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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생각지 못한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언커넥트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길어지고 생각한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니 더욱 고민만하게 된다.
돈 나올 구석은 계속 줄고, 어릴 때 꿈은 꿈은 사치였다.
역시 돈이 최고인 거야. 건물주가 투자자가 답이었다. 스스로를 합리화를 하는 단계까지 오고 말았다.
아버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요?
실제 아버지가 아들한테 들려주는 말투가 인상적이다. 중간중간에 그려져있는 작은 그림들이 책의 지루함도 덜어준다. 책의 여유가 느껴진다.
도움을 주었으면 잊어라. 자본주의.. 많은 자본을 소유하면 소유할수록 부자가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가족끼리 친구끼리에서는 돈을 크게 따지지 않는다.
돈보다는 사랑이, 돈보다는 우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버린 것일까 이제는 형제간에도 친구간에도 돈 버는 얘기를 주로 하는 게 사실이다.
어렸을 때는 하나도 몰라도 될 줄 알았던 주식이나, 코스피 지수나 다우지수가 얼마나 올랐는 지가 얘기의 중심이 되고 어떻게 하면 이익을 취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순수한 마음으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도와주디, 도움을 주었으면 그 즉시 잊어버려라."
최근에 적용하기가 쉬운게 선물하기가 있다. SNS가 활발해지고 배달기능이 더 간편해지자 언제부터인가 선물하기가 자리잡기 시작했다.
배민에서도 밀고있고 카카오에서 밀고 있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사람들이 선물할 때는 수량과 비용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별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가끔은 비타500을 돌린다.
친구는 묻는다 "갑자기 왠 비타500 이야? " 나는 말한다. "그냥. 꼭 무슨 날에만 보내야 하냐?"
친구의 선물이 다시 도착한다. 마치 다시 만난 듯하다.
일대기를 써봐라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문구인데 삶이 힘들고 방황할때면 묘지명을 떠올려 보는 법이다.
"네 일대기를 작성해봐라. 중요한 사건들을 대략적으로 적어놓고 쓰고 싶은 대로 세세하게 써보는거야."
인생은 망망대해.. 하지만 어디로 가야할 지 목적지를 모른다면 배는 돛을 어느방향으로 올릴지도 어디로 노를 저을지도 알 수 없다. 이는 삶의 방황을 가속화한다.
하지만 험난하더라도 힘들더라도 돌아가더라도 방향을 안다면 배는 돛을 올릴 수 있다.
바람의 방향을 최소한 생각해볼 수 있고, 노를 저어서 나아갈 수 있다. 설사 다시 돌아오거나 풍랑에 밀려갈지라도
그 길은 아니었다거나 이후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겠다는 법을 배우게 된다.
결코 손해가 아닌 셈이다. 돛대를 올려보자. 모비딕을 떠올리며 잡으러 떠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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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이 정말 많았는데 정작 어떻게 정리해서 말해줘야할지 막막하다거나 혹은 아들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무슨 말인가를 들려줘야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을때 등등... 아들이 인생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정말 꼭 필요한 명언 같은 주옥같은 답변들로 채워진 그런 문장의 모음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꼭 필요한 상황에 대한 대답들, 인간관계가 서툰 아들, 시간관리가 필요한 아들, 미래를 준비하고, 결혼에 대비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등, 커다란 일에 직면할때마다 어찌할 줄 몰라 버둥버둥대는 아들을 위한 그런 이야기들.
목차만 봐도 큰 상황과 디테일한 그 상황에서의 답변들이 기대가 되는 그런 책이었다. 그래서 한번에 죽죽~ 소설책 읽듯이 읽어도 좋고 목차를 보고, 정말 내가 꼭 필요한 그런 답을 해결안 찾듯이 찾아읽어도 좋고 기호에 맞게 읽기 좋은 그런 책이었다.
아들을 위한 책 말고 딸을 위한 책도 저자분이 내셨다고 하던데~ 여자인 내가 읽어도 이런건 정말 괜찮은데? 싶은 부분들이 제법 많았기에~ 딸에 특화된 책도 궁금해졌다.
안 그래도 사춘기인 아들이 지금 너무 힘들어하는 그런 일들이 분명 있을 것이기에 그럴때 이 책으로 아이가 힘을 얻고~ 아, 세상은 다 이렇게 견뎌낼 수 있는 것이고~ 내가 단단해지면 되는 거겠구나를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 강하게 들었던 책
그리고 요런건 정말 아들에게 꼭 필요한 그런 내용이 아닐 수 없었다. 아니구나 이런건 여자에게도 필요한 내용이려나.
사춘기 또래집단의 아이들 사이에서 문제가 많이 되는 그런 부분 만만한 사람으로 절대 보이면 안된다는것 누누히 강조해 말해주지만~ 그래도 다시 또 기억을 해둬야하는 것인데 이 책 속에서도 강조가 되어 있었다.
그래, 아이에게 힘이 되어줄만한 책 아버지가 아들에게 조곤조곤 들려주는 현명한 인생의 지혜가 정말 우리가 하고 싶은, 미처 다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들까지 소중하게 가득가득 담겨있는 선물보따리 같은 인생의 지혜 모음집이 아니었나 싶었다.
(아들에게 )네가 인생을 탄탄히 살아가도록 힘들때마다 툭툭 털고 일어날 그 지혜를 모아놓아 책 속에서 참고해가며 현명하게 견뎌 살아나아갈 수있도록 하는 책이라~ 와 이 책은 정말 잘 골랐구나~ 좋은 책을 만났구나 하는 그런 마음이 들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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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책 제목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어느덧 엄마보다 키가 훌쩍 커버린 아들들을 키우는 일이 기쁨이기도 하지만
가끔은 버겁기도 한게 사실이다.
아들들에게 어떤말을 해주면 좋을까?
이 책은 내게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준책이다.
나의 가장 소중한 아들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며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게 있을까?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인생 조언이 총 8장에 걸쳐서 다루어진다.
8개의 큰 장 안에서 구구절절 옮은 이야기지만
나의 언어로 아들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이야기 200여가지를 만날 수 있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전해지는 감동
그것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싶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이 더 멋진 인생을 살기를 바랄것이다.
멋진 인생에 대한 기대와 가치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람들과 어울리며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며 자신의 주장도 당당하게 펼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키면 좋을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만나며
나도 모르게 아들에게 해줄 말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짤막짤막한 이야기가 쉽게 읽어져가는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읽으며
부모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사랑하는 아들이 더 바르게 자라길 바라며
따뜻한 시간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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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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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훌륭하고 더없이 자상하지만 조금은 무뚝뚝한, 이 땅의 아버지들을 대신해서 쓴 저자의 응원가이다. 아들과 아버지가 살갑게 대화하는 부자지간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이 소중하게 다가온다. 마음은 있지만 말하기 쑥스럽거나 어려운 이야기들을 이 책의 지면을 빌려 다정하게 건넨다.
목차를 보니 인간관계, 시간관리, 미래계획, 사회생활, 결혼, 성공, 고난, 지혜로운 삶이란 7가지 주제를 놓고 인생을 먼저 산 아버지의 입장에서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적혀있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주옥같은 조언들이 가득하다. 아주 일상적인 생활습관부터 손에 잡히지 않는 인생의 고민들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 갈팡질팡 하는 아들에게 유익하고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며 이야기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중에 기억나는 것들을 적어본다면 <먼저 다가가서 말을 붙여라>였다. 마음이란 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열리지만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 에게도 열리는 법이다. 먼저 말을 붙이는 습관을 기르면 좋은 일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사랑은 어머니에게 배워라>란 글에선 “아들아, 어머니에게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어머니가 베풀어준 사랑의 10분의 1만 따라 해도, 세상 모든 여자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다.” 는 조언은 우리 아들에게도 말해주고 싶었다. 또한 <아이는 아버지의 등을 보고 자란다>에선 영국 시인 허버트의 말을 인용했다. “한 명의 아버지가 백 명의 선생보다 낫다” 고 아이가 느낄 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아버지가 되어주라는 말은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될 때 명심해야 될 말인 것 같다. <은혜는 뼈에 새겨라>란 글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점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다. 상처는 모래에 쓰고, 은혜는 대리석에 써야 한다며 타인의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건실한 인간의 첫 번째 조건임을 분명히했다. 특히 아들에게 유용한 <이런 여자와 결혼해라> 는 아직 미혼인 남동생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다. 전제조건은 이런 여자를 만나려면 이런 남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 그래서 남편이 되면 <이런 남편이 되어라> 라고 쓴 글을 정독하라고 하고 싶다. 학교에 다닐 때 꽤 바른 자세로 두 시간을 앉아 수업을 듣는 선배가 있었다. 허리가 꼿꼿해서 키가 더 커 보였다. 자세가 반듯하니 마음도 반듯해 보이고 자신감도 넘쳐 보였다. 이 책에도 <반듯한 자세로 걸어라>는 글이 나온다. 매우 공감했다.
저자 한창욱님은 아들에게뿐만 아니라 딸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도 책으로 쓴 것으로 안다. 인생 전반에 걸친 깨달음과 지혜의 정수를 발견하고 싶다면 이 땅의 아들, 딸들이여 책을 펼쳐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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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께도 추천하는 도서다 한창욱작가님의 아들에게라는 책은 한국판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사회 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충고해주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조언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며, 셋째, 결혼한 부부들이 현명한 결혼 생활을 위한 조언들도 아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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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하고픈 말을 잘 정리하여 전달할 방법이 없어 막막했는데, 그런 내 고민을 이 책이 해결해 주었다.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는 아빠가 아들에게, 지혜롭게 인생을 살아가는 노하우를 전해주는 내용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너무나 중요한 이야기들이 책 한권에 다 담겨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아빠를 둔 아들은 정말 행복하겠구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인생은 살면 살수록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앞만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다가보면 삐걱 삐걱 고장이 난다. 그제서야 내가 살아온 과거를 되돌아 보지만, 열심히 살아온 죄 밖에 없는데 무엇이 잘 못 되었는지 모르겠어 억울하기만 한 경우가 참 많다. 열심히 살줄만 알았지 지혜롭게 살지 못했기 때문 아닐까 한다. 이 책을 아이에게 주기 이전에, 엄마인 나부터 마음에 새기고 기억해야할 내용들이 정말 많았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로부터 이런 주옥 같은 이야기를 듣고 자라지 못한 아쉬움도 들었지만,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다행이고, 그런점에서 우리 아이는 행운아란 생각도 해본다.
세상사 정말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가장 단순한 곳에 진리가 있고 단순한 삶 속에 행복이 깃들어 있다는 책의 문구가 참으로 와닿았다. 아들의 삶이 부디 온전하고 당당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아들에게 선물하려 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당당하게 아들의 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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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아들에게
제게는 아들이 둘있습니다 5년터울로 사랑스러운 아들입니다 첫째는 외모와 성격도 저를 많이 닮았습니다
막내는 제게없는 또 다른 처세술과 남다른 포용감이 있습니다 같은 부모에게 태어났음에도 형제는 조금 다릅니다
첫째는 의젓하고 듬직하고 믿음직스럽고 막내는 살갑게 굴면서 애교가 넘쳐흐릅니다 딸의 역활도 가끔은 해줍니다
남동생만 셋인 저는 형제를 키우는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의사소통도 더 잘되고 표현도 꺼리낌없이 ~
사춘기때 다른 아들들은 문을 걸어 잠그고 묵묵묵답이라고 하던데 저희집 형제는 그랬던적이 ....없네요 ^^
이 책을 읽고있다보니 마치 아빠가 아들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간관계와 시간관리 그리고 미래와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행복한 결혼과 성공적이며 지혜로운 삶에 관하여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현실적인 따뜻한말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들아 너의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좋은 인간관계는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주고 받는것
친구란 즐거움도 함께 누리고 고난도 함께 극복하며 대나무처럼 성장해가는 존재라고 콕 집어서 말해줍니다
행복하기 떄문에 웃는것이 아니라 웃기때문에 행복한 것이다라고 윌리엄 제임스는 말했습니다
자주 웃다보면 인생도 즐겁게 바뀌기 때문이라고 ~
시간을 선택하는것은 시간을 절약하는것이다 시간을 헛되이 낭비할바에는 친구를 잃는쪽을 택해라 흘러간 시간은 돌이킬수없지만 친구는 새로 사귈수있다고 현실적인 조언까지!!!!!!
비단 아들에게만이 아니라 제게도 필요했던 말들이었습니다
계획적인 시간관리에 대한 팁 어디에서도 배울수없는 족집게강의를 해주듯이 책에서 말해줍니다
누구의 입에서 나오면 잔소리 같을 이야기들이 글로 읽다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여자는 알수없는 남자의 특성부터 성격과 행동까지 세세하게 ...풍전등화같은 상황이 오더라도 자폭하지말라고 ^^
지금의 이 현실들이 영화같고 낯설지만 우리는 또 적응하겠죠
열심히 읽으면서 좋은 글귀들을 찍어서 아들에게 보내주었습니다 ㅎㅎㅎㅎ
밥 한그릇에 담긴 행복, 따뜻한 햇볕이 주는 행복,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건강이 주는 행복,공부하는 행복,친구와 함께하는 행복,자연속을 산책할때의 행복
행복은 사소한 일에서 곧바로 즐거움을 알아채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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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
그리고 나 엄마 .
엄마는 여자라서 생각하는 부분도 공감하는 부분도 아무래도 다를 수 있어서
아빠의 마음으로 아빠의 생각으로 아빠의 인생으로
아들에게 해준 이야기를 읽고서 아들들을 이런 마음으로 키워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싶어서
읽게 된 책 .
아들에게라는 책이 있으니까
딸에게라는 책도 출간하시겠지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라는 책은 이미 나와 있단다 .
우와 미리 찜해두고서 아들을 향한 책을 읽어보았어요 .
크게 8가지 주제를 두고서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담고 있어요 .
아들이라면 이런 점이 궁금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었어요.
책을 읽을 대상자는 다양할거 같아요 .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배우고 싶은 아버지 .
그리고 어머니 .
이제 아버지가 해주는 말을 듣고 싶은 성인이 된 아들
아직 꿈도 어떤 정해짐도 없는 청소년들까지요.
뭔가 자신이 고민하는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에 공감이 확 다가 올거 같아요 .
청소년 들이라고 해서 꿈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성인이 되었다고 해서 정해진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지요.
' 꿈이 없으면 눈앞의 길로 가라 '
위로와 희망이 되는 말이였어요.과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
목표와 성공을 이루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스스로 만들어간 과정이라면 또 다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을
이미 이루었겠지요 . 남들이 하지 않는 것 특별 한 것을 하는 것 .
아들에게 인생을 살려면 이런 마음 가짐으로 이런 행동으로 살아라 하는 것들에는
정석 같은 것이 담겨져 있지만 그것을 이렇게 공감을 부르는 글로 쓰여져 있다는 것에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아들입장으로 인생 후배 입장으로 배우게 되는 거 같아요 .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하지 마라 '
너는 너 .너를 위한 삶 ,선택 , 결정을 해라 라고 해 주고 싶어요 .
모든 부모들에게 아들들은 특별한 존재이지요 .
그 우수하다는 것이되기도 하지만 그 보다 너는 세상에 너 하나 뿐이라는
소중한 존재임을 아는 것. 스스로를 당당하게 만들어가는 힘을 기르는 것 .
아들들에게는 그 힘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고 내 아들들이 그런 당당한 마음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게 되었어요 .
이런여자와 결혼하지 마라 !!
이런여자 ...를 조심 해라 라는 것이 겠지요 .
아들 셋 엄마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저 역시 누군가의 아들의 아내이기에
이런 여자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 잘 새겨 읽었어요 .
그러면 아들들에게 이런 여자를 조심해라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겠지요 .
엄마는 이런 여자 아니니까 ~
이것은 책의 앞부분에 있었지만
이렇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 글이라서
마지막으로 !!강조하듯 담았어요 .
아들아 ~진짜 남자가 되어라 .
그리고 너는 참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
어느 나이에서건 자신을 고민하며 돌아보는 아들들이 있다면
잠시 나를 정리 해줄 수 있는 글 .
나를 다시 한번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글.
세상이 아닌 내가 살아가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아들로 자랄 수 있도록 해주는
아들에게! 좋은 가르침이였어요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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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에게 아버지가 전하는 원포인트 인생 레슨
정민미디어에서 출판한 한창욱 작가님의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는 아버지가 전하는 인생에 관한 조언이다. 아들에게 이야기하는 책이라 딸이 들으면 안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작가님은 2019년에는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도 출간했다.
자기 일하느라 바쁜 아들과 속 깊은 이야기를 해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많은 가정에서 엄마와 자녀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아빠보다는 많은 터라 아버지가 전하는 이야기는 이렇게 책으로 전달하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한번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적어서 아이에게 전해주면 되겠지’하고 생각하지만 시작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어 자녀에게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한 편씩 전달해도 좋을 것이다.
저자인 한창욱 작가님은 첫 작품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어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의 저자이다. 그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해 기자 생활을 하다 지금은 대청호가 내려다보이는 평화로운 마을에 ‘마음연구소’를 열고, 독서와 명상 등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있다.
돌이켜보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학창 시절과는 다른 공적인 대인 관계를 시작할 때 인생 선배의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면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한다.
인간관계가 서툰 아들에게
“반듯한 자세로 걸어라” “먼저 다가가서 말을 붙여라”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봐라” “설득할 때는 천천히 말해라”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그날에 해결해라” “곤란한 상황에서는 결론에 집착하지 마라”
위와 같은 실질적인 조언을 한다. 각 조언의 마지막은 다시 한번 대화체로 강조하고 있어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느낌이 들게 한다.
시간관리가 필요한 아들에게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워라” “핵심을 정리하고 요약하는 습관을 길러라” “스마트폰에 주도권을 내주지 마라” “스마트폰에 주도권을 내주지 마라” “삶의 리듬감을 놓치지 마라”
미래를 준비하는 아들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침구부터 정리해라” “일기 쓰는 습관을 길러라” “독서를 했으면 반드시 사색해라” “꾸준히 경제를 공부해라” “일상 속에서 행복을 발견해라”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들에게
“아침은 가장 기분 좋은 말로 시작해라” “메모만 잘해도 업무가 쉬워진다” “모르는 것은 때를 놓치지 말고 물어라” “자존심은 건드리지 마라” “직장에 안주하지 말고 능력을 키워라”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아들에게
“다양한 연애를 해봐라” “여자와 대화할 때는 그 순간을 즐겨라” “마음속으로 먼저 선택한 뒤 의견을 물어라” “이런 여자와 결혼해라”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고 지지해라” “일찌감치 노후를 준비해라”
성공을 바라는 아들에게
“원대한 꿈을 꾸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라” “성공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라” “배울 점이 있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잘나갈 때일수록 조심해라” “상사에게 하듯 부하 직원을 존중해라”
고난을 딛고 일어서는 아들에게
“결핍은 성장의 발판이다” “길을 잃었으면 원점으로 돌아가라” “과정이 훌륭했다면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힘든 날은 일찍 마감해라” “두려움의 실체를 확인해라” “놓아줘야 잡을 수 있다”
지혜로운 삶에 눈떠가는 아들에게
“인생은 한 번이면 충분하다”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라” “생각하는 힘을 길러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되 현실을 외면하지 마라” “배움의 즐거움을 누려라” “생의 한가운데서 변화 그 자체를 즐겨라”
여러 가지 조언 중 아들에게 사랑하는 배우자를 만날 때 필요한 조언을 살펴보자.
어떤 여자와 결혼하느냐에 따라서 삶은 천국이 될 수도 지옥이 될 수도 있어.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면 다섯 가지만 기억해라.
하나, 나를 사랑해야 한다. 재산이나 학력 같은 한 부분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인간 그 자체를 사랑하는 여자여야 한다. 그래야 인생이라는 먼 길을 서로가 존중하며 함께 갈 수 있다. 둘, 인성이 좋아야 한다. 천성이 해맑아서 어린이를 좋아하고, 노인을 제대로 보살필 줄 알고, 겸손해서 작은 일에도 감사하 기쁨을 표현할 줄 안다면 인성이 좋은 여자다.
셋, 배려심이 깊어야 한다. 자신의 꿈과 가치관이 확실하고, 개성을 존중해주고, 칭찬을 자주 해서 용기를 주며, 힘들어할 때는 말없이 안아준다면 배려심이 깊은 여자다.
넷, 지혜가 있어야 한다. 사랑받기보다 사랑을 베풀 줄 알고, 자신을 가꿀 줄 알고, 자신의 할 일은 알아서 척척 해내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할 줄 안다면 지혜로운 여자다.
다섯, 건강해야 한다.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우환이 끊이질 않는다. 건강한 아이를 낳아서 제대로 육아하려면 기본 체력이 있어야 한다. 결혼 전에 함께 등산하거나 병원 등에서 체력을 측정해봐라.
아들아, 너만의 짝을 고를 때는 기본기를 중시해라. 스케치가 좋아야 멋진 그림이 그려지듯, 기본기를 갖춘 여자를 만나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 [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150쪽~151쪽 ]
10여 년 전, 김난도 교수가 사회에 진출하는 20대 자녀를 위해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출판했을 때, 언젠가 20대가 되는 아들을 위해 전해주려 했는데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도 시기에 따라 인생을 조망하는 훌륭한 조언을 담고 있다.
아들에게 인생 조언을 전하고 싶은 부모님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를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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