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작가님의 수호지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쓰다 보면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보기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간신들과 천자를 보면 너무 속이 터지긴 했습니다. 위정자들을 보면서 욕이 나오는건 수천년 전이나 지금이나...마찬가지로구나 하며 봤어요ㅎㅎ
이문열 작가님의 수호지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쓰다 보면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보기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간신들과 천자를 보면 너무 속이 터지긴 했습니다. 위정자들을 보면서 욕이 나오는건 수천년 전이나 지금이나...마찬가지로구나 하며 봤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