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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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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을 표지에서도 그 할 말이 많은 곤충들이 대거 등장한다. '내 눈 개수 엄청 많아!'라고 말하는 표지 위쪽의 잠자리부터 시작해서 '내 이름을 바퀴곤충으로 바꾸면 안 될까?'하는 바퀴벌레까지 총 13 종류의 곤충들이 나와서 말하고 있다. 할 말 많은 곤충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들어 보기로 하고 차례를 훓어 보았다. 총 37가지의 주제로 할 말 많은 곤충들에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내용보기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을 표지에서도 그 할 말이 많은 곤충들이 대거 등장한다. '내 눈 개수 엄청 많아!'라고 말하는 표지 위쪽의 잠자리부터 시작해서 '내 이름을 바퀴곤충으로 바꾸면 안 될까?'하는 바퀴벌레까지 총 13 종류의 곤충들이 나와서 말하고 있다. 할 말 많은 곤충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들어 보기로 하고 차례를 훓어 보았다. 총 37가지의 주제로 할 말 많은 곤충들에 대해서 알려 주는데 곤충을 전혀 몰랐던 아이들에게는 곤충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곤충을 조금 알고 있던 아이들에게는 곤충의 세세한 면까지 알게되어 '나 곤충 좀 아는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면 그 내용이 지식책이어서 재미없게 이야기를 하는가? 글과 그림이 반반이라고 할 만큼 그림을 통해서 곤충 스스로가 자기를 설명하고 있다. 개성있는 그림과 곤충들이 말하듯이 하는 이야기들은 읽는 독자에게 쉽게 편하게 다가온다. 군데군데 곤충들의 개그도 깨알같은 재미를 보장한다.

 

 [바쁘다 바빠 날개]편을 잠시 소개하면, '곤충은 보통 앞날개 한 쌍, 뒷날개 한 쌍을 갖고 있어.' 설명 또한 말하듯이 하고 있어서 딱딱하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오고 그 말의 주체도 곤충이기에 나비는 자신이 "나는 1초에 여서 번 정도 날개짓을 해."라고 한다. 날개 편 안에서 호랑나비, 벌, 잠자리, 무당벌레 등 주변에서 자주 보는 곤충들을 알려줘서 더 관심을 가지게 하였다. 중간 중간에는 [일등은 누구? 곤충 올림픽], [요리조리 집 구경] 등 평소에 궁금했지만 몰랐던 것들을 한 꺼번에 비교해서 알려줘서 색다른 것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얼마나 살까? ,무얼 먹을까?, 살아남기 위해서 어떤 무기를 이용할까?, 겨울 나기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하나씩 알려 준다.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즐겁게 읽을 수 있기에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되는 장점을 가진 책이다. 지식정보책 답게 마지막 마무리로 한번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서 여러 가지 용어들을 정리해 준다. 

 

 제일 뒷장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라고 말하고 통통 뛰어가는 메뚜기(?)의 모습을 보면 웃음을 멈출 수 없다. 곧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2권]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a*****0 2021.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시끌벅적하게 재미있는 곤충 과학책!
"(서평) 시끌벅적하게 재미있는 곤충 과학책! " 내용보기
북멘토에서 출간된 곤충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과학책을 읽어보았다. 시끌벅적한 곤충들의 이야기들이 있었다. 곤충의 정의부터 곤충 이름의 의미까지! 70가지의 곤충에 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실사가 아니라 실제 곤충의 모습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곤충 과학책! 아이들은 [누가 곤충일까?] 페이지를 보자마자 시골에서 보았던 지네를 가리켰다.책을 보며 곤충
"(서평) 시끌벅적하게 재미있는 곤충 과학책! " 내용보기

북멘토에서 출간된 곤충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과학책을 읽어보았다.
시끌벅적한 곤충들의 이야기들이 있었다.
곤충의 정의부터 곤충 이름의 의미까지!
70가지의 곤충에 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실사가 아니라 실제 곤충의 모습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곤충 과학책!

아이들은 [누가 곤충일까?] 페이지를 보자마자 시골에서 보았던 지네를 가리켰다.
책을 보며 곤충들에게 적힌 말풍선을 읽어주었는데 정말 곤충이 친근한 친구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았다.
곤충과 곤충이 아닌 것을 분류하는 기준도 설명하며 대화체로 지식을 전달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였다.
곤충의 눈, 더듬이, 날개, 다리 등 곤충의 부위를 하나씩 자세히 다룬 점이 참 좋았다.
자세한 그림으로 실사에서 뚜렷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는 것들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살까? ] 부분을 재미있게 보았다.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잖아~!
했지만 애벌레때 이미 1~3년을 산다는 사실!
성충이 된 후 입이 사라져 오래 못 산다는 슬픈 사실도 알게되어 다같이 신기해하며 보았다.

신기한 사실이 정말 많아서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5세라서 어려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아주 재밌게 관심있어 하며 읽은 책!

곤충에 관심 갖는 아이라면 궁금한 부분만 골라 읽을 수 있으므로 충분히 어린 연령도 볼 수 있는 책이다.
쭝이는 그렇게 한참을 궁금한 부분을 찾아 보았고 서로 새로이 알게 된 사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전연령이 읽기 가능한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
양장본이라 이동시에도 쉽게 찢어지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곤충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
아이들이 읽으면 푸욱 빠져들 책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m*****2 202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벌레 아니고, 곤충!
"벌레 아니고, 곤충!" 내용보기
도시 생활과 아파트에 익숙한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곤충을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자연 속에서 곤충을 자주 접하며 새로운 세계로 가는 통로로 느껴왔기에 그 점이 많이 아쉬웠다. 특히 교사로서 많은 고민을 했다. 아이들에게 다른 모습의 생명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도울 방법은 무엇일까, 편견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이 책은 곤충을 '벌레'라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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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과 아파트에 익숙한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곤충을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자연 속에서 곤충을 자주 접하며 새로운 세계로 가는 통로로 느껴왔기에 그 점이 많이 아쉬웠다. 특히 교사로서 많은 고민을 했다. 아이들에게 다른 모습의 생명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도울 방법은 무엇일까, 편견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이 책은 곤충을 '벌레'라는 호칭과 '징그럽게 생겼다'는 편견에서 해방시켜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곤충을 하나의 '생명'으로 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보며 아이들은 종 다양성을 느끼고, 때로는 감탄할 것이다. 재미와 친근감 또한 느낄 것이다. 그래서 생태 감수성 교육과 인성교육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색다른 책 구성 덕분이다. 하나의 곤충에 대해 다루는 것이 아니라 눈, 입, 귀, 더듬이, 날개, 다리 등 곤충의 기관을 주제로 했다. 그 하나의 주제에서 다양한 곤충들의 모습을 보며 그 다양성을 감상할 수 있게 해두었다. 그 후에는 곤충의 특징을 살린 올림픽 등 재미난 주제에서 각각의 특징을 볼 수 있게 했다. 또 탈바꿈, 의사소통 방법 등 꽤 어려운 생명과학 내용까지 주제로 다루며 쉽게 설명해뒀다.(이런 내용은 교과서에서 배우기보다 이런 독서 경험과 체험,관찰로 배우는 것이 더 좋다.) 이렇게 하여 총 37개의 주제가 있다.

교과지식과 함께 생태 감수성도 기르고 생물 다양성을 감상할 수 있는 책이었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곤충을 사랑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c****k 202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어요
"재밌어요" 내용보기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이름부터 재밌어요. 딱딱한 설명 방식의 지식백과가 아니라, 곤충들이 자기 소개를 하듯 자신의 특징과 생활방식을 유머러스한 그림과 함께 직접 들려줘요. 표지부터 시끌벅적 한 느낌이 나죠. 곤충을 의인화해서 아이들이 더욱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지식과 재미 동시에 있는 개성만점 책이였어요. 지금 저희집 아이들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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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이름부터 재밌어요.

딱딱한 설명 방식의 지식백과가 아니라,

곤충들이 자기 소개를 하듯

자신의 특징과 생활방식을 유머러스한 그림과 함께 직접 들려줘요.

표지부터 시끌벅적 한 느낌이 나죠.

곤충을 의인화해서 아이들이 더욱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지식과 재미 동시에 있는 개성만점 책이였어요.

지금 저희집 아이들 최대 관심사가 곤충이라

늘 곤충 관찰하러 다니고 잡아서 확인하고 살펴보고 풀어주곤 해요.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집에 있는 자연관찰 책을 찾아보곤 하는데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없거나 길 지나다 만나는 곤충에 대한 깊이 있는 소개나 설명이 없어 아쉬워했어요.

그런데 곤충들에 대해서 37가지 주제로 자세히 담아 놓았다니 기뻐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역시나

책이 도착하자마자

~~곤충책이다. 재밌겠다.”

하며 열심히 집중 집중하며 읽더라고요.

3부터 과학시간에 생물의 한살이를 배워요.

배추흰나비를 기르면서 모든 과정을 살피며

배우는데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을 통해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곤충의 정의,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특징, 기능, 겨울나기, 공생과 기생, 탈바꿈 등 모든 곤충에 대한 기초지식이 가득 있어서 폭넓게 지식을 습득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이끌어 줘요.

늘 저에게

이건 무슨 곤충이예요 

이건 이름이 뭐예요 

뭘 먹어요?“

하고 묻지만 저도 사실

모르는 곤충들은 난감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해서 던졌을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어요.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유익했던 거 같아요.

말풍선으로 곤충들의 말을 보면

정말 재밌어요.

만화책 같기도 하고

좀 오버해서

아이가 대화도 나누겠다 싶네요.

막연히 우리 가까이서 살고 있는 곤충에 대한 가벼운 앎을 넘어

내용이 정말 자세히 담겨서

인간의 삶과 연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사고력 확장에도 도움을 줄 거 같아요.

주제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그냥 편하게 아무 페이지나 척척

펼쳐서 읽기만 해도 재밌어서 계속 넘기게 되는 것 같아요.

 

여름에 기승하는 모기~~

안 물려 본 아이들 없죠.

그래서 모기의 존재를 아이들도 빨리 알게되고

또 두려워하기도 싫어하기도 하는 대상입니다.

모기도 그렇게 나쁘기만 한 게 아니라는 거와

모기의 한살이, 먹이, 활동시간 등을

알게 되면 또 달리 보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희 집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모기의 한살이는 재밌다고 그러네요.

마지막에 한 번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 앞에 나왔던 내용들이 요약 정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또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네요.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말이 있듯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책을 통해서

곤충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채집해본다면 아이들도 보는게 다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더 유식해진 거 같아요.

제가 모르는 곤충정보들을 많이 알려주네요.

여름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채집 관찰하기 전

딱 읽히기 너무 좋습니다.

그냥 무심한 듯

눈에 띄는 곳에 올려 놓기만 하면

자연스레 읽고 있을 거랍니다.

유아부터 초등까지

추천해요~~~~^^

 

s******5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해요^^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해요^^" 내용보기
곤충에 대해 한참 관심 많은 박남매~~자연관찰책 집에 많은편인데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은지루하지 않은 책이라 아이들이 읽어주니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그림책이라고 하기에는 지식과정보가 가득들어있구요또 자세하게 곤충에 대해 알려주고있는데백과사전처럼 딱딱한 느낌은 아니예요^^초등학생부터 유아까지 즐겨볼수있는 곤충책이라추천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해요^^" 내용보기
곤충에 대해 한참 관심 많은 박남매~~
자연관찰책 집에 많은편인데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은
지루하지 않은 책이라 아이들이 읽어주니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림책이라고 하기에는 지식과정보가 가득들어있구요
또 자세하게 곤충에 대해 알려주고있는데
백과사전처럼 딱딱한 느낌은 아니예요^^

초등학생부터 유아까지 즐겨볼수있는 곤충책이라
추천합니다^)~~♡♡




r******6 202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내용보기
글_한화주그림_김윤정감수_박종균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을 펼쳤는데싫어하는 곤충들이 그림으로 귀엽게 나왔으니그래~~~그래~~~그림이야 하면서 잘보았어요. 누가누가 곤충일까?나비,벌,파리,메뚜기 등을 '곤충'이라고 해.곤충은 몸이 머리,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어.여섯 개의 다리와 한 쌍의 더듬이,두 쌍의 날개가 있지. 잠시나마 곤충에 대해 잊었던 것들이스쳐지나가더라구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내용보기
글_한화주
그림_김윤정
감수_박종균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을 펼쳤는데
싫어하는 곤충들이 그림으로 귀엽게 나왔으니
그래~~~그래~~~그림이야 하면서 잘보았어요.

누가누가 곤충일까?
나비,벌,파리,메뚜기 등을 '곤충'이라고 해.
곤충은 몸이 머리,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어.
여섯 개의 다리와 한 쌍의 더듬이,
두 쌍의 날개가 있지.

잠시나마 곤충에 대해 잊었던 것들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지네,거미,지렁이는 곤충이 아니래요.

곤충의 눈과 입을 이렇게 자세히 들여다보긴 처음이예요.
그렇다고 징그럽지도 않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잘 보는거 같아요
곤충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지 책으로 짐작할 수 있으니 곤충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곤충마다 먹이가 다르다고 해요.

곤충의 머리 끝에 있는 한쌍의 더듬이는
방향을 찾고, 냄새를 맡고, 소리를 느낀대요.
더듬이가 사람의? 눈,코,입 역할을 하는 거래요.
모기와 개미의 더듬이가 이렇게 생겼다니 신기했어요.

숲에 사는 곤충, 물에 사는 곤충,
그리고 사람의 집에 사는 곤충까지
잘 구분해서 설명해 주니 앞으로
우리가 밖에 나가서 찾아야 할 곤충들이 더 생겼어요ㅋㅋ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간단하면서도 한번에 쏙~~~알수있도록 잘 보여주고 있어요.

똥을 좋아하는 소똥구리를 보면서 우린 똥 이야기에 빠져
한참동안 웃었어요ㅋㅋ
뿔소똥구리는 소가 똥을 누면, 그 똥냄새를 맡고 쇠똥이
있는 곳으로 간대요.

이렇게 개미들이 부지런하다니ㅠㅠ
한번씩 길을 지나다닐때 개미들이 식량을 영차~영차~
옮기는 모습을 볼때가 있어요.
정말 마음 같아서는 옮겨주고 싶었어요.
우리 발 밑에 개미들을 조심조심~피해주기로 해요.

곤충마다 활동하는 시간도 달라요.
낮에는 파리, 나비, 잠자리, 벌, 무당벌레등이 활동을 하네요.

밤에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반딧불이 등 활동을 하네요.

보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곤충에 대해 알게 되네요.

몇번이고 봐도 잼있게 곤충들을 알아갈 수 있는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이예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내용보기
몸집은 작지만 알면 알수록 대단한 우리 곤충 이야기 한 번 들어 봐!     북멘토에서 출간된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 입니다^^ 책이 제목만 보아도 곤충 관련 책이구나 싶은 느낌이 온답니다~ 시끌벅적이라니.. 곤충들이 어떤 이야기들을 쏟아 낼지 무척 흥미 진진해졌어요~   하늘색의 깔끔한 표지에 여러 곤충들이 나와 한 마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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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은 작지만 알면 알수록

대단한 우리 곤충 이야기 한 번

들어 봐!

 
 

북멘토에서 출간된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 입니다^^

책이 제목만 보아도 곤충 관련 책이구나 싶은 느낌이 온답니다~

시끌벅적이라니..

곤충들이 어떤 이야기들을 쏟아 낼지 무척 흥미 진진해졌어요~

 

하늘색의 깔끔한 표지에 여러 곤충들이 나와

한 마디씩 하고 잇어요~

 

무당벌레의 '높은 곳으로 자꾸 올라 가고 싶어'

쇠똥구리의 '똥이 얼마나 맛있는데!'

잠자리의 '내 눈 개수 엄청 많아'

 

잠시 표지만 보아도 이미 시끌벅적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차례를 봐도 깨알같이 출연하는 곤충들^^

 

'내 얘기 들을 준비됐어?'

'나 할 말 이만큼 많은 기대해!'

'날 따라와!'

 

 

 

정말이지 차례에서도 곤충 친구들이 빨리 말하고 싶어 바빠 보이네요~!

 

이 책은 유치부 혹은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 적합한

곤충 백과사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곤충에 대해 세세한 설명을

곤충들이 직접 이야기를 한다는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누가 곤충일까?

놀라운 입

바쁘다 바빠 날개

알과 애벌레

북적북적 꿀벌네... 등등

 

간략한 주제로 나누었지만

곤충들의 특징들을 머리. 가슴. 배 로 나눈다는 것 부터 시작하여

하나하나 세분화 하여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얼핏 간단해 보이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을 모두 담고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 어렵지 않게

곤충에 대한 상식을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는 모습을

변해라, 얍! 탈바꿈이라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제목으로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알에서 나온 애벌레는 자라는 동안 모습을 여러 번 바꿔.

이렇게 모습이 바뀌는 걸 ' 탈바꿈' 또는 '변태' 라고 해.

P26

 

이러한 설명과 함께 완전 탈바꿈, 불완전 탈바꿈, 무탈바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각 곤충들이 부연 설명을 하고 있는 구성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가령 애벌레는 ' 풀이 정말 맛있군, 많이 먹고, 얼른 나비가 되어야지'

번데기는 ' 겉으로 보면 죽은 거 같지? 하지만 나비가 되기 위해서 안에서는 아주 바빠'

나비는 '몰라보게 예뻐진 내 모습 좀 봐!' 라며

변태의 과정을 곤충들의 언어로 들려주고 있기에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듯 책을 보며

곤충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후반부에서는 책에서 다뤘던 내용들을

한 마디로 간략하게 정리하고 있어

아이들이 곤충에 대한 정보들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인지 할 수 있어

마지막 까지 알찼답니다~^^

 

 
 

그동안 아이가 봐왔던 곤충 관련 책은

사진이 너무 적나라한 실사라 부담을 느껴 피하곤 했었어요.

사실 5학년인 저희 큰 아이도 실사 책은 기피하더라구요^^:;;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책은

곤충들의 특징을 잘 잡은 귀여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오히려 곤충들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었답니다^^

 

곤충의 몸의 구성과 감각 기관들 뿐 만 아니라

공생, 기생 관계, 곤충들의 의사소통, 천적, 겨울나기 등

곤충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기에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더이상 곤충에 대해

'으~ 징그러!'를 안하게 된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반가웠답니다^^

 

귀엽지만 특징을 쏙 뽑은 그림과

쫑알쫑알 곤충들의 시끌벅적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곤충에 대해 푹~ 빠질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책

 

북멘토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들의 이야기가 들리나요?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곤충들의 이야기가 들리나요?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내용보기
??차례만 봐도 내용이 궁금해지는 소제목이 많더라구요.내용을 각 곤충으로 나누어 설명한 책이 아니라~일등은 누구? 곤충 올림픽요리조리 집 구경냠냠 무얼 먹을까?똥이 좋아후덜덜 무서운 식물내 무기가 최고야나비와 나방모기가 싫다고?등의 특색있는 주제로 내용이 짜여 있어요.??'누가 곤충일까?'곤충의 특징.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고, 여섯 개의 다리와 한 쌍
"곤충들의 이야기가 들리나요?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내용보기

??
차례만 봐도 내용이 궁금해지는 소제목이 많더라구요.

내용을 각 곤충으로 나누어 설명한 책이 아니라~
일등은 누구? 곤충 올림픽
요리조리 집 구경
냠냠 무얼 먹을까?
똥이 좋아
후덜덜 무서운 식물
내 무기가 최고야
나비와 나방
모기가 싫다고?
등의 특색있는 주제로 내용이 짜여 있어요.

??
'누가 곤충일까?'

곤충의 특징.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고, 여섯 개의 다리와 한 쌍의 더듬이, 두 쌍의 날개가 있어요.
곤충의 종류.
나비, 벌, 사슴벌레, 풍뎅이, 개미, 메뚜기, 무당벌레, 땅강아지, 바퀴벌레는 곤충에 속하고,
지네, 거미, 지렁이는 곤충이 아니라는 것도 알려줘요.

??
'일등은 누구? 곤충 올림픽'

이 부분은 정말 신기한 내용이 가득했어요. 자연관찰 책에서도 보지 못한 내용들을 모아두었더라구요.

높이뛰기 금메달은 벼룩인 줄 알았는데 거품벌레로, 자기 몸길이의 120배나 뛰어오를 수 있대요.

멀리뛰기 금메달은 메뚜기. 자기 몸길이의 30배가 넘는 1미터를 한 번에 뛸 수 있대요.

빨리 날기 금메달은 왕잠자리. 왕잠자리가 다른 잠자리보다 빠른 건 알았는데, 시속 60킬로미터의 속도인 자동차랑 비슷한 속도로 날 수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이래서 잡기 어려웠군요!

??
'냠냠 무얼 먹을까?'

같은 곤충에 속하더라도 곤충마다 먹이가 다 달라요.
나비와 꿀벌은 꽃의 꿀을 먹고,
풀무치와 메뚜기는 풀을 갉아 먹고,
매미와 장수풍뎅이는 나무의 즙을 먹어요.
사마귀와 물장군은 다른 동물을 잡아먹고,
개미는 식물과 동물을 모두 먹어요.
소똥구리는 소나 말의 똥을 먹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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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무서운 식물'

곤충은 주로 식물을 먹고 살지만 곤충을 잡아먹는 무서운 식물도 있어요. 이러한 식물을 식충 식물이라고 하는데, 주로 습한 곳에서 살아요. 습한 곳에서는 식물에게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곤충을 잡아먹는 거래요. 처음 알게 된 사실!!

파리지옥, 벌레잡이통풀, 끈끈이주걱, 통발이 어떻게 곤충을 잡아먹는지 그림과 설명히 자세히 나와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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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 나방'

나비와 나방의 차이점으로 나방은 나비에 비해 주로 색이 어둡고 밤에 활동한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나방은 나비보다 몸통도 굵고 앉을 때 날개를 펴고 앉는대요. 나비는 더듬이 모양이 곤봉 모양인데 비해 나방의 더듬이는 깃털, 실, 톱니 모양으로 다양하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
'모기가 싫다고?'

저도 아이도 모기를 싫어해요. 피부를 물어서 붓고 가렵게 하니까요. 특히 모기에 물리면 못 참고 벅벅 긁는 우리 아이는 피부가 팅팅 부어오르곤 하지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모기가 자연에 꼭 필요하다는 이로운 점도 소개하네요. 모기 애벌레인 장구벌레는 물속에 사는 동물들의 먹이가 되고, 나무즙이나 열매즙을 먹는 수컷 모기는 꽃가루를 옮겨서 식물이 열매를 맺게 도와줘요.
하지만 그래도 암컷 모기에게 피 한 방울도 뺏기기 싫네요. 흥!

??
앞으로 곤충 발견할 때마다 관련 페이지 찾아 읽어보며 곤충에 대한 지식을 쌓기로 약속했어요.

곤충책이지만 뻔하지 않은 전개로 곤충 세계를 들여다보듯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입니다.










d*********6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멘토::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재미있게 보는 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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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훨씬 먼저 지구상에 존재했다는 곤충.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곤충들. 곤충들의 세계는 너무 신비로울꺼 같아요. 시끌벅적 할말많은 공충들 곤충의 세계를 살펴봅니다. 곤충이란? 곤충은.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고 여섯개의 다리와 한쌍의 더듬이 두쌍의 날개가 있어요.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나비, 벌, 파리등이 곤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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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훨씬 먼저 지구상에 존재했다는 곤충.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곤충들.

곤충들의 세계는 너무 신비로울꺼 같아요.


시끌벅적 할말많은 공충들


곤충의 세계를 살펴봅니다.


곤충이란?

곤충은.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고

여섯개의 다리와 한쌍의 더듬이

두쌍의 날개가 있어요.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나비, 벌, 파리등이 곤충이지요.


곤충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곤충이 아닌 동물들도 있지요.

대표적인 동물은 거미.

우리가 곤충이 아닌 동물을 배울때

가장 대표적으로 배우는 동물이 아닐까?

거미는 몸이 머리가슴과 배 두부분으로 되어 있고

다리도 8개, 4쌍이며, 

날개와 더듬이가 없어요.

그래서 거미는 곤충이 아님. 땡!

다리가 많이 달려있는 지네도,

몸이 어러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고

다리, 날개, 더듬이가 없는 지렁이도 곤충이 아니랍니다.


곤충의 눈

곤충은 두개의 커다란 겹눈이 있고

이 겹눈은 육각형 모양의 수많은 낱눈으로 되어 있어요.

또 겹눈 사이에는 밝고 어두움을 구별할수 있는 

홑눈도 있지요.

곤충의 낱눈은 물체의 한부분만을 볼수 있는데

이렇게 부분부분 낱눈에 비친 물체의 조각들을

합해서 전체 모양을 볼수 있다고 하네요.

너무 신기한 곤충의 눈

쭌군은 곤충의 눈도 신기하지만

이걸 밝혀낸 사람들도 신기하다고.ㅎㅎ

정말 그렇네요.ㅎㅎ

곤충들은 먹는 먹이들이 다 다른데

그렇게 때문에 입의 생김새도 다 다르답니다.

곤충의 입모양은 네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빠는 입, 씹는 입, 핥는 입, 찌르는 입.

이렇게요.

대충 어떤 입인지 알수 있게 

이름을 너무 잘 지어 놓은거 아닙니까?ㅋㅋㅋ


높이 뛰어오르는 곤충들 중

가장 높이 뛰는 곤충이 벼룩인줄 알았었는데

거품벌레라고 해요.

사실 거품벌레라는걸 처음들어봐서.ㅋㅋ

몸길이의 120배를 뛰어 오를수 있다고 하는데

보통 성인남자가 63빌딩을 한번에 뛰어오르는 거랑 똑같다는거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런부분들을 살펴보며

쭌군과 만약 곤충이 사람정도의 크기였다면?

하는 상상을 해 보았는데요.

오---- 정말 무서웠을꺼 같아요.

사람만한 잠자리

사람만한 모기

사람만한 거미........

생각만해도 온몸에 소름이 오소소소..


집이 짓고 사는 곤충들도 있는데요.

안전하게 살기 위해 집을 짓기도 하고

알과 애벌래를 위해 짓기도 하는데

먹이를 잡기 위해 짓기도 해요.

도롱이 모양으로 집을 짓는 도롱이 나방

거품벌레들은 거품을 내뿜어 집을 만들고

거품속에 숨어 있기때문에

적도 피하고 뜨거운 햇볕도 막는답니다.


곤충들은 정말 신기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탈바꿈인거 같아요.

알에서 나와 애벌레로 살다가 

모양이 계속 바뀌고 

완전 탈바꿈을 하면

정말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는데

그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그리고 나비.

따로 놓고 보면 전혀 공통점이라곤 없고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어 나오는 모습은 

신비롭기 까지 하니까요.

알에서 태어나 애벌레모습 그대로 자라는 곤충도 있다곤 하던데

그건 무탈바꿈

번데기를 거치는건 완전탈바꿈

번데기를 거지지 않으면 불완전탈바꿈.

신기해. 아무리 봐도 곤충들은 너무 신기해~

낮을 좋아하는 곤충들과


밤을 좋아하는 곤충들.

보통 낮에 활동하는 곤충들이 호감형이군요.ㅎㅎ

쭌군과 책을 읽으며

신기한 부분들도 많고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도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랍니다.

사람처럼 커다래진 곤충 이야기에 빠져

잠들기전 한참을 이야기했네요.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a*****6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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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시끌벅적 쫑알쫑알 곤충 친구들이 각자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자연 속에 우리 주변에 함께하고 있는 곤충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며 아이들이 흥미롭게 곤충에 관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에요. 누가 곤충일까?   나비, 벌, 파리, 메뚜기 등 자연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곤충’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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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시끌벅적 쫑알쫑알 곤충 친구들이 각자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자연 속에 우리 주변에 함께하고 있는

곤충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며

아이들이 흥미롭게 곤충에 관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에요.

누가 곤충일까?

 

나비, 벌, 파리, 메뚜기 등 자연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곤충’들에 대해 배워보았어요.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죠. 여섯 개의 다리와 한 쌍의 더듬이 그리고 두 쌍의 날개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곤충인지 알았는지 곤충이 아닌 친구들도 있죠.

 

거미는 우리가 흔히 곤충이라고 착각하는데 곤충이 아니라고 해요.

몸이 머리가슴과 배 두 부분으로 되어있고, 다리도 여덟 개 이고, 날개와 더듬이가 없어요.

 

 

이렇게 아이와 다양한 곤충 그림들을 보면서 어떤 친구가 곤충인지 그리고 왜 곤충이 아닌지 이야기 나누며 하나하나 곤충의 특징들을 살펴보았어요.

 

곤충들의 눈, 입, 더듬이, 날개, 다리 등 각 신체들의 특징도 배워볼 수 있었고, 곤충은 어디어디에 사는지도 살펴보았어요.

그리고 곤충들은 주로 숲과 들에 살고 있는데, 물에 사는 곤충도 있고, 사람의 집에 사는 곤충도 있다고 해요.

우리 주변에 함께하며 자연 속에서 모두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친구들이지만, 더운 여름철 자주 보이는 모기와 바퀴벌레는 정말 싫죠. 아이와 좋아하는 곤충과 싫어하는 곤충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그림들이 귀엽기도 하고 사실적인 그림들이어서 재미있게 보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이렇게 시끌벅적 할말 많은 곤충들의 다양한 특징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었고, 책의 맨 끝에 <한 번 더 알아보기> 부분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이야기 나누며 복습할 수도 있었어요.

알차고 다양한 곤충관련 지식들이 가득 담겨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곤충 지식그림책으로 재미나게 곤충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었어요. 숲속에서 다양한 곤충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에게 곤충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a****y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