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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안 읽어서 그런지 대화가 부족해서 그런지 어휘력이 좀… 그런데 신간에 나와서 호기심에 샀는데 아이가 잘 읽어요. 내용에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인 것같기도 하고 이어지는 이야기 같기도 하고. 친구, 가족이 나와서 마치 우리집 같아요. 이야기 아래에 관용어 의미를 쉽게 설명해두어서 도움이 될 것같아요. 그리고 주인공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다음책에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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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청개구리(청동거울) 출판사에서 출간된 수상한 선샘 작가님의 [도서] 이야기가 술술 관용어가 쏙쏙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으니 읽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아이의 논술학원 숙제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글로 아이가 쉽게 읽고 관용어를 이해하기에 너무 좋은 글이었습니다. 아이가 재밌다고 계속 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