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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고있는 매일의 선택들이 직접적이고 의미 있게 암이나 다른 만성질환에 영향을 미친다"
서문에서 이야기 하는 이 책의 핵심이다. 현재 미국 남성의 절반이 살아가는 동안 암에 걸린다고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률이 아무리 세계적으로 크다해도 암 사망율을 따라갈 순 없다. 전 세계적으로는 6명 중 1명이 암으로 사망을 한다고 하니, 우리 주변에도 잘 살펴보면 암을 앓았거나 암으로 운명을 달리한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아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확률이 어마어마하게 낮은 복권은 되길 바라면서 확률에 높은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다. 담배를 피운다고 다 폐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라는 말 속에는그 걸리는 사람 중 하나가 자신은 아닐거라는 근거 없는 확신이 내포되어있다. 오늘도 열심히 담배를 피워대는 흡연인구의 그 믿음은 사실 간접흡연으로 내 가족에게 악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외면하게 한다. 그래도 그들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믿고 싶은 것을 믿는 존재니까.
암이라는 단어는 무겁다. 그 단어가 주는 공포를 겪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내가 그 경험자인데, 남들은 그나마 다행이라는 것에 당첨? 이 되었지만 나에게는 가장 크게 다가왔다. 위로랍시고 해주는 '그래도 그나마 그거라서 다행이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라는 말들은 별로 위로가 되지 않았다. 걸려보지 않은 사람은 그 무게를 모른다, 남일이라 쉽게 말하네... 자꾸 이런 생각이 들면서 암을 한 번 걸린 사람은 또 걸린다더라 하는 일어나지도 않은 공포감이 스며들어왔다. 다행이라고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 스스로 용기를 내기 위해서 하는거 아닌가 싶었다. 걸리지 않은 남이 말하면 다행이면 너도 당해보고 싶냐 라는 다소 심통스런 마음이 들기도 했다. 계속 다행이기 위해서 해야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암을 예방할 수 있을것인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을 잘 하지 못하는 식단, 체중 조절,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받지 않기가 있을 것이다. 산삼이나 상황버섯처럼 몸에 기막히게 좋다는 것을 찾아먹는 방법도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생활속에 매일 매일 실천하는 것이고 그것이 가장 어렵기도 하다. 좋은 것을 먹는 것보다는 안 좋은 것을 안먹는게 낫다라는 어느 유명인의 말처럼 평소가 중요한 것이다.
사람들의 인식과는 달리 유전적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암은 5~10% 이내 밖에 되질 않는다고 한다. 암 발병 위험이 높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라도 무조건 적인 운명은 아니다는 것이 최신 의학의 연구 결과이다.
확률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확률, 시한부 선고는 환자를 더 공포스럽게 만든다. '나는 의사의 차트에 적혀있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라고 말했던 교사 몰리는 6~18개월 사이에 죽을거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18년이 넘게 살아있다. 정신적인 사고방식과 식습관 등 삶의 모든 측면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사를 지원하는 마케팅 회사를 운영했던 다이애나도 생활습관과 정신습관을 바꾸면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이겨내고 살아있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
허나 말은 쉽지만 참 그게 안된다. 군대처럼 끝날것을 알고 하는 행동은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버틸 수 있지만... 매일 매일 참는 것을 끝없이 반복해야 하는 것이 쉬울수가 없을 것이다. 그 알면서 안되는 것들을 실천하려면 스스로를 납득을 해야 한다. 전문가의 말을 통해 그게 맞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게 왜 맞는지 확인을 하고, 중요성을 내 스스로에게 인식시키고, 그것들을 실천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 것이다. 5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이 그것을 제대로 확인시켜 줄 것이다.
이제는 서양의학에서도 항암생활에 식이요법이나 생활습관등으로 통합의학적 개선을 이루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 맞는 말도 있고 틀린 말도 있겠지만 핵심 적인 것들이 맞는 얘기였다는 것이 최신 연구에서 확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병이 오기 전에 먼저 행동을 시작하면 어떨까?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크게 늘었지만, 암 진단은 오히려 늘고 있다. 그렇다는 것은 이제 인간이 암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암에 걸린 사람이나 걸렸던 사람, 걸리지 않았으나 걸리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보면 좋은 책이다. 그렇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보면 도움이 될거라는 이야기기도하다. 건강한 생활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암의 예방 및 치유효과가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하는 시대란 이야기다. 이 책에서 물론 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책에서는 암에 걸리지 않는 생활방식, 혹은 암에 걸리고도 잘 살아나가 것이나 수술 후 회복하는 것 모두 생활 습관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근거를 전반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6가지 통합치료의 시너지 효과로 그것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회적 연결의 중요성, 스트레스 해소, 수면, 치유되는 음식, 환경 독소에서 벗어나기가 그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이게 왜 중요하고 습관으로 자리 잡아야 하는지 - 그게 습관으로 자리잡기가 참 힘들기 때문에 - 과학적 근거들과 증명된 사례들을 읽고 그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거니까.
다소 긴 책이었지만 중요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는 힘이 저절로 생긴다. 제일 좋은 것은 걸리기 전에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나는 아닐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 암에 걸린 사람 중 누구도 - 나는 반드시 암에 걸릴 사람입니다 - 라고 말하지 않았다. 모두 똑같이 나는 아닐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그 사람중 하나가 나였고.
암이라는 무게 때문에 이 책을 읽는다는게 다소 부담스러울지도 모르지만, 읽은 후 먼저 생활 습관을 바꾸는 사람이 어떤 의미로 삶의 승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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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사용과 관련하여 전자기장에 노출되는 양을 늘리면 특정 유형의 암, 특히 면역체계가 약화된 사람이나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 암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445쪽)?" 나는 로렌조 코헨, 앨리슨 제프리스님께서 저술하시고 <법문에듀케이션>에서 출간하신 이책? <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을 읽다가 윗글에 다시금 충격을 받았다. 아 역시 핸드폰의 과도한 사용이 암도 많이 유발시키는구나 정말 조심해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예전 20여년전 핸드폰 초창기시절에 핸드폰이 뇌암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해 설마 했는데 요즘보면 핸드폰사용시 전자파가 나오므로 이어폰끼고 사용해야한다고 주의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있다. 정말 이책을 읽고나니 더욱 암예방에 주의해야겠다는걸 통감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로렌조코헨님께서는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MD 앤더슨 암센터 통합의학 프로그램의 책임자이자 통합의학 및 건강학회연합의 전 부의장이며 통합 암학회 창립멤버이자 전 회장이다. 앨리슨 제프리스님께서는 MD 앤더슨 암센터 교수 및 가족연합의 전 회장이며, 코헨과 더불어 개인과 사회의 건강과 웰빙을 장려하기위해 일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항암시대, 6가지 통합치료 등 총 2부 535쪽에 걸쳐 암에 걸리지않고 암을 극복하게 만드는 6가지 통합치료 방안들에 대해 각종 예화들도 곁들여 명쾌하게 설명해주시고있다. 사랑과 사회적 지지 스트레스 휴식 운동 음식 환경 위 6가지는 이책 <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에서 6가지 통합치료 방법으로서 제시해주신 것들이다. 정말 뭐하나 중요하지않은게 없다. 나는 특히, 운동부족이 암을 가져온다, 최고의 시너지를 위해서 더많이 움직여라, 과체중도 각종 암을 유발한다, 육류와 가공 육류가 염증을 초래하고 이것이 암을 유발한다? 등의 말씀들이 새삼 더 무섭게 다가왔다. 나는 로렌조 코헨, 앨리슨 제프리스님께서 저술하시고 <법문에듀케이션>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현재 항암치료중이신 분들은 물론이고 암예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혈당지수가 높은 사람들이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결장암 및 자궁내막암에 노출되기 쉬운데 그외 위험한 암이 이것이라고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혈당지수가 가장 높은 식품을 섭취한 환자군은 혈당이 가장 낮은 환자군에 비해 폐암발생 확률이 거의 50% 더높았습니다. 담배를 피우지않더라도?혈당지수가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폐암위험은 80% 이상 증가했습니다.(367쪽)" #암을극복하는항암생활 #항암 #로렌조코헨 #앨리슨제프리스 #법문에듀케이션 #폐암 #유방암 #결장암 #전립선암 #난소암 #암예방서적 #항암치료 #항암생활 (리뷰어스클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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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은 1983년 통계 작성 이래 37년째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기대 수명인 83세까지 살게 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37.4%나 된다고 하니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질병이다. 예전에 암은 걸리면 무조건 죽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서운 병이었다. 하지만, 지난 10여 년 동안 국내 암 사망률은 대폭 감소했다고 한다. 의학 기술의 발달로 조기 검진과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잘 이루진 결과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고, 또 암 투병 중인 친지도 있어 암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암을 극복하는 항암 생활』을 읽어보게 되어 많이 기대되었다.
세계 최고의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제시하는 암 예방 및 전이 재발 억제를 위한 통합적인 생활방식 가이드의 완결판
이 책의 저자는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세계 최고의 암 치료 의료기관으로 꼽히는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의 통합의학 프로그램 책임자인 로렌조 코헨 박사와 그의 아내이자 엠디앤더슨암센터 교수인 앨리슨 제프리스이다. 코헨은 통합의학 및 건강학회연합의 전 부의장이며 통합암학회의 창립위원이자 전 회장이다. 저명한 학술지에 13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고, 통합종양학 관련한 2편의 저서를 출간했다. 제프리스는 교육학 석사 학위를 가진 교육자로 코헨과 더불어 개인과 사회의 건강과 웰빙을 장려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 번역자는 유화승 대전대 서울한방병원 병원장과 박지혜 교수이다.
책의 내용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항암 시대’에서는 암에 대한 개요를 제시하고 단계마다 암이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상관없이 우리가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알려준다. 제2부에서는 최근의 연구 결과들과 치료 경험을 통한 과학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한 항암 생활의 6가지 지침을 소개한다. 암세포의 특성상 현대 의학에서 표준치료로 시행하는 수술,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만으로는 암을 극복하기 힘들다고 한다. 이에 저자는 사회적 지지, 스트레스, 운동, 수면, 음식, 환경 독소를 관리하는 6가지 통합치료법을 생활에 적용해 삶과 건강을 변화시키고 암을 이겨낼 수 있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리의 매일의 선택들은 직접적이고 의미 있게 암이나 다른 만성질환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만약 이것이 어렵게 들리거나 포기하게 만든다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받아들임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책임지는 권한을 부여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강하고 탄력적이며 더 나은 지지와 격려를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항암 생활은 자기관리 자체가 바로 건강관리이며 우리가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에 기초한다. 우리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켜 암 위험을 줄이거나 암 진단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을 개선하는 것은 우리의 능력 안에 있다.
책을 읽으며 우리는 언제나 자신을 스스로 돌보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매우 공감하며, 또한 기억에 남는다. 저자 또한 이 책의 영문판 출간 직전인 2018년에 흑색종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어린 시절 과도한 햇빛 노출과 면역계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스트레스는 항암 치료의 전문가인 저자도 암에서 예외가 될 수 없었다. 암 환자가 된 저자가 그동안 연구했던 통합 암 치료 방법을 통해 힘든 치료과정을 극복했다는 사실은 더욱 믿음이 가고 희망 있게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치료도 중요하지만, 생활 습관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도 됐다.
암에 걸렸을 때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로 인해 실의에 빠진 분을 뵌 적이 있다. 실제로 암 환자의 90%는 우울·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 겪는다고 한다. 또한 병원에서 표준치료를 받다가 포기하고, 대체 요법으로 치료를 받는 분들도 있다. 절박함과 간절함에 무엇이라도 시도하고 싶은 환자의 심정일 것이다. 이 책은 현재 표준치료를 받는 암 환자에게는 증상 완화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내용을, 치료를 마친 환자에게는 전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 암에 대한 막연한 생각과 답답한 마음이 드는 분들에게 이 책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하루빨리 암이 죽음의 불치병에서 만성질환으로 그리고 치료 가능한 성인병으로 바뀌어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살 뿐만 아니라 더 보람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이 글은 리뷰어스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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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극복하는 항암 생활은 6가지 통합치료를 받아들인 암 환자들의 경험담과 치료를 통해 암의 이해와 극복 받아들임 등으로 육체적. 정신적 긍정적인 삶의 변화로 생활방식을 바꾸고 치료를 하는 데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간의 죽음은 모두에게 오는 것이지만 삶의 마지막에서 고통을 느끼며 죽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암은 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암으로 사망을 하거나 치료를 하는 지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암에 걸리면 무조건 사망한다는 개념이었지만 현재는 다양한 의학적 치료를 통해 완치 확률도 올라가고 완치는 안되었지만 평생 암과 함께 살아간다는 마음으로 생명을 연장하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암의 원인으로 유전적인 요소는 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환경의 영향으로 발생하며 특히 먹거리, 감염, 비만,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환경에 의해 발생하고 진행함으로 삶 속에서 건강한 음식, 운동, 적절한 휴식 등을 조절한다면 암 예방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암, 항암치료를 하는 환우분들의 암을 극복한 성공담을 담고 있으며 그 방법으로 6가지 통합 치료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암에 걸려 있는 동안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방식 요소는 식이요법, 환경 독소, 운동,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수면 등 6가지 영역을 생활방식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책이 아니어도 음식, 운동, 스트레스 등 건강과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길들이기는 쉽지 않은데 세심한 내용들을 보며 생활에 대한 생각과 반성도 해 보게 됩니다. 6가지 영역 중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없고 무엇이 더 중요하다 얘기할 수도 없습니다. 6가지 영역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 치유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그럼에도 내가 암에 걸렸다면 올라오는 두려움, 공포, 불안, 분노의 감정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길고 긴 암과의 싸움을 이기기 위해 환자와 가족의 긍정적인 마음이 우선이 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이해와 배려를 할 수 있는 상호 관계를 갖고 좋은 음식과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체력을 키우고 면역력을 높인다면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6가지 영역을 실천하고 관리한다면 암 예방뿐만 아니라 삶의 질이 풍요롭지 않을까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생각해 봅니다.
#암을극복하는항암생활 #아침사과 #로렌조코헨 #엘리슨제프리스 #서평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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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두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누구도 죽음을 의식하면서 살아가고있지는 않다. 누군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죽음과 연관해서 생각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완치되기도하고, 암이란 질병과 함께 오랫동안 살아가고 있음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암은 불치병으로 여겨지고 있다.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요즘, 시선을 끌었던 책이다. 특히 분홍색 리본에 눈길이 가서 검색을 해봤더니 유방암을 상징하는 리본이었다. 540여 페이지에 이르는 두툼한 책에 담긴 '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 '6가지 통합치료로 당신의 삶과 건강을 변화시키기' 실제 사례와 연구자료들이 실려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평소 나의 생활 방식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했다. 지금의 생활방식을 개선해야 보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고, 먹을거리 역시 좀 더 신중하게 섭취해야 된다. 하루 종일 손에서 거의 내려놓지 못하는 스마트 폰과 TV, 노트북 등 전자 기기에 대한 경각심, 플라스틱과 화학물질 등등 우리에게 미치는 심각한 영향에 대해서도 다시금 알게 되었다. 아니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사회적 지지, 스트레스, 수면, 식이요법, 운동 그리고 환경의 6가지 생활 방식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건강한 삶, 기분 좋은 삶을 선택한 사람들의 여러 임상을 통해 항암에 효과가 있음이 증명되었고, 암의 진행을 느리게 할 수 있다. '나는 내 몸이 하는 말을 듣고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더 나아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나의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라는 말이었다. 건강을 위해서 주 3회는 7000보 이상 걷겠다고 마음먹었으면서도 부쩍 더워진 날씨 탓을 하며 거의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항암과 발병을 늦출 수 있는 6가지 통합치료 방안에 대한 이야기는 환우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우리가 미리 선택하고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세하고 알기 쉽게 알려주는 정보, 조언, 사례들이 담긴 아주 유익한 지침서로 많은 사람들이 읽고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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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는 것은 보다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능력과 특별하고 친밀하게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것은 진화된 우리의 과거로부터 완전한 180도 전환이 필요합니다. 초기 인류들에게는 위험을 인식하고 피하는 것이 중요한 생존 기술이었다. 우리가 행동을 취하기 전에 잠시 멈춰,나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진단을 받게 될 때 생겨날 어려운 질문들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포 핵 안에 있는 효소인 텔로머라제는 텔로미어의 안정성 유지를 도와줍니다. 비록 정상 세포 내에서는 적은 양이 발견되지만 암 세포와 불멸화된 세포들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양의 텔로머라제를 가지고 있다. 사회적 지지,스트레스,휴식,운동,음식,환경이라는 6가지 통합치료 방식들을 결합시켜,이를 우리의 삶 속에 적용하게 되면 암 예방 및 관리에 강력한 도움을 줄 수 있는 표준치료가 될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점점 더 확실해지는 것은 우리가 암의 유행에서 도망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생활방식 변화를 통해 암을 예방하는 것은 가장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결과를 개선시키는 방법입니다. 항암생활과 정밀의학의 진정한 파트너십은 암 치료의 미래이며,이제는 질병 관리 모델에서 진정한 건강 관리법으로 전환할 시점입니다. http://cafe.naver.com/jhcomm/13279 리뷰어스 클럽 서평 하단 배너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항암 #암을극복하는항암생활 #로렌조코헨,앨리슨제프리스 #아침사과 #리뷰어스클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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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 항암생활의 혁명을 제시하는 6가지 통합치료로 당신의 삶과 건강을 변화시키는 책이다.로렌조 코헨,엘리슨 제프리스는 항암시대에 우리가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혁신과 함께 하는 건강관리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그러나 늦게 발견하여 치료를 놓치게 되고 힘든 과정을 겪는다. 암과 함께 산다는 것은 과거에는 사형선고를 받고 사는 것이였다면 지금은 다양한 치료방법으로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 ![]() ![]() 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것은 담배로 부터 시작하여 단순한 통계를 통하고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치료방법을 도표를 통해 보여준다.암에 대한 원인의 분석을 새로운 방법으로 생존자들의 증언을 통해 보이지 않는 원인들과 암세포의 불멸에 대한 탐구를 암치료에 역사의 스토리를 이어간다.후생 유전학과 암의 예방을 짚어준다.
![]() ![]() ![]() 가지 통합치료 그리고 시너지는 무엇인가? 저자들은 운동과 음식등 환경독소를 예를들고 시너지적인 치유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스트레스도 암과 무관하다고 생각할 사람은 극히 적다고 본다.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은 이런 병들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저자들의 제시하는 모든 원인들의 중심에서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 ![]() ![]() 암도 유전적인 요인이 있다면 현대의학으로 미리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 있을것인데 이 책에서 저자들은 다양한 각도로 조명하고 있다.명상을 통해 노력하는 방법,성찰하는 글쓰기등 삶에서 자연스럽게 리듬을 찾아가는 것들도 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의 방법으로 볼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움직이는 삶이야 말로 최고의 시너지를 얻는 건강한 결과이다.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걸어다니는 것이 좋겠다.
![]() ![]() ![]() 암에 걸리지 않고 암을 극복하게 만드는 6가지 통합치료 방안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암을 대하는 막연한 생각은 희망을 버리는 것과 같다면 우리는 이 책에서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언제나 희망의 끈을 놓지말고 극복하고 성공한 삶을 살아가자.세계 최고의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제시하는 암 예방 및 전이재발 억제를 위한 통합적 생활방식 가이드의 완결판 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은 나와 당신에게 건강한 삶을 약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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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암에 걸려서 사망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만큼 암에 걸리는 사람도 많다.
의료기술이 좋아져서, 건강보험지원이 되어서 경제적 부담도 줄었고, 이제는 완치하는 암도 많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암은 주변에 머물고 있고, 그리고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예전에는 TV에서나 듣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흔하게 주변에서 들려온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암 판정을 받고, 혹은 가까운 사람의 지인 소식으로도 암 이야기가 자주 들려온다.
그래서 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이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정확히는 그 아래 핑크색으로 써있는 '6가지 통합치료로 당신의 삶과 건강을 변화시키기' 라는 문구에 끌려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당신이라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을 때, 악성종양입니다. 암입니다. 라는 말을 듣는 순간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솔직히 나도 그렇게까지 구체적이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다만, 만약 그렇다고 생각해보면 막상 두려울 것 같다. 그리고 불안감과 스트레스도 받을 것이고, 내 삶이 혼란에 빠질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상황이 와도 나는 의연하게 내 삶을 유지하면서 살아갈거야 라고 생각하기에 나는 너무 겁쟁이다.
지금까지 항암 치료는 약물, 방사선, 수술 등 다소 공격적인 치료방식이었다.
암 세포를 없애기 위한 여러가지 의술이 사용되고 있는데, 대부분이 알듯이 이런 항암치료가 암세포뿐 아니라 다른 정상적인 세포들마저도 망가뜨려, 다른 부작용이 따른다는 것이다.
암 판정을 받고나서 항암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이렇게 양극으로만 생각했었지 그 둘을 포용할 생각은 못해봤었다.
여기서 '암의 치료는 암을 없애는 소극적인 자세가 아니라 내가 건강해져서 암이 스스로 없어지는 치료를 지향해야 합니다'라는 말. 믿고 싶은 말이자 저게 가능할까 싶기도 했다.
'우리 몸은 본질상 강력한 질병 퇴치기이며, 우리의 일상생활 선택과 습관을 통해 몸이 원래 할 일을 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임무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임무란 바로 스스로를 치료하는 것이죠.'
스스로 과연 치료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나의 몸의 시각적인 상태는 각종 의료기기를 활용하여 내장의 모습이나 상태를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의 상태는 나의 건강이나 기분이나 몸의 컨디션 등은 통계가 아니라, 내가 가장 잘 안다. 이건 말로 표현하기에는 사실 그 구체적이고 세세한 것들까지 나열하기는 어렵다. 누구도 내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알기는 어렵다고 본다.
사람의 몸에는 하루에도 몇천가지의 질병이 생겼다가 사라진다고 들었다. 우리의 몸이 정상적인 면역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우리는 몇가지든 몇천가지든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각종 질병들이 나타난다. 암도 그 중 하나라 생각하니, 어쩌면 우리는 나에 대해 집중하고 치유하려 한다면 충분히 어느 정도는 회복할 수 있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노년기에도 사람을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서 벗어나게 하면, 그들의 유전자가 균형 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건강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00세 시대, 이미 우리는 건강하게 사는 노인들을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하고 있다. 젊은 이들보다 젊지는 않지만, 충분히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암 역시도 유전자 균형상태로 돌아가게 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 책은 6가지 통합치료 방안을 제시한다.
사회적지지, 스트레스 해소, 수면, 운동, 음식, 환경이 바로 그것이다.
언뜻 들으면 다 아는 내용처럼 들린다. 당연히 주변에서 사회적지지를 해주면 되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해소해야지. 잠 잘자야 건강하고 운동해야 건강하고, 채소 많이 먹고 깨끗한 환경에 있으면 건강해지지. 라고 보통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런데 막상,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것을 떠올리면 사실 막연한 게 일반적이다.
주변에서 암으로 투병중인 사람에게 내가 건넨 말이 어쩌면 위로나 힘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때로는 암을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해 별도로 시간을 내어 무언가를 하는 것들이 오히려 몸을 망칠수도 있는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암에 대한, 그리고 항암에 대한 상식의 세부적인 면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책 속에는 6가지 통합치료과정마다 하나하나 팁이 담겨있다.
그리고 그 속에는 모두 스스로가 스스로를 돌보는 것, 그리고 나의 현재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
조급하게가 아니라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이든, 현재가 어떻든 지금부터 하나씩 한걸음씩 일상을 개선해가는 것의 중요성을 담아내고 있다.
부록으로 암의 특징들 요약, 새로운 패턴: 종류별로 음식 먹기, 없애버려야 할 환경독소들 목록, 행동변화를 위해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들, 여행 중 건강지키기 이렇게 5가지가 들어있다. 이부분들도 놓칠 것 없는 정보와 팁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추천하자면
일단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 중 암환자가 있는 사람.
그들을 위해 어떻게 지지를 해줄지, 어떻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도울지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암 환자.
스스로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분들, 이제 막 판정을 받아 많은 혼란을 겪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세 번째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
나의 생활을 개선해나가며 암을 예방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
암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암이 있어도 오래오래 삶의 질을 개선하며 건강하게 지낼 수도 있다는 말이, 이 책을 읽는 동안 뇌리에 남았다. 어떤 질병이든, 그것으로 인해 삶이 무너지지 않고 더나은 삶의 질과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이 책도 하나의 지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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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암 발병률은 점점 높아가지만, 거기에 비례해서 암을 치료하는 의술 또한 지속적이고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현대인들의 식습관이 암을 불러오고 있다는 정보는 수시로 듣고 있고, 그래서 누구나 할 것 없이 암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주변의 누군가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자연스럽게 죽음과 연관지어 생각하게 된다. 의술의 발달로 어떤 암은 감기처럼 쉽게 완치가 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암이라는 존대는 우리의 삶을 뒤흔들고도 남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암을 불치병으로 보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들 속에서 정말 유익하고 꼭 필요한 책이 내게로 왔다. 현대는 건강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책의 표지는 분홍색이다. 왜 그럴까? 거기에다 분홍색 리본까지 있다. 책의 표지를 디자인할 때 분명히 암에 대한 메시지를 넣으려고 했을 것이다. 분홍색 리본은 유방암을 상징한다. 책이 두껍다.
540여 페이지나 된다.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더 많은 정보를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이 보였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하여 치료방법을 도표화한다. 그리고 6가지 통합치료를 통한 시너지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암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은 암을 애방하기 위한 정보가 워낙 넘쳐나서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잘 안 된다. 식단 조절, 체중 조절,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 이렇게 매일매일을 사는 사람들은 드물다. 그러나 이렇게 매일 매일 실천하면 예방할 수 있다.
예전보다 수명은 많이 늘어난 것에 비례해서, 암 진단 역시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인간의 수명과 암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암 환자나 암 환자 가족이나, 암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의 중요한 요지는 암에 걸리지 않게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나 역시 암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암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비결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