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는 몰랐다 사람이 성장할때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롤모델이있는것 그 분야에 최고의사람이있다면 그대로 따라하면된다는걸 나이가 많이들고난 지금 알게됐다 마모루를 통해 권투에대한 태도 어려움 이겨내려면 어떻게해야되는지 다배웠네요 |
|
이번편은 수확은 카모가와 체육관의 구성원들에 관한 이야기를 알 게된 것이었다. 앞으로의 전개에 있어서 등장인물들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며 더욱 재미있는 더화이팅의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 본다. 아오키와 기무라는 일보의 선배지만 장난기많고 다소 진지함이 덜 한 인물들이지만 이들의 과거 이야기를 알게되니 지금의 이들이 꽤 대단해 보였다. |
| 어릴적 추억의 만화책을 성인이되어 다시 볼수 있다는점에서 감동입니다. 한권 한권 모아가면서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완결까지는 멀었지만 언젠가는~^^다 모으겠지요. 잠깐 스쳐지나가는 추억이지만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
|
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13 리뷰입니다. 기존의 구판은 앞권을 구하기 힘들어 신장재편판으로 모아 천천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이 만화는 모두가 알다시피 권투 만화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여타 소년 만화들과 같이 역경을 극복해 나가며 성장하는 일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권투라는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분도 읽어보시면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하실 겁니다. |
|
뎀프시롤! 이거는 중고등학교때 누구나 한번씩 흉내내면서 이야기하던 기술이다. 어설프게 따라하던 모습이 생각난다. 그래서 다시 나온다고 할때 언능 사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한권씩 구매중이다. 늘 기분좋게 사는 책이기에 발매속도도 빠르고 책도 깔끔해서 사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재미있게 보고있다. 사에키와의 한판도 재미있게 읽었다. |
|
옛 추억의 명작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너무 설레였습니다. 옛날 만화방에서 라면 하나시키고 먹으면서 항상보던 만화였었는데 이제 다커서 천천히 느긋하게 한번 읽어볼까 해서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13권을 읽고있는데 다시봐도 너무 재미있네요 청목을 여전하네요 간만에 박장대소하면서 보는 중입니다. 일보 청목 기무라 등등 캐릭터들도 지금 보니 추억에 젖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일보와 센도의 첫 대결이 전일본 신인왕전[10]인데, 국내판 초반에는 무대가 일본이 아니었기 때문에 전년도 신인왕으로 변경된 탓에 동기인 센도는 일보의 선배가 되어버렸다. 그 뿐 아니라 일보가 타인의 이름 뒤에 '~씨(상)' 라고 붙이는 걸 전부 '선배'로 번역하여 동기인 사람들이 전부 선배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만화가로 데뷔하게 되는 고등학교 동창마저 선배가 될 지경이니 말 다했다. 복학생이라고 생각해야되나 일보의 후배인 마나부를 계속 마모루 라고 부르는 권도 있을 지경이니,[11] 번역에 대한 건 기대를 갖지 않는게 편하다. 이미 많은 애독자들은 이 유서깊은 막장번역에 적응해서 알아서 머리 속에서 필터링하고 있다. 어차피 치고받는 만화에서 누구 이름이 누구고 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고 위로하며 |
|
내일은 죠와 함께 복싱만화의 양대산맥인 더 화이팅 아직 일반판도 완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신장재편판이 발간되고 있다 복싱만화 팬이라면 필히 소장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구매 결정
'스피드 스타' 사에키를 1라운드 1분 7초만에 잠재우며 압도적인 힘을 보여준 챔피언 센도! 그 모습을 본 카모가와 관장은 '센도에게 뎀프시롤은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뎀프시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근거리에서 공격해오는 센도를 물러서게 해야만 하는데... '완성형 뎀프시롤'을 목표로 일보는 선배들과 함께 여름합숙을 떠난다! |
|
신장재편판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더 화이팅. 이 만화는 일본에서 15권까지만 발매되고 중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서 조금은 걱정스럽기도 하고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 만화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초반부를 소장한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본편 역시 아직 완결이 난 것이 아니라 뒷 이야기도 계속 궁금하고.. 책 자체는 확실히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