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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반리님의 천사 1/2 방정식 10권입니다 중간에 후속권이 너무 안나와 잊고 지내다가 뒤늦게야 10권까지 발간된 사실을 알았네요 권수가 늘어날수록 그림체도 더 사랑스러워지고 특히 색체가 너무 예쁘네요 이번에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는데 작가님은 미남미녀외에 못그리시는게 의심될정도 또 배경으로 꽃이 등장할만한 미인이네요 알콩달콩 달달한 솜사탕같은 내용들이 가득해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다음 뒷권은 좀 빨리 발간되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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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럽다. 벌써 이거 본지 10년이 다 되어가네...헬쓱.... 내가 중학생때 시작했던 책이 벌써 10권이 되고 나도 으으른이 되었어요.... 지금이나 그때나 마나 같은 남친은 없... 남사친 우에노도 없다... 친구들은 좀 비슷하고 귀엽다... 그리고 친구들 이번엔 별로 안나와서 슬프다 그와중에 마나 친구이자 히다카 세계관인만큼 한다리 건너 다 아는 사이인 사이에 쿠짱이 등장했는데 작가님 그림체 파워가 너무 세다... 저도 놀랐다구요그리고 유이코 오빠 은근히 존잘이라 ...! 그리고 의외로 동생러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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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정발될때 산게 몇년전인데 이제 10권 ㅋㅋㅋㅋㅋ 나오는 것도 느리고 정발도 느리고.. 그래도 계속 정발해주는게 고마울따름 ㅠㅠ 제발 도중에 정발 멈추지만 말아주세요...ㅋㅋ큐 하다카 작가님 작품은 다 읽어봤는데 이 작품이 제일 재밌는거같아요 ~ 옛날보다 그림체도 더 예쁘고?? 내용도 두근콩닥 아가들 사랑인데 괜히 흐믓한..ㅋㅋㅋ 가볍고 재밌게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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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 나오다가 다시 정발되기 시작한 천사 1/2 방정식.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다. 히다카 반리의 만화는 모두 좋아하는데 그림체가 점점 좋아져서 천사 1/2 방정식을 볼 때마다 흐뭇하다. 히다카 반리다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 스마트폰이 없는 문제로 마음이 흔들리는 유이코... 마나와의 관계를 위해서도 갖는 편이 좋지 않을까 고민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알바 하는 카페 앞에서 어떤 미인을 발견! 혹시 소문으로만 듣던 「쿠짱」?!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점점 더 시끌벅적한 제1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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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1/2 방정식 10 _ 히다카 반리 리뷰입니다. 천사 1/2 방정식가 벌써 10권이네요. 중간에 안 나오던 텀이 길었지만 또 다시 나와서 반가운 작품입니다. 10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미인 알바생이 등장하여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권수인데요. 10권도 재미있게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발이 좀 빨랐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다음 권수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