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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잇다'는 어린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길, 교통, 미디어의 역사를 소개하고 세계사를 깊이 들여다보는 역사 시리즈에요.
그럼 친구들과 함께 미디어의 역사 속으로 빠져볼까요.
이상한 쪽지를 받게 돼요. 쪽지에는 아이들의 온갖 비밀이 쓰여 있었죠. 범인의 단서를 찾던 친구들은 쪽지에서 나는 고소한 냄새로 잡소식 신문사를 찾게 되죠.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등장인물 소개로 흥미를 끈답니다. 그중 큰 귀가 돋보이는 잡소식 신문사의 나대기 편집장이 바로 문제의 쪽지를 보낸 범인이에요. 뾰족하고 큰 귀에도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해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미디어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아본답니다.
제일 첫 번째로는 종이에 대해 알아봐요. 요렇게 간략하게 연표로 설명해 줘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좋답니다.
종이는 중국의 환관이었던 채륜이 제일 처음 발명했는데 처음부터 글을 쓰기 위해 만들었던 건 아니라고 해요. 물건을 포장하기 위해 만들었다 우연히 글을 써보니 너무 편하게 잘 써졌던 거죠.
만약 그때 글을 써 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중간중간 요렇게 페럿 Q의 진짜 가짜로 역사적 사실을 확인해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고대에는 점토판에 기호를 표시하거나 글을 남겼는데 열을 가하면 단단해져서 수정할 수 가 없었데요. 대신 단단게게 굳은 점토판은 아직까지도 내용이 잘 보존되어 있다고해요.
요렇게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관련된 역사를 한번 더 집고 넘어간답니다.
두 번째는 '인쇄술'이에요.
인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구텐베르크. 구텐베르크의 인쇄기로 더 많은 사람이 책을 읽고 더 많은 정보가 오갔지만 그 당시에는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해요. 빚을 갚지 못해 인쇄소도 넘겨 주었다니 정말 아이러니하죠.
세 번째는 '전화'에요. 최초의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이탈리아 사람인 안토니오 무치라고해요. 안토니오 무치가 벨보다 무려 21년 전에 전화기를 발명했지만 특허비가 없어서 특허등록을 못했다는 사실. 너무 안타깝죠.
그런데 또 안타까운 사람이 한명 더 있답니다. 바로 엘리샤 그레이에요. 몇 시간 차이로 특허권을 놓쳤다고 해요.
왜 제가 더 아쉬울까요.
이밖에도 라디오와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 미디어는 물론
요즘 시대에 정말 중요한 스마트 윤리에 대해서도 알아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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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은 아이들에게 가상현실을 이용해 미디어의 역사를 재밌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핸드폰이랑 인터넷을 사용할줄만 알았지 역사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못했는데
요렇게 책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정말 재밌더라고요.
무엇보다 설명이 딱딱하지 않아서 술술 잘 읽혀진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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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매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는 신문, 라디오, TV 등으로 정보를 얻는 것을 뛰어넘어 인터넷과 스마트 미디어 등을 통해 누구나 정보를 만들어 전달하고 있죠.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미디어란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싶었는데요.
종이부터 라디오, 텔레비전, 인터넷, 그리고 스마트 미디어 등 미디어의 발전 과정과 미디어 윤리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을 읽으며 미디어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냉면 초등학교 삼총사와 수상한 기자의 유쾌 발랄, 흥미진진한 미디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도울이가 밤마다 야식을 먹고 일주일 만에 몸무게가 2kg이나 늘음!!'
어느 날 갑자기 아이들의 비밀이 적힌 쪽지들이 나돌기 시작했어요. 소문은 삽시간에 퍼지기 시작했는데요~ 이 쪽지는 누가 왜 퍼트리고 있는 걸까요?
냉면 초등학교 삼총사 윤지, 세찬, 도울이는 소문을 퍼트린 당사자를 찾기 위해 하나 하나 단서를 찾기 시작해요!
셜록 홈스를 꿈꾸는 똑똑한 윤지, 공부는 못하지만 운동에 재능이 있는 세찬이, 궁금증과 호기심이 뛰어난 미래의 과학자 도울이, 인공 지능 패럿 큐는 소문의 진원지 '잡소식 신문사'를 찾게 됩니다~
잡소식 신문사의 사장 겸 기자 겸 편집장 겸 너튜브 크리에이터 나대기 기자를 만난 냉면 초등학교 삼총사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도입부를 읽다보니 이야기 속으로 점점 빨려 들어가네요.^^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이야기를 쭉 따라가다보면 종이, 인쇄술, 전화, 라디오와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 미디어, 스마트 미디어 윤리에 대해 저절로 배울 수 있답니다.
각 장의 앞부분에는 미디어의 역사를 연대표로 간략하게 소개해주고있어 세계사 흐름을 짚어볼 수 있어요! 미디어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 발달해왔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 무척 유익하더라고요.
삼총사는 잡소식 신문사의 나대기 기자를 만나 '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니는지' 따져 묻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나대기는 '그저 사람들이 미디어를 즐길 수 있게 도왔을 뿐'이라고 변명하며 미디어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이야기를 시작해요.
인류의 문화와 문명이 몇천 년 동안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종이가 발견되었기 때문이에요. 종이는 누가, 어떻게 발명한 것일까요? 종이가 발견되기 전에 우리 조상은 어디에 글을 썼을까요?
나대기는 아이들에게 종이를 발명한 중국 후한의 환관 채륜이 종이를 발명한 과정을 재미있게 소개해주고있어요~
채륜은 원래 글을 쓰는 목적으로 종이를 만든 것이 아니고, 포장 용도로 만들었다고해요. 넝마나 나무껍질, 고기잡이 그물 등을 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죽이 될 때까지 빻았다가 넓게 폈더니 아주 가볍고, 잘 찢어지지도 않은 종이가 만들어진 것이죠~ 채륜 덕분에 값싼 재료로 많은 양의 종이를 만들 수 있게 되자 사람들은 쉽고, 편리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세상을 바꾼 전달자'에는 미디어를 발명한 사람들에 대한 소개와 흥미로운 에피소드 등이 적혀있어요. 미디어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 정말 유익하더라고요.
채륜이 종이를 발명하기 전에 고대 이집트에서도 파피루스라는 식물의 줄기를 잘라 종이를 만들었다고 해요.
패럿 큐는 인공 지능을 켜서 '패럿 Q가 알려 줌!'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지식을 깊이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나저나 나대기 기자는 이집트에서 몰래 파피루스를 꺼내는 바람에 귀가 뾰족해지고, 동료 기자들은 생쥐로 변했다고 얘기하는데요. 과연 그 이야기는 사실일까요?^^
'세계사를 잇는 미디어'와 '더 알아보는 역사'에는 각 미디어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그림과 사진, 사료 등을 통해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종이가 없던 시절엔 어떻게 기록을 남겼는지 알아보고, 종이가 발명된 이후에 종이가 어떻게 전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었는지 살펴보았어요.
최초의 미디어, 종이가 발명되면서 인류 문명에 커다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죠!
나대기 기자는 인쇄기가 없어서 기사를 직접 손으로 쓰느라 손이 아프다고 하네요~ 인쇄기가 발명되기 전에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편했을지 상상조차 가지 않더라고요.
나대기는 최첨단 가상 현실 영상을 이용해 삼총사를 중세 유럽으로 보내 인쇄술을 발명한 구텐베르크와 만나게 해요~
대단한 발명품을 만들었지만, 당시 사람들에게 인정 받지 못해 슬퍼하고 있는 구텐베르크. 삼총사는 그를 직접 만나 인쇄기를 발명하게된 과정을 듣게 되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인쇄술은 동양에서 먼저 발달했다고해요. 우리나라에도 무구정광대다리경과 직지심체요절이라는 위대한 문화유산이 남아있는데요.
구텐베르크는 책을 대량으로 만들 수 있는 인쇄기를 발명했기에 인쇄의 아버지라고 불린다고 해요~ 인쇄술의 발전으로 많은 정보들이 쉽고, 빠르게 전파될 수 있었죠.
먼 곳에 있는 사람에게 목소리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화를 발명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덕분이에요. 벨은 전화기 특허권을 받고 회사를 세워 크게 성공했어요.
하지만, 벨보다 먼저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이 있다고 해요. 삼총사는 돈이 없어 전화기 특허 등록을 놓친 안토니오 무치와 벨보다 특허 신청을 늦게한 엘리샤 그레이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어요.
패럿 Q의 진짜 가짜?!에는 역사 속에서 진짜 일어났던 이야기와 가짜 이야기를 구분해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재구성했기에 실제 있었던 일과 꾸며낸 이야기가 버무려져있거든요.^^ 이 코너를 통해 역사 속 사실은 무엇인지 살펴보면 좋겠죠~
요즘 아이들은 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는다고해요. 저희 집도 텔레비전 없이 생활하고 있어서 텔레비전이 낯설게 느껴지네요.^^;;
스마트 미디어가 발전하면서 조금씩 밀려나고 있지만, 텔레비전은 꽤 오랜 시간동안 우리 생활에 큰 영향력을 행사해왔어요.
삼총사는 텔레비전의 역사와 역할을 살펴보기위해 최초로 텔레비전 정기 방송이 시작된 독일로 가서 히틀러를 만나게 돼요. 1935년 히틀러는 사람들을 선동하기위해 텔레비전을 이용했지만, 오늘날에는 다양한 정보와 재미를 가져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스마트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어보았어요.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전화, 문자메시지 뿐만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얻고, 쇼핑을 하는 등 많은 일들을 동시에 해낼 수 있어요.
스마트 기기가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주었지만, 여러 부작용들도 나타나고 있죠. 유튜브나 게임에 중독되기도 하고, 가짜뉴스로 사람들을 선동하거나 악플을 달아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해요.
매일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미디어 사용법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대기도 온라인상에서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입고,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악성 댓글을 다는 등 상처를 주고 있었어요. 삼총사는 나대기 기자의 마법을 풀기 위해 선한 댓글을 달기 시작했는데요. 그들의 행동이 나대기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를 읽으며 미디어의 오랜 역사와 역할 등에 대해 알아보고, 스마트 미디어를 똑똑하고,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상상맘 17기!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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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고 들었을때 ' 스마트폰? 텔레비전?'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미디어의 역사에 대해 이번 기회에 배워보면서 아이 사회 및 역사 배경지식에 많이 도움 될 거에요.
표지가 좀 인상적인데요. 외계인 같기도한 길고 뾰족한 귀와 긴 얼굴.. 연에인 이광수씨?느낌도 나고 뭔가 범상치 않은 포스 내뿜으니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본문 내용의 시작하기 전에 앞서서 캐릭터 소개 글이 나와있더라고요 나대기 잡소식 신문사의 편집장겸 기자래요. 거기다 너트뷰 크리에이터라니 놀랐어요. 마을에 떠도는 소문을 기사로 내는가하면 사람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눈 깜짝할 사이 여기저기 퍼트리는데요. 크고 뾰족한 귀에는 비밀을 숨기고 있다고하니 더욱 더 캐릭터에 대해 궁금해지네요. 남의 소문을 여기저기 퍼트리는데, 그저 기자는 남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는게 재미있지 않냐며 미디어에 대해 뭘 아냐고 유식한척 하는데요. 생각해보면 우리도 가짜뉴스와 또 sns로 괜한 오해의 소문들로 억울하거나 속상한 일들이 많기도하죠. 읽어보면서 기자로써의 사명감과 더불어서 무분별하게 읽고 수용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점도 느껴보겠더라고요. 아무튼 처음에는 나대기 기자가 종이의 발명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알고보니 자신은 다른 기자들과 피라미드에가서 파피루스를 훔치다가 그만 저주에 걸린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시작 하기 전에 ' 미디어의 발달 순서에 맞춰서 되어있거든요' 종이가 만들어졌다면 인쇄술이 있죠 책 한 권 만드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아주 귀했으니 말이죠. 그러나 인쇄술의 발달로 책이 만들어지기 쉬워지면서 수많은 책이 쏟아졌고 누구나 책을 읽고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죠. 왼쪽에는 그림과 3줄정도의 짧은 설명이 나와있고요. 그 옆에는 시대 순으로 발달 과정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나와있어요 책 중간에는 '인물'에 대한 짧은 설명이 나와있는데요. 구텐베르크는 인쇄술을 개발하고나서 빚을 갚지 못해 파산하고 인쇄소도 동업자에게 빚 대신 넘겨주어야 했다고 해요. 인쇄술의 아버지 구텐베르크라고 그렇게 배웠는데 아무튼 구텐베르크 이후 '최초의 주간신문 <렐라티온>이 발행되었고 신문의 영양혁은 대단했다고해요 각 장의 삼총사이야기 끝나면 '앞서 나온 미디어에 혁명을 일으킨 사람들과 발명품'에 대한 설명이 디테일하게 나와있어요 전화기는 발명초기에는 주로 회사나 상점 등에서 업무 목적으로 사용했는데, 1893년 벨의 전화기 특허권 만료된 후, 곳곳에 생겨난 전화 회사들은 전화기를 팔기 위해 상류층 여성들을 공략했어요. 전화로 사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며 '사교'의 기능을 강조한 거예요. 종이 > 인쇄술 > 전화 > 라디오와 텔레비전 > 인터넷 > 스마트 미디어 !로 마지막에는 '스마트 미디어 윤리' 에 대해 나와있어요. 1인미디어고 누구나 꼭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스마트미디어의 윤리에 대해서도 아이교육 꼭 시켜야한다고 하는데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도 왜 이런 행동이 안 좋은지 또 주의해야할 점들이 무엇인지도 배워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다른사람의 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보호하는 것. 인터넷상에서 거짓 정보를 만들지 않고 악성 댓글을 달지 않고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마음대로 복사해서 퍼트리지 않는 것! 미디에서 넘쳐 나는 정보 중에서 믿을 만하고 의미있는 정보만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게 바로 미디어 윤리예요!
아무래로 방학때에 미디어 티비나 컴퓨터 스마트폰에 많이 노출되서 갈등도 날텐데요 최근에는 tv프로그램보니 게임사기당한 초등 혹은 미디어으로 성..문화역시 참 안타까운데 한 번 이 책 읽어보며 윤리의식과 더불어 사회,세계사 배경지식 쌓아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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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소식 신문사의 나대기 기자는 냉면초등학교 아이들과 만나면서 미디어 역사에 대해 파헤쳐 가는 이야기 세계사 수업을 하면서 다양한 발명품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는데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종이부터 시작해서 현재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미디어에 대한 내용이 순서대로 재미있게 펼쳐지는 책이다. 학교 다닐때 역사 시간에 연도별로 외우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준다면 내용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이해하기도 쉬울 것 같다. 종이 > 인쇄술 > 전화 > 라디오와 텔레비전 >인터넷 > 스마트 미디어 순서대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으며 스마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스마트 미디어 윤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미디어 !! 그 역사를 알고 현재의 미디어의 중요성과 주의할점 등을 제대로 알고 사용한다면 미디어가 범죄에 악용되거나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좀더 줄어들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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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만큼 독서하면서 시간 보내기 좋을 때가 없죠.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책 읽으면 시간이 참 잘 간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날에는 더더욱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초등추천도서 읽으면서 알차게 시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한 책은 상상의집 잇다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예요. 잇기의 세 가지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잇다 시리즈로 이 번 책은 미디어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네요.
냉면 초등학교의 삼총사와 함께 하는 흥미로운 세계사 이야기~!! 냉면 마을에 이상한 소문들이 퍼지게 되었고 그 소문의 시작을 찾아 윤지, 도울, 세찬이는 잡소식 신문사를 찾아가게 된답니다. 신문사에서 나대기 편집장 겸 기자를 만나게 되는데요. 바로 이 사람이 나쁜 소문을 퍼트리는 사람이랍니다.
나대기는 남의 소문을 퍼트리면서 자신의 행동이 나쁘다는 것을 알지 못해요. 그저 사람들이 미디어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줬을 뿐이라는 핑계를 대지요. 그러면서 자신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에 할아버지 또 그 위에 할아버지랑 할아버지가 자랑스러운 분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 분은 중국 후한의 채륜이라는 환관인데 종이를 발명했다고 하네요.
채륜은 넝마와 나무껍질, 고기잡이 그물 등을 물과 함께 절구에 한꺼번에 넣고 죽이 될 때까지 빻았다가 다시 넓게 펼쳐 종이를 만들었는데 처음부터 종이에 글자를 썼던 것이 아니라고 해요. 물건을 포장하려고 종이를 만들게 되었고 우연히 그 위에 글자를 써 보니까 너무 좋아서 글자를 쓰는데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종이에 이어 만나게 되는 건 인쇄술이예요. 인쇄술의 발달로 책 만들기기 쉬워졌고 수많은 책이 쏟아지게 되는데요. 삼총사는 인쇄술을 발명한 구텐베르크를 만나게 되고 인쇄술을 발명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되지요. 가상 현실로 세계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게 되고 역사를 알게 되는 삼총사예요. 나쁜 소식을 퍼트리는 나대기 아저씨이지만 덕분에 미디어의 역사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네요.
전화는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통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요. 미국의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전화기에 대한 특허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지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각각의 미디어가 어떤 이유와 과정을 거쳐 우리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하나씩 알아갈 수 있어요. 좀 더 알고 넘어가면 좋을 이야기거리를 따로 담고 있다 보니 이 부분도 부담없이 읽으며 지식을 쌓아가도록 하면 좋겠네요.
나대기가 벌이는 일들을 살펴보고 상황을 정리하려고 하면서 삼총사는 미디어에 대한 역사를 알게 되지요. 덕분에 우리도 종이, 인쇄술, 전화, 라디오와 텔레비젼, 인터넷, 스마트미디어 이렇게 다양한 미디어들에 대해 알아가는 값진 시간이 되어요. 흥미로운 이야기로 미디어의 역사를 풀어내고 있으니 책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미디어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답니다.
세상을 바꾼 일곱 가지 미디어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미디어가 전하는 세계사에 귀 기울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냉면 초등학교 삼총사와 함께하는 잇다 시리즈 다음에 또 새로운 이야기로 만나보길 기대해봅니다!!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상상의집 #잇다시리즈 #초등도서 #여름방학 #서지원 #수상한기자의미디어대소동 #미디어세계사 #종이부터스마트폰까지정보전달의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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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많이 접하고 있는 미디어들.. 요즘은 스마트폰은 모두들 갖고 있어서 많은 정보를 수시로 접할 수 있다. 이런 미디어들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궁금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다.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 냉면 초등학교 삼총사 친구들과 나대기 기자가 미디어에 대해서 알려준다. 우리가 아는 다양한 미디에어대해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이야기를 풀어본다. 요즘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유투브와 티비에 노출이 많이되면서 많은 정보를 받고있다. 하지만 이런 아이들의 연령이 어릴때 접하다보니 많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미디어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과 기자님과 함께 미디어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올바른 미디어의 사용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게 좋겠다. ![]() 각 챕터별로 한종류씩 미디어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있다. 첫 페이지에는 그림과 글로 설명을 해준다. 표로 정리를 해둬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미리 어떤이야기가 펼쳐질지 예상해볼 수 있겠다. ![]() 어느날 학교에서 퍼지고 있는 개인적인 정보가 담긴 쪽지가 있었다. 도울이와 친구들은 이 쪽지를 가지고 정보를 찾으면서 어디에서 시작된것인지 추적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만난 나대기 기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우리의 미디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
종이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책 내용에 설명하는 부분이 있다. 인물에 대한 설명도 있고, 새로운 단어에 대한 설명도 있다. 이 부분이 있어서 처음 보는 단어가 있다고 해도 아이들은 단어의 뜻을 알게 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챕터 마지막부분에는 그 부분과 함께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적어두었다. 1장에서는 종이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이었는데 그에대한 역사이야기와 최초의 종이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대해서도 알게되어서 아이들의 지식이 더 올라가겠다.
이 책은 우리가 접하는 다양한 미디어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올바른 미디어 사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요즘 시대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많은 정보를 접하고, 댓글을 남길 수도 있지만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막말하는경우도 있고, 무례하게 하는경우도 있어서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이런 미디어예절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으로 아이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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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소동(종이부터 스마트폰까지 정보전달의 역사)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 정말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미디어세상!!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내가 태어나서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빠르게 지나온 미디어 세상을 설명할 수 있었다 엄마는.. 엄마 어렸을때는.. 핸드폰도 없었고,집에 전화기가 있었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내가 어른이 되고 세상이 너무 빨리 변화한다는걸 한번더 느끼는 시간이었다 등장인물 모습에 한번 웃고 시작!! 캐릭터가 다른 도서와는 다르게 개성이 넘쳤다 이 도서는 "문명과 역사를 기록한 종이" 에서 시작된다 인류의 기록을? 전하던 종이 고대의 기록,점토판과? 파피루스 의 설명과 가죽으로 만든 종이에 대한 설명도 적혀있다 지금 세상의 종이와는 차원이 다른 인류의 기록들 아이의 눈엔 모든게 신기한듯 했다 대중의 힘을 일께워준 인쇄술 인쇄술이 발달하며 우리의 인류에 많은것이 바뀌었다 활자의 기술이 발달되며 우린 많은 사람들이 같은 내용의 문서를 공유하는 세상이 왔다 활자가 처음만들어진 계기도 잘 설명되어 있다 아주 작은 정보까지 실어 나른 전화 바로 내가 태어난? 시대가 "전화"가 있는 세상^^ 인터넷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던 그 시절의 추억여행도 다녀왔다^^ 아이는 이전에 할머니댁에 있던 전화기를 떠올렸다 전화기의 개발과정과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어 아이들 학습에 유익하다 드디어 텔레비젼 등장!!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매체다보니 관심도 많었다 라디오는 전화기의 개발과정과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어 아이들 학습에 유익하다 거리가 있지만 텔레비젼만큼은 우리집에서 제일 사랑받는 가전제품이다 텔레비젼이 예전엔 까만색만 나왔다는 말에 아이는 알면서도 신기함을 보였다 엄마가 어릴적 컴퓨터 역시 텔레비젼처럼 한가지 색상이었어~~ 검은화면에 흰글씨... 그림은 없던 그시절 컴퓨터도 알려줬던 시간 블로그에 대해서 알고있던 아이에게 컴퓨터의 발달과정도 알려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현재 제일 만이 접하는 매체!! 바로 스마트폰이다 모든 학습과 영상시청 음식배달 쇼핑.. 어느 하나 빠지는것 없이 다 할 수 있는 시마트폰 이책의 마지막은 바로 스마트폰이다 종이로 시작해서 스마트폰 발달까지 미디어 발달과정을 시대에 맞춰 한번에 볼수 있었던 도서!! 아이들 학교 수업과 연계되는 도서인 만큼 미디어 세상의 발말과엉이 궁금한 친구들에게 꼭 알리고 싶은 도서다 위 도서는 상상의집? 상상맘 18기로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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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교통, 미디어의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깊이 들여다보는 어린이 역사 시리즈 잇다 시리즈의 3권 미디어에 관해 만나보았어요
상상의집 잇다3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
잇다의 마지막 주제인 미디어 지금의 미디어는 텔레비젼, 라디오, 스마트폰 등등 다양하지만 옛날의 미디어는 점토판, 동물가죽등을 통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소통을 했답니다
종이부터 스마트미디어까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알아볼까요?
지금 종이가 없다면 어떨까요? 우리가 이렇게 많은 책을 읽을수도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전달할 편지도 없겠죠? 인류 역사에서 종이의 발명은 정말 위대한 사건이었답니다
냉면 초등학교에 이상한 쪽지가 돌기 시작했어요 쪽지에는 남들은 절대 알 수 없는 친구들의 비밀이 담겨 있었지요 쪽지에서 나는 고소한 참기름 냄새를 따라 도착한 곳은 잡소식 신문사! 그곳에는 괴상한 귀로 사람들의 속마음을 듣는 나대기 기자가 있어요 그는 쪽지로 사람들의 비밀을 퍼트리는 일이 ‘미디어’의 역할이라고 뻔뻔하게 말해요
미디어의 윤리를 무시하고 파괴한 나대기 기자 왜 나대기 기자는 나쁜 기자가 된걸까요? 그리고 세상을 바꾼 미디어는 어떤게 있을까요?
미디어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잇다 3권인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에는 모두 7가지의 미디어에 대해 나온답니다 채륜이 발명한 값싼종이와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전화와 라디오, 텔레비젼, 인터넷, 스마트기기까지 미디어의 발달을 알아보고 미디어의 역사에 대해 알아볼수가 있어요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보고 미디어가 세계에서 한 중요한 역할과 발전을 역사와 함께 알아봐요
역사를 통해 미디어의 발달을 알아 볼수 있는 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흥미롭게 읽어 주더라구요 종이가 미디어였어? 라며 놀라는 아이 신문도 종이잖아~ 신문, 잡지 등 모두 종이니까 이것도 미디어지!
흥미롭게 읽은 잇다3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
역사를 통한 미디어의 발전은 물론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법 그리고 미디어의 정신까지 배울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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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초등학교에 떠도는 소문 "도울이가 밤마다 야식을 먹고 일주일 만에 몸무게가 2kg 늘음" 남이 절대 알 수 없는 내용을 알아내서 퍼트린 근원지를 찾아가기로 해요.. 소문낸 범인을 찾다가 허름한 신문사에서 의문의 기자를 만났어요. 그리고 신기하게 그 기자가 손가락으로 ‘탁’ 소리를 내면 눈앞에 가상 현실이 펼쳐지고, 삼총사는 과거로 가게 된답니다.
과거로 가면서 만나는 이야기들이에요.. 미디어와 관련된 과거 발명품들과 발명가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에서는 세상을 바꾼 일곱가지 미디어가 등장합니다.
종이, 인쇄술, 전화, 라디오와 텔레비전, 그리고 인터넷, 스마트 미디어에 대해 과거로 돌아가서 관련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채륜이 종이를 발명하고 구텐베르그가 인쇄술을 개발해 책 만드는 시간을 줄였구요. 덕분에 점점 발전하면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과거와 그리고 세계와 "이어짐"이 계속되고 있어요.. "잇다"라는 책 제목이 궁금했었는데
잇다는 ‘두 끝을 맞대어 붙이다.’라는 뜻입고, 세계의 다양한 물건, 문화, 생각을 이어 준 도구 바로 길, 교통, 미디어에 대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책 제목을 참 잘 지은거 같아요.
책은 상상이 가미된 이야기로 풀어져 있어요.. 그대신 진짜와 가짜 부분에 대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더 많은 역사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해주고요.
마지막으로 그대로 끝나는게 아니라 "스마트 미디어 윤리"도 함께 이야기 해주어서 미디어를 활용할때 꼭 필요한 윤리의식도 함께 생각해 볼수 있어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정보가 많아서 읽기 좋은거 같아요.
저학년 아이들은 이야기 형태로 읽어도 좋은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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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에서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생활속에 깊게 들어와 있어요.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은 잘못된 소문이 돌게 되고 이 소문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찾아보며 역사속에서 미디어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갈 수 있었어요. 이 책은 딱딱하게 정보를 주는 책이 아닌 아이의 또래 친구들이 환상 여행 속에서 종이의 첫 발견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탈레스 전쟁으로 중국에서 발명된 종이가 어떻게 세계로 퍼져나갔는지 등등....종이의 발명을 이야기로 좀 더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였어요.
잇다 시리즈에서 길을 알게되고 아이가 세계의 여러 길에 대한 흥미가 높았는데요. 미디어로 우리 주변에 있는 미디어를 다시 살펴보고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가 많이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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