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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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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는? 저자 고광범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고객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분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하기 전에는 보스턴컨설팅그룹, EY한영, 액센츄어에서 디지털 부문의 리더를 역임하였다. 20년 이상 경력의 컨설팅 베터랑이다.   최근에는 금융사와 기술회사의 전략적 제휴에 중점을 둔 핀테크 관련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또한 국내 주요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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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는?

저자 고광범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고객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분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하기 전에는 보스턴컨설팅그룹, EY한영, 액센츄어에서 디지털 부문의 리더를 역임하였다. 20년 이상 경력의 컨설팅 베터랑이다.

 

최근에는 금융사와 기술회사의 전략적 제휴에 중점을 둔 핀테크 관련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또한 국내 주요 인터넷 포털사들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 데이터 센터 전략, 모바일 개발 아웃소싱 프로젝트 등을 총괄해왔다.

 

2. 대상독자는?

 

경영 혁신을 고민하고 있는 경영인

디지털 인력/업무 혁신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고자 하는 분

디지털 혁신이 무엇인지 그것이 기업을 어떻게 혁신적으로 바꾸는가를 알고 싶은 분

디지털 기업과 전통 기업의 차이점을 알고 싶은 분

디지털 경영 혁신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기업을 사례와 함께 자세히 알고 싶은 분

 

3. 차별점과 핵심내용(줄거리)은?

 

1장은 스타벅스가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예로 들면서 디지털 혁신 성공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현업에 종사하는 분이 아니라면 놓치기 쉬운 디테일한 부분부터 디지털 혁명이라는 것이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서 기술이 기업의 고유한 자산 및 경험과 유기적인 화학 반응을 일으켜서 기업 안으로 녹아들어가게 만드는 모습이라는 큰 크림을 알려준다.

 

디지털 인재에 대한 정의를 하고 그들의 특성을 알아본다. 그리고 디지털인력/업무 혁신 과정을 캐피털 원의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2장은 디지털 기업의 조직 특성을 전통 기업의 조직 특성과 비교해 본다워터폴 방식과 애자일 방식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이 그들의 성과에 큰 차이를 나타나게 했는지 알려준다. 1장과 마찬가지로 실제 기업들의 사례들은 이해를 돕고 흥미를 돋군다.

 

3장은 HR 측면의 디지털 인력 혁신이라는 주제로 외부 영입 인재와 내부 인력의 조화, 성과관리와 성과개발, 디지털 인재를 담을 수 있는 기업 내 디지털 조직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4. 추천합니다.

 

FAANG 또는 MAGA로 대표되는 이 시대를 지배하는 IT/디지털 기술 플랫폼 기업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일찌감치 이룬 디지털 혁신을 통해 전통 기업들을 누르고 주식 시장에서 세계최대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것이다. 코로나19의 확산, 그 변이의 출현은 오히려 이들의 주가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다.

 

Next MAGA가 될 기업은 어디일까?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은 역시 디지털 혁신을 이루어 디지털/IT 신기술로 무장한 기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대체 디지털 혁신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는 것인가? 내가 앞으로 투자할 기업은 디지털 혁신을 해낸 기업인가 아니면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기업인가? 디지털경영에 실패해서 전통 기업에 머물며 결국 도태될 기업인가?

 

이에 대한 답을 디지털포메이션 최전선에 있는 저자의 책과 함께 생각할 수 있다.

 

디지털 혁신은 투자자들이 기업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

g*****o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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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영#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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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로 트랜스포메이션하라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의 저자 고광범님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업 고객 부문 영업 및 고객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있다.이 책은 그의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담아 우리에게 소개한다.이제 디지털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자.빅 데이터의 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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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로 트랜스포메이션하라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의 저자 고광범님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업 고객 부문 영업 및 고객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있다.이 책은 그의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담아 우리에게 소개한다.이제 디지털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자.빅 데이터의 양적 폭발과 데이터 처리 기술 발전 및 비용 감소로 이어지는 상상을 현실로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과거의 IT 혁신 vs 현재의 디지털 혁신을 비추어 기존방식을 고수할 것인지 새로운 방식으로 적응.선도할 것인가를 이야기하고 있다.디지털 혁신의 교과서적인 스타벅스를 예를 들고 초개인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는 그들의 방식을 통해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들은 마케팅 오퍼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확인 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기만의 경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능력을 보여준다.
 
 
2020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 책에서 그 도표를 제시하고 디지털 인재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디지털 인력과 업무방식의 혁신등을 살펴보고 사업측면의 디지털 혁신을 설명하고 있다.저자는 이렇게 달라지는 현상을 사회전반에서 느끼지 못하는 또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이유를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에 대한 설명도 하고 디지털 기업의 조직 특성과 전통 기업의 문화적인 차이점을 설명한다.외부 영입인재와 내부 인력의 조화도 필요하다.저자는 예를 들면서 어떻게 진행될지 조목 조목 여러기업들을 사례로 살펴보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영을 설명해 주고 있다.기존 방식을 고수할 것인가? 새로운 방식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 저자 고광범님은 풀어주고 있다.

 
 
 
 
 
 
s********k 202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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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영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경영' 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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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영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경영 (#디지털경영 #한권으로끝내는디지털경영)     몇년 전 처음 카카오톡이 나왔을때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이상해서 이게 과연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근데 완전 잘못된 생각이고 정말 뒤처진 생각이라 지금 생각하면 넓고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것 같다     과거에 생각했던 재택근무나 비대면이 정말로 전반적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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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영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경영

(#디지털경영

#한권으로끝내는디지털경영)

 

 

몇년 전 처음 카카오톡이 나왔을때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이상해서 이게 과연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근데 완전 잘못된

생각이고 정말 뒤처진 생각이라 지금 생각하면

넓고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것 같다

 

 

과거에 생각했던 재택근무나 비대면이 정말로

전반적으로 확산되면서 디지털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늘어나면서 기업에도 적용이 많이 되고 있는데

이제는 뒤떨어지는 생각이 아니라 미래를 대비하고

좀더 넓게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서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경영 책을 읽게되었다

 

 

주식에도 관심이 생기면서 아 이걸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도 한것 같다 그런데 주식 이외에도 세상의

흐름을 잘 따라가면서 파악하는 것도 재밌으니

경영학도, 관련 전공생들이 아니어도 읽으면 좋을 책이다

 

책은 경영적으로 집중되어서 어떻게하면

디지털경영을 더 효과적으로 할수 있을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려준다 이런점들을 통해 세세하게

디지털 혁신 사례들을 알아갈수 있었고 성공한 이유

실패한 이유들을 알아가니 재밌게 읽을수 있는 부분이다

이제는 전과같은 경영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업무방식도 변하고 있는데 변화를 한 기업 사례를 들어주는데

고객만족도도 높아지고 시장출시 속도도 높아진것에대해

정말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수 없었다

 

디지털적인 요소가 중요하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실제 사례를 통해 수치적으로 바라보니 더 알아가고싶게

만드는 디지털경영의 세계였다! 업무방식의 변화로

기업이 더 발전하고 고객 그리고 일하는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졌다니 이런것들을 알아가는게 정말 재밌는 부분이었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앞으로는 회사가

어떻게 변화될지 예측을 할수 있었고 나 자신도 자기개발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하볼수도 있었다

세상이 너무 디지털 세계로 변하는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내가 잘 몰라서 좁은 생각을 했던것 같다 책을 통해 

다른 방식으로도 생각해보니 시야가 넓어진것 같다

 

IT쪽은 알면 알수록 재밌고 분야가 참 넓다고 생각되는데

앞으로는 더 넓어지면서 디지털 경영의 중요도도

더 올라갈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디지털경영 적인 요소들을

하나하나 잘 알려주기 때문에 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보기에도 좋을것 같다 굳이 경영을 하려는 사람이 아니어도

읽어보면 시야가 넓어지는게 느껴져서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 책 후기였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고광범 #넥서스비즈 #디지털 #디지털시대

#경영 #경영책추천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

 

c*********0 202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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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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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맞는 기업 경영전략의 변화, 그리고 인재관리 및 혁신사례의 적극적인 도입과 활용을 통해 어떤 형태로 수익창출을 이루거나 원하는 성과달성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디지털 경영이라는 말처럼 이미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기업들도 다양한 방침과 전략 등을 도모하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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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맞는 기업 경영전략의 변화, 그리고 인재관리 및 혁신사례의 적극적인 도입과 활용을 통해 어떤 형태로 수익창출을 이루거나 원하는 성과달성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디지털 경영이라는 말처럼 이미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기업들도 다양한 방침과 전략 등을 도모하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공급망 확보, 더 나은 경쟁력을 갖기 위한 재투자와 인력양성 및 확보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변화상이 일어날지, 이에 대한 평가와 반응은 제각각이라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책에서 말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장환경, 기업경영의 방식, 디지털 경영의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조언도 인상적이지만 결국 인재를 통해 승부수를 띄우는 전략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는 것들이 있다면 반대급부로 불변하는 가치도 존재하는 법이다. 이는 경영관리에 있어서도 결국에는 사람과 연계된 사업이나 경영과정, 공정 등으로 볼 수 있고 아무리 발달한 기술의 활용도가 높아지더라도 최종 의사결정이나 실제로 일을 하며 성과를 내야 하는 대상은 사람에 있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와도 같다.

 

 


 

 

 

하나의 조직이 더 나은 방향성을 향해 나아가는 힘, 분업이나 협업, 개인의 역량강화, 관련 인재교육 및 양성을 통한 재투자의 시스템화, 이를 통해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점검하며, 새로운 주어지는 과제에 대해서 협의와 논의의 과정을 통해 최적의 선택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물론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언제나 정치가 만연하기 마련이라 인재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책에서도 언급되는 외부인재와 내부인재의 융합화, 철저한 능력 위주의 검정을 통한 경영관리, 하지만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으로 표현되는 본연의 가치를 잃지 않는 미덕과 자세에 대해서도 함께 조언하고 있다. 

 

인재가 기술을 만들고 이를 관리하는 사람들의 올바른 경영관은 해당 조직과 기업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아무리 급변하는 시대정신이나 새로운 트렌드에서도 위기극복이나 관리, 위험감지, 이를 긍정적으로 바꾸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의 결집, 융합과 결합을 통해 마주하게 되는 성과달성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결국 디지털 경영도 디지털 인재와 함께 나아가야 하는 과제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 을 통해 실무에 적합하면서도 미래가치까지 이룰 수 있는 경영관리의 본질과 비전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활용해 보자. 디지털 환경에 맞는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m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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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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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촉발한 비대면 경제 상황에서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등 거대 ICT 기업들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고, 이들의 경제력과 국제적 영향력은 이미 하나의 국가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향후 ICT 기업의 승자 독식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고, '디지털 전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X)'으로 인한 혜택은 오롯이 이들에게 집중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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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촉발한 비대면 경제 상황에서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등 거대 ICT 기업들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고, 이들의 경제력과 국제적 영향력은 이미 하나의 국가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향후 ICT 기업의 승자 독식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고, '디지털 전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X)'으로 인한 혜택은 오롯이 이들에게 집중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디지털 전환이란 쉽게 말해 '완전한 디지털 사회'를 말합니다. 우리가 만나고 일하고 생활하는 일상의 모든 것이 디지털화된다는 이야기이지요.

 

'디지털화 된다'는 것은 달리말해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프로그래밍 가능한 세상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자율화되고, 최적화된 사회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비대면 거리두기와 언택트 경제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기업 입장에서는 이러한 디지털 혁신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필수 요건으로 간주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에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은 기업의 디지털 혁신이 최근들어 가속화되고 있는 원인을 아래와 같이 다양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사회적 거시 경제 변화에 기인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 빅 데이터의 양적 폭발과 데이터 처리 기술 발전 및 비용 감소,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디지털 자산의 무한 활용 가능

2. 클라우드 기술을 통한 디지털 전산처리 활용 비용 감소 및 데이터 처리 기술의 보편화

3. 네트워크 활용 비용 감소 및 5G 시대 진입으로 인한 디지털 혁신

4. 저장공간 비용 감소 및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선택지 가능

5. 광범위하게 모든 산업 가치사슬에 퍼지는 디지털화 (컨텐츠, 미디어, 유통, 금융 등 전 산업의 디지털 전환)

6. 상상을 현실로 가능케 하는 기술 접목 가능성 확장

7. 모바일 신인류의 경제력 증가 및 경제활동 인구 편입

8. 네이버/카카오 등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경쟁세력 출범

 

책에서는 이러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라고 하는 시대사적 소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고성과 조직(High Perfoming Team)'을 만들고, 학습 조직으로의 전환이 중요하며, 생존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학습하고 변화하는 조직 문화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이라는 파도를 넘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혁신 경영을 위한 로드맵"으로서 본서에서는 총 3장으로 나누어 아래와 같이 맥락을 짚어내고 있습니다.

 

1. 디지털 인력 업무 혁신 : 과거 IT 혁신 vs 현재 디지털 혁신, 디지털 인력의 특성/유지/육성, 디지털 인력/업무 혁신 접근 방법론

 

2. 디지털 기업의 조직 특성 및 전통 기업 : 선개발 후조직화(Small Start), 고객경험이 최우선, 디지털 기업의 업무문화와 방식차이, 애자일 방법론

 

3. HR 측면의 디지털 인력 혁신 : 외부 영입 인재와 외부 인력의 조화, 성과관리와 성과개발 비교, 디지털 인재를 담을 수 있는 기업내 디지털 조직

 

결국 디지털 경영을 위해서는 최신 기술의 이해와 명확한 전략도 중요하지만, 결국 이를 실행하는 사람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당연히 이러한 디지털 변화의 혁신 여정은 기업에서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닌 평생 지속적이고, 반복적이여야함은 당연한 이야기일테지요.

결론에서 저자가 언급하다시피 '디지털 혁신'은 디지털 혁신 과제에 대한 성공 경험을 조직내에 어떻게 전파하고 확산해 나가는가가 성공의 관건이라 하겠습니다. 그와 함께 외부에 의지하지 않고 내부적으로 스스로 디지털 혁신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과 자산을 마련하는게 핵심입니다.

 

바로 이 때문에 "디지털 혁신은 긴 여정"이라고 불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디지털 인재/업무혁신 그리고 궁극적으로 디지털 경영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 다양한 직군의 기업들, 예컨데 스타벅스, 캐피털 원, 카카오뱅크, 쿠팡, 골드만삭스, 소프트뱅크, RHB,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디지털 경영 전략이 자세히 소개하면서 기존과는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시장과 고객에 접근하여 단숨에 시장을 선도하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기업 내, 외부적인 목표에 부응하는 디지털 트랜스포이션(DX) 전략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r 202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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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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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00년부터 기업 경영/IT/디지털 컨설팅 업무를 시작하면서 약 20년간 많은 기업 현장에서 경영자들이 신기술과 시스템 도입등에 대한 고민등을 하는 모습을 봐왔다고 한다. 특히 2010년에는 모바일 개발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네이버와 함께 진행하면서 많은 디지털 관련 노하우를 쌓고 네이버, 카카오 등 디지털 기업들의 생리를 경함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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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00년부터 기업 경영/IT/디지털 컨설팅 업무를 시작하면서 약 20년간 많은 기업 현장에서 경영자들이 신기술과 시스템 도입등에 대한 고민등을 하는 모습을 봐왔다고 한다.

특히 2010년에는 모바일 개발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네이버와 함께 진행하면서 많은 디지털 관련 노하우를 쌓고 네이버, 카카오 등 디지털 기업들의 생리를 경함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컨설팅 경력을 마무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글로벌 IT 기업으로 이직하면서, 디지털 경영이라는 주제로 무언가 마중물을 남기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마이크로 소프트에 와서 경험한 중요한 교훈은 혁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성과 조직을 만들고, 학습 조직으로의 전환이 중요한데 ,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학습하고 변화하는 조직 문화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이라는 파도를 넘어야 한다고 말한다.

요즘 여느 책에서나 볼수 있는 평생 공부에 대해서 말하는게 아닌가 싶으면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책이 생각났다.

이 책에는 디지털 경영 노하우 및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서 경험한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 그리고 프롤로그 마지막에서 디지털 변화의 혁신 여정은 평생 해야 하는 것임을 저자는 재차 강조하고 있다.

책은 총 3파트로

파트1. 디지털 인력 업무 혁신

파트2. 디지털 기업의 조직 특성 및 전통 기업

파트3. HR측면의 디지털 인력 혁신

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고 세부적으로 2개씩의 소주제로 된책이라 가볍게 보기 좋았다.

2013년 3월, 저자는 전자책의 폭발적인 인기를 분석하는 <조선일보>인터뷰에서 스마트폰 과 패드 등의 보급 확대로 인한 전자책 및 웹툰 콘텐츠의 폭발적인 성장을 예견한 바 있다고 한다. 디바이스의 확대가 큰 역할을 하기도 했지만 젊은 층의 습관이 바뀐것이 가장 큰 요인임을 지적했다고 한다.

모바일 신인류가 기업 직원의 주류로 떠오르는 시점에서 디지털 경영을 도입하고자 하는 많은 기업들의 니즈는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다고 저자는 말한다.

디지털 시대에 갖춰야 하는 역량으로 회자 되는 것은

- 창의력 (Creativity)

-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협업 능력 (Collaboration)

-디자인적 사고 (Design thinking)

-빠른 학습 능력 (Learning agility)

이라고 한다.

결론 부분에 <전통적인 기업 혁신과 디지털 혁신>이라는 주제로 정리해주는 결론부분도 너무 좋았다.

#디지털경영 #한권으로끝내는디지털경영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l*********4 202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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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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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꿈꾸는 기업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20년 이상 컨설팅 일을 해왔고, 현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사례들 중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도 보인다. 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하면 기업이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영" 내용보기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꿈꾸는 기업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20년 이상 컨설팅 일을 해왔고, 현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사례들 중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도 보인다. 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하면 기업이 선진 기술을 받아들이고, 레거시를 청산하고 디지털화를 할 것이냐하는 방법론에 초점을 맞춘 책일 줄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술 도입이나 활용 자체보다는 디지털화를 했을 때 어떻게 조직문화가 함께 변화해야하는지, 인력은 어떻게 충원을 하고 그 인력들을 어떻게 현명하게 활용하고 교육시킬지에 대한 부분을 더 비중있게 설명했다.


 

 

 

BCG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디지털 혁신 과제에 최적의 디지털 기술을 구현했을 때 디지털 혁신 성공에 미치는 기여도는 전체 100% 중 20%밖에 안되며, 디지털 과제 선정이 10%, 나머지 70%는 디지털 과제를 수행하는 인력의 우수성 및 일하는 업무 방식의 변화가 좌우했다고 한다. 결국, 조직과 사람이 전략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다. 최근 IT 인재들이 회사에 어떤 것을 기대하고 선호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대부분 본인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기를 원했다. (+워라밸도 중시했다.) 이런 특성들을 잘 알고 복지 체계 구성 및 오피스 환경 관리 등 공략을 하는 것이 인력 수급에 유용할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인력 계획을 세우는 부분도 중시하고 있다. 내부 인력을 교육시킬 것인지, 외부 채용을 통해 충원할 것인지, 필수 핵심 역량은 무엇인지 등의 계획을 세워 관리하는 것이다. 이런 부분들은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나로서는 HR 쪽 업무나 관점을 처음 보는 것이라서, 인력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는 부분이 꽤 흥미로웠다.

조직문화 측면에서는, 워터폴 방식에 대비하여 많은 IT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애자일 방식을 설명한다. 즉시 사용자 반응을 반영하여 플랫폼을 수정 제공할 수 있는 신속성과 같은 애자일 방식의 이점, 그리고 cross-functional team 과의 차이도 엿볼 수 있다.

가장 앞에는 스타벅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가 나온다. 사이렌 오더로 대표되는 모바일 경험 개선, 클라우드를 이용한 통일성있는 매장 관리, 공정무역, 리워드 정책, 초개인화(개인을 타겟팅한 UX/UI 제공) 앱 등의 핵심 요소들이 나오는데, 결국 이는 사용자 경험에 관한 것이다. 사용자가 좀 더 편리하고 본인에게 알맞는, 가치에 동의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업이 서비스를 디자인해나가는 것이다. 스타벅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고, 나는 그것을 일상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다. 스타벅스의 조직문화나 인력 관리에 대한 부분도 궁금해졌다.

이 책은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 경영에 대해 잘 모르던 사람도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최근 경영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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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디지털경영 # 한권으로끝내는디지털경영 #리뷰어스클럽

h****0 202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