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여행'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이모와 은서가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어린 은서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친절한 설명이 좋습니다. 둘의 대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옆에서 대화를 듣는 듯 한 친근한 느낌이 들어 그 안에 담긴 지식이 어렵지 않게 다가옵니다. 읽으면서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그 중 피아노가 타악기이기도 하다는 사실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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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토토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은규 작가님의 [도서] 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 여행 초등학교 3학년이 읽기 좋은 음악 동화입니다. 유명한 작곡가들과 음악에 대한 내용이 동화로 읽게 되어있어 아이가 매우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 애슝 그림 박찬일 글. #연말리뷰 1건당 600원! 매우 크다면 큰 메릿트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시간 내서 쓰고 있습니다. 12월에 이 정도면 매우 좋은 알바죠. 게다가 300자 적기도 점점 쉬워지네요. 우엣든. 비교적 평이하게 세계요리에 대해 알쓸신잡 수준으로 읽어낼 수 있는 내용 가득! 물론 요즘은 AI가 꺼내준 내용 뿐만 아니라 사람이 건내준 내용도 검증해야만 한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사소한 문제를 빼고 나면 재밌습니다. 유래, 재료, 만드는 방법 등등을 그냥 맘 편히 읽고 보면 됩니다. 난 시험 칠게 아니니까요. 당신도 그렇고요. 12월 28일 어느새 29 30 31 삼일 또는 삼일 21시간 남았네요 2025년이 말입니다. 내가 이 책을 읽었다는 것을 기억하는데 유용한 리뷰라는 기록. 그게 지금 쌓였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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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해서 주문해줬어요 다행이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비슷한 또래 아이들 읽기 좋은 수준이고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앉아서 쭉 읽기 좋은 책입니다 이런 종류의 책이 더 있으면 더 주문해주고 싶네오 배송도 굿 |
| 이 책은 세계 곳곳의 위대한 건축물들에 대해 쉽게 잘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세계 각지의 건축물들을 통해 사람들이 그동안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건축물을 지을 수 있었던 과학과 기술은 어떤 것인지 소개해줍니다. 건축의 역사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 논술학원 숙제를 위해 주문했는데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도서관에 찾아봤는데 잘 구비된곳이 거의 없어서 구매하게 됬는데.. 새책이다보니 읽는 마음가짐이 다른건지 더 애착을 갖고 읽었습니다. 할인도 받고 만족할만한 구매입니다. |
| 식탁에서 만나는 맛있는 인문학 세계 음식 여행 박찬일 작가님 책 구입했어요. 문학책 위주로만 책을 읽던 아이가 초고학년이 되면서부터 그리고 세계 각 나라를 여행하면서 관심 분야가 넓어졌어요. 제목부터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어볼게요. |
| 아이들 보라고 구매했는데 어른이 제가 봐도 도움이 되네요. 재미있고 아이들 시선으로 적혀 있으니 크게 어려운 단어가 없어 어른들은 술술 넘어갑니다. 초등에게 적당한 지식의 양으로 전달하는 것 같아요. 책을 보니 여행 가고 싶네요. 가기 전에 책 보고 가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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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학생 자녀분을 두신 전국에 계신 수많은 어머님 아버님 여러분!! 바로 이 책입니다!! 아이들과 주말에 집에서 같이 읽을 만한 재밌고 흥미로운 책이에요! 모든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할 것으로 장담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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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먹는 것 만큼 관심을 확 끌 수 있는 것도 드물 것이다. 그 나라, 지역의 음식은 단순이 음식으로서의 의미만을 갖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음식을 통해서 그에 얽힌 나라의 역사와 기후와 지형, 생활상을 엿볼수 있다. 음식은 하나의 문화라는 말도 있다. 현직 셰프가 쓴 이책은 요리는 무엇인지, 요리에 필요한 것, 요리를 통해 만들어진 음식과 그 나라에 관한 이야기 등이 담겨있다.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세계의 여러 음식에 대한 소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시야를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로 넓혀주는 역할을 한다.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할 수 없어 아쉽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가고싶은 나라와 먹고 싶은 음식이 생겼다. 아이에게도 또다른 소망이 하나 생겼다. 아이에게만이 아니라 어른에게도 다양한 상식을 알 수 있어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