먹어서 먹을 것을 찾아 이동해야만 해서 조상과 비교해 네 다리가 가늘고 길어졌고, 머리 표면은 단단한 비늘대신 뿔과 한 몸이 된 두꺼운 각질로 덮여있어 코 위의 뿔은 강력한무기이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소 어려운 설명이여도 조상을 알아보며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분명 있을거 같아요.

??공룡 이야기에 빠져 넘기다보면
신 공룡 도감 세계관 해설에서는 대멸종(이론), 공룡이란 무엇인가(육상 파충류의 진화), 새로운 계통수, 고지리(계속 움직이는 대륙), 동물지리구(세계의 동물 분포), 서식지(덥고 습한 정글의 적도대), 자연환경(초원, 사막, 온대림, 한대림, 톤드라, 바다, 하늘) 공룡에 관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살아남은 공룡???
지적인 공룡? 데일 러셀.
스테노니코머우르스에서 진화한 디노사우로이드의 상상화
책에서 보던 외계인의 모습과 비슷한 사람의 모습.

만약 지금까지 공룡이 살아 있다면....

아님....
인간과 함께 살 수 있었을까?
(10살 아들 : 공룡 진화를 계속 하면서 공격성이 줄어들어 사람하고 같이 살 수도 있겠지...

아이와 끝까지 멸종하지 않았다면.....
질문과 생각 나누기를 하게 되네요.

멸종하지 않았다면 그냥 환경에 맞게 각자......




m*******8 202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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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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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공룡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어떤 모습였을까? 신공룡책은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모르는 공룡을 이 책에 나오는 공룡처럼 진화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6,600만년 전, 만약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았다면 공룡의 삶과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 화석의 다른 모습으로 발견했을 것이다. 신공룡도감은 공룡의 특징만 살핀 것이 아니라 동물지리구에 대한 사고방식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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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공룡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어떤 모습였을까?

신공룡책은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모르는 공룡을 이 책에 나오는 공룡처럼 진화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6,600만년 전, 만약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았다면 공룡의 삶과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 화석의 다른 모습으로

발견했을 것이다.

신공룡도감은 공룡의 특징만 살핀 것이 아니라 동물지리구에 대한 사고방식을 제시했다.

캥거루는 왜 오스트레일리아의 초원에 있고 아프리카의 초원에 없을까?

나무늘보는 왜 남아메리의 나무에 있고 북아메리카의 나무에 없을까? 그 이유는 지구의 육지가 대략 여섯 개의 동물지리구로 나뉘어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섯 개의 동물지리구로 나뉘어져 각각의 공룡에 대한 특징과 기후에 따른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에 대해 자세히 살필 수 있었다.

이 도감의 특별한 점은 ‘신공룡’의 존재를 학문적으로 타당하게 유추했다는 점이다.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깃털이 생기고, 익룡들은 조류에 가깝게 변하는 등, 환경에 맞추어 행동 양식과 식성을 진화시킨 공룡들을 통해 아이들은 생물학적인 통찰력과 상상력을 함께 얻을 수 있다.

중생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었던 신공룡 도감 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비교를 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공룡이 살았던 그 시대에 우리가 몰랐던 또 다른 생활을 엿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s******9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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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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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도감으로 만약에 도감이다.이 세상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라는 만약에 ..라면. 공룡은 어릴적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동물들인것 같아요.흔히 생각하는 애완동물이나 가축,야생동물이 아닌..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일단 크기부터 스케일이 어마어마 하다보니..아이들의 흥미를 단번에 가져갈수 있기도 하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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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도감으로 만약에 도감이다.이 세상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라는 만약에 ..라면.

공룡은 어릴적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동물들인것 같아요.흔히 생각하는 애완동물이나 가축,야생동물이 아닌..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일단 크기부터 스케일이 어마어마 하다보니..아이들의 흥미를 단번에 가져갈수 있기도 하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트리케라톱스,티라노사우르스,등의 공룡이외에..지금까지도 공룡이 살고 있다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을까?공룡이 살아있다면 인간은 존재하지 못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걸딕슨저자는 책속의 상상의 공룡들이 지역의 특성,날씨,등을 상상하여 만들어지는 상상속 공룡들의 모습을 책속에서 사진과 설명등을 읽으니 정말 실제 살아서 돌아다닐것 같아요.

다양한 색을 이용해서 공룡그림을 보고 있으려니..공룡좋아하는 친구들은 나만의 상상속 공룡그리기 해보는 시간을 갖어도 좋을것 같아요.

하늘에서,바다에서,육지에서 살아가는 초식,육식 공룡들의 세상에 풍덩..빠져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s*******9 202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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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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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룡을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요. 상당한 열정과 애정은 어떤 점이 아이에게 좋을까요? 단지 어려운 라틴어 단어를 줄줄 멋지게 읊을 수 있다는 정도만은 아닐거에요. 무엇보다 상상력을 기폭시킬 디딤돌이 되기 때문이겠죠? 만약 사람과 공존하였다면 만약 사람처럼 진화했다면 만약 아직까지 어딘가에 존재 한다면… 그런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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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룡을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요.

상당한 열정과 애정은 어떤 점이 아이에게 좋을까요?

단지 어려운 라틴어 단어를 줄줄 멋지게

읊을 수 있다는 정도만은 아닐거에요.

무엇보다 상상력을 기폭시킬 디딤돌이 되기

때문이겠죠?

만약 사람과 공존하였다면

만약 사람처럼 진화했다면

만약 아직까지 어딘가에 존재 한다면…

그런 상상력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서 자기만의 세상을

더 넓히는데 큰 역할을 할거에요.

 

정말 독특한 책입니다.

이 책의 공룡은 실재하는 공룡이 아닙니다.

상상력이 조금 발휘된 이상한 나라에서의

공룡들입니다.

 

이상한 생김과 이름 그리고 자세한 습성까지.

하지만 그 상상력에는 실제할 수 있을 법한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창작되었어요.

정말 공룡의 진화가 이어졌다면

이런 공룡들도 만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 되는 생명체를 만들어 내었네요.

 

판타지 등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스토리텔링보다도 가상의 세계가

더 가슴 뛰게 하는 것을요.

현실에 없지만 더 생생하고 실재할 것 같은

치밀한 설정들이 얼마나 감탄스러운지요.

예전 영화 아바타가 새로운 영화의세계를 연다며 떠들썩

했을 때 로저 딘의 영향이 옅보이는 외계 생명체에

모두 넋을 빠졌었죠?

얼마전엔 해리포터의 스핀오프인 영화 신비한 동물 사전을

통해서 다시금 판타지 생명체들을 잔뜩 만날 수 있었구요.

이 책은 계속 발전 진화한 공룡시대와 그 곳에서 서식하는

공룡을 치밀하게 구체화하고 있어요.

 

공룡의 모습에서 현대 동물들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도 있구요.

고대의 희랍에서도 사람들은 스핑크스 키메라등

이종의 특성을 혼합시킨 기생명체를 창조하며

즐거워했겠죠?

현대에도 또 아이들의 놀이에도

그대로 적용될 창작의 중요한 방법

그리고 즐거움일 거에요.

아이들과 괴물 몬스터를 같이 그리고 놀면

참 재미있는데요.

거대한 파충류에 한정해서도 놀아봐야겠네요.

이 책이 재미난 길잡이가 되어 줄거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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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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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 도감(반양장) 작가 두걸 딕슨 출판 소미아이 발매 2021.06.24. 리뷰보기      만약에 6600만 년 전에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고 옆으로 비껴갔다면 공룡이 대멸종하지 않고 지금까지 어떻게 진화 했을 지를 보여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운석 충돌은 하지 않았지만 본격적으로 대륙이 이동하면서 분할하였고 빙하기와 간빙기를 지나면서 기후도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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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 도감(반양장)

작가
두걸 딕슨
출판
소미아이
발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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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6600만 년 전에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고 옆으로 비껴갔다면 공룡이 대멸종하지 않고 지금까지 어떻게 진화 했을 지를 보여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운석 충돌은 하지 않았지만 본격적으로 대륙이 이동하면서 분할하였고 빙하기와 간빙기를 지나면서 기후도 서서히 변하였고 공룡들은 이에 적응하며 서서히 모습이 바뀌어 갑니다.

 
 

 

 코끼리나 뱀, , 기린, 독수리, 거북, 펭귄, 고래, 달팽이 등을 연상시키는 동물들이 나오는데 닮은 듯 하지만 많이 다릅니다. 이를 통해 오늘 날의 동물들이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이유는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고 대멸종이 일어나지 않아 공룡들이 진화 했더라도 같은 환경에 적응하며 비슷한 모습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음을 알려줍니다.

 대륙이 분화하여 각각의 동물 지리구에 따라 같은 루트에서 분화하여 모습이 완전히 달라진 동물들의 예에서는 오늘날 캥거루와 코알라가 왜 오스트레일리아에만 존재하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볏이 있는 파라사우롤로푸스가 진화한 스프린토사우루스는 이족보행의 진화를 거쳐 완전한 사족보행이 되었고 네 다리는 조상보다 날씬해졌으며 꼬리는 균형을 잡는 기능을 잃고 퇴화하거나 깃대로 변했습니다. 초원에서 살면서 파충류의 모습보다는 포유류의 모습에 가까워졌으며, 사슴이나 소의 느낌이 듭니다. 사슴이 속이 빈 볏을 관악기처럼 연주하며 구애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은 공룡의 멸종과 대륙의 이동에 의한 환경변화 그로인한 동물들의 변화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지만, 이렇게 어려운 설명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도 사실적인 그림과 동물묘사만으로도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상상해보지 못한 신기한 동물 그림을 소장한다는 소유욕을 충족시켜주는 신공룡 도감! 아이가 커서 지리과학을 배우고 다시 읽으면 넓어진 세계관으로 더욱 즐길거리가 풍부해질 책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d******i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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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도감#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신공룡도감#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내용보기
♡신공룡도감♡ ‘만약에’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았다면, 살아남아 진화한 현재의 공룡은 어떤 모습일까? 어쩌면 지구 어딘가에 살아 있을, 63종의 새로운 공룡, ‘신공룡’ 이야기!     울집 아이들은 둘 다 공룡을 무지 좋아해서~ 공룡 관련 책들을 많이 보았어요^^ 그런데-신.공.룡.도.감 이라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신공룡도감#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내용보기

♡신공룡도감♡

‘만약에’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았다면,

살아남아 진화한 현재의

공룡은 어떤 모습일까?

어쩌면 지구 어딘가에

살아 있을, 63종의

새로운 공룡,

‘신공룡’ 이야기!

 

 

울집 아이들은 둘 다 공룡을 무지

좋아해서~ 공룡 관련 책들을

많이 보았어요^^

그런데-신.공.룡.도.감 이라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도감이더라고요~

훈민이는 학교에 책이 온 날

가져가더니~ 연속 몇 일 쭈욱~~

가져갔다는요ㅋㅋㅋㅋ

은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같이 봤을 거예요^-^

신공룡도감 홍보대사가 따로없네요♡

저자 두걸 딕슨은 영국의 고생물학자,

지질학자이자 작가예요.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과학 논픽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공룡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학 작가

중 한 명이랍니다~^^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공룡들이 많아서~

더 흥미롭더라고요^^

이름도 특이~~ 그와나! 딩검! ㅎㅎ

다른 다양한 종류의 신공룡들이

많아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아니, 공룡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책장을 펼치면..빠져들어가는-

신공룡 세계^---^

아이들과 함께 책보는 시간은

너무 행복한 시간이예요^^*

미래동물도감도 보고싶은 책 중의

하나네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평행우주

어딘가 존재할지 모르는 ‘운석을 맞지

않은 지구’, 6개의 대륙과 바다 속에

분포한 63종의 신기한 동물들은

현재 지구상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어쩌면 실제로 존재했을지도 모르는

공룡의 후손들이예요~~

상상 속 공룡을 눈으로 직접 지켜보는

것 같은 섬세한 삽화. ‘신공룡’의

식성과 움직임까지 묘사하는 생생한

설명. 조상이 되는 공룡과 학명까지.

저자와 함께 상상 속 공룡을 옆에서

지켜보고 함께 숨 쉬다보면 책을

덮어도 이 지구 어딘가에 이 공룡들이

존재할 것만 같은 기분에 휩싸여요♡

만약에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신공룡도감^^

요즘 울 애들이 무지무지

아끼는 책이네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c******a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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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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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 도감' 은 오래 전에 멸종된 것이 아니라 멸종하지 않고 진화한 다양한 종류의 공룡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과학' 이다.   과학의 여러 영역중 '지구과학' 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특히 '공룡' 과 '공룡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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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 도감' 은 오래 전에 멸종된 것이

아니라 멸종하지 않고 진화한 다양한

종류의 공룡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과학' 이다.

 

과학의 여러 영역중 '지구과학' 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특히

'공룡' 과 '공룡 멸종' 에 대한 내용들을 

자주 접하게 되면서 관련 분야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고 있다.

 

기존의 공룡을 다루었던 수많은 책들이

우리가 익숙하게 보고 듣고 알고 있는

각 살았던 시기별로 공룡들의 일반적인

모습과 신체적인 특징, 살았던 환경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들이었다면,

 

'신공룡 도감' 은 에티오피아구, 구북구, 신북구, 

신열대구, 동양구, 오스트레일리아구, 해양까지. 

6개의 대륙과 바다로 나누어서 63종의 신기한 

모습의 공룡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동안 공룡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보다

더 새로운 모습의 공룡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다.

 

각각의 신공룡에 대한 설명은 

<서식지>- 신공룡이 사는 동물지리구와 환경,

<학명>-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생물 종의 이름,

<신공룡의 이름>, <신공룡의 식성>- 

육식, 초식 중 가까운 것을 표기. 

 

<루트>- 신공룡의 조상으로 생각되는 

대표적인 예로서 공통조상에서 다른 

신공룡으로 진화하기도 한다는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눈에 쉽게 신공룡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됐다. 

 

어린시절 박물관에 갔을 때 커다란 공룡 뼈가

전시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움을 느꼈고,

복잡하고 긴 이름을 가진 공룡들의 이름을 

어려움 없이 외우고 말했던 기억이 있다.

 

'신공룡 도감' 에는 익숙하게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이 아니라, 만약에라는 

궁금증으로부터 시작해서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공룡이 멸종되지 않았다면 

 

어떤 모습을 진화했을 것인지를 상상하여 

그동안 본 적이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한 공룡들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관점으로 공룡을 이해할 수 있었고

공룡의 진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g*****9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감] 신공룡 도감 - 두걸 딕슨 (소미아이)
"[도감] 신공룡 도감 - 두걸 딕슨 (소미아이)" 내용보기
[도감] 신공룡 도감 - 두걸 딕슨 (소미아이) 만약에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아서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공룡은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을까를 상상해보는 신공룡 도감. 아이가 동물과 공룡을 좋아해서 이 책도 보자마자 손에서 놓지 않고 집중해서 봤어요. 책을 보면 63종의 공룡들이 진짜 같아 빠져들게 돼요.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로 옆에서 오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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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 신공룡 도감 - 두걸 딕슨 (소미아이)

만약에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아서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공룡은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을까를 상상해보는 신공룡 도감.

아이가 동물과 공룡을 좋아해서 이 책도 보자마자 손에서 놓지 않고 집중해서 봤어요.

책을 보면 63종의 공룡들이 진짜 같아 빠져들게 돼요.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로 옆에서 오랜 시간 관찰하고 연구한 것 같은 설명에

지구 어딘가에 사람들 모르게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동물지리구에 대한 사고방식을 제시하는 내용도 좋았어요.

환경에 따라 공룡들이 적응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세계관 해설도 생태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어요.

책을 읽고 현재 존재하는 동물 중에 책에 나온 공룡과 생김새가 닮았거나

서식지가 비슷한 동물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고

책에 소개된 공룡 중 마음에 드는 공룡,

아이가 생각하는 공룡 진화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봐도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일상이 온다면

아이와 함께 자연사박물관도 가고 싶고

공룡 관련 유적지와 공룡 테마 공원도 가고 싶어요.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공룡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선물용 도서로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출간될 만약에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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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