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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오픈 스페이스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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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꽤 있었지만, 두 세번 정독을 통해 접하고 나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조직에 오픈 스페이스 베타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함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앞으로 어떤 방식이 조직에 도움이 될 지 고민해보는 기회 또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변화가 순식간에 일어나고 있는 지금 조직을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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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꽤 있었지만, 두 세번 정독을 통해 접하고 나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조직에 오픈 스페이스 베타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함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앞으로 어떤 방식이 조직에 도움이 될 지 고민해보는 기회 또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변화가 순식간에 일어나고 있는 지금 조직을 유연하고 효과적이게 운영하기 위해서 더 많은 방법들을 공부하고 경험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n*****3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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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페이스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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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픈스페이스 베타 방식 조직모델을 구축하거나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책의 흰색 배경 페이지는 각 주체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고, 초록색 배경은 상대적으로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것들 다루고 있다. 오픈스페이스 베타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자율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함께하여 올바른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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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픈스페이스 베타 방식 조직모델을 구축하거나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책의 흰색 배경 페이지는 각 주체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고, 초록색 배경은 상대적으로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것들 다루고 있다. 오픈스페이스 베타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자율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함께하여 올바른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

 

 

책은 총 8부로 이루어져 있다.

1. 오픈스페이스 베타의 개념적 배경

2. 오픈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의 역할과 핵심

3. 오픈스페이스 베타: 역할과 핵심 아이디어

4. 60일: 기초 (무대 만들기!)

5. OS1: 시작 (준비)

6. 90일: 실행 - 전환 - 학습 (실행!)

7. OS2: 마무리 (체크!)

8. 30일: 회고의 기간 (레벨업!)

The Rest: 추가적 자료들 (베타 방식 작업에 유용한 것들)

 

"내부의 의도된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조직 개입은 "뿌리를 내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소통 방식과 시스템에도 강력한 영향을 줍니다." P.179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부분이었다. 깊고 단단한 이야기가 있기 위해서는 경험이 우선이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로 만들어야 한다. 이는 실제로 대학 입시에도 아주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인데, 솔직히 그 나이 또래 학생들이 엄청난 경험을 해봤자 얼마나 특별한 경험을 하겠는가. 다 각기 비슷한 경험을 한다고 한들, 그 경험을 얼마나 특별하게, 나만의 경험으로 만들 줄 아는지에 대한 능력이 아주 중요해진다고 본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학원강사들이 경험하는 것은 다 거기서 거기일 테지만, 그를 통해서 깨닫는 것과 배우는 것은 천지차이다. 나라는 사람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그것임을 명심하자.

 

 

"숙련은 원칙 중심의 실행에서 나옵니다. 이는 깊고, 체계적이며, 반복된 실행에서 나옵니다. 이와 동시에 조직도 발전합니다." P.151

- "실행"의 중요성. 맨날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즉각 행동으로 옮겨 나만의 숙련된 방식으로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면 눈을 감고 할 수 있는 것들.

 

여름 세션을 하면서 루틴의 중요성과 숙련에 대해 곱씹게 되는 이유는, 내가 마치 내 몸에 붙어 있는 행동처럼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이 많으면 많을수록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하는 행동들 덕분에 내가 해야 할 일들이 훨씬 줄어들고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음으로 인해 오는 장점들이 생각보다 너무나 크다. 따라서, 숙련된 실행을 하는 사람들이 조직에 많아진다면, 그만큼 조직이 성장하고 커질 수밖에 없다.

 

-

이 책은 개인과 조직에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30일, 60일, 90일 스케줄로 나뉘어 있어서 한 스텝 한 스텝 따라갈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고 자율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참여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h**********l 202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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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는 판을 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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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을 없애고 서로 영어 이름을 부르거나 "OO 님"이라고 부른다고 해서 수평적인 조직이 아니다. 정작 수평적인 조직이라는 기업들의 실상은 여전히 지시와 통제, 규율을 가지고 있는 피라미드 구조였다. 이제는 관리가 아닌 자발적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조직화' 베타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이런 베타 조직의 변화를 구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오픈스페이스테크(OST)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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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을 없애고 서로 영어 이름을 부르거나 "OO 님"이라고 부른다고 해서 수평적인 조직이 아니다.
정작 수평적인 조직이라는 기업들의 실상은 여전히 지시와 통제, 규율을 가지고 있는 피라미드 구조였다.
이제는 관리가 아닌 자발적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조직화' 베타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이런 베타 조직의 변화를 구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오픈스페이스테크(OST)이다.

오픈스페이스 베타의 시작은 강요된 것이 아닌 리더의 진심이 담겨있는 진정한 초대에 있고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관심 있는 주제에 모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방법을 도출하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때 참여자들이 자신이 관심 있는 여러 주제에 눈치를 보거나 강요 없이 자발적으로 이동해 의견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다.

그것이 조직 간의 장벽을 극복하고 구성원의 역량을 발휘하고 부서 간의 협업 촉진으로 이어져 조직뿐 아니라 회사의 큰 성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참 낯설고 어려웠다.
그나마 예전에 일주일간 퍼실리테이션 워크숍에 참여해본 적이 있어 그 과정이 어느 정도 이해되긴 했지만,
기초(무대만들기) 60일, 시작-실행-전환-학습 90일, 마무리, 회고의 시간 30일, 총 180일간의 오픈스페이스 베타 여정이 결코 쉽지 않아 보였다.

특히 우리나라의 과묵하고(?) 수직적인 조직 내에서는 더욱 어려워 보였는데, 기초(무대만들기) 과정에서 리더들의 진심 어린 열린 마음이 구성원들에게 잘 전달될 수만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제일 고난도의 미션일 거 같지만...)

이런 과정 속에서 극변하는 시대에 맞는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기업들이 오픈스페이스 베타를 적용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r******i 202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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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페이스 베타로 조직 변화 하기 연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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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조직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분위기가 좋은 조직도 있지만 변화가 필요한 조직이 있을 것입니다 오픈스페이스 베타는 조직변화에 대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기술한 책 입니다 읽어보니 인사팀, 팀장, 임원급에서  조직의 변화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체계적으로 배우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라가지 조직 변화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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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조직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분위기가 좋은 조직도 있지만

변화가 필요한 조직이 있을 것입니다


오픈스페이스 베타는 조직변화에 대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기술한 책 입니다

읽어보니 인사팀, 팀장, 임원급에서 

조직의 변화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체계적으로 배우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라가지 조직 변화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체계적으로 적용하시면 좋겠어요



오픈스페이스 베타라는 것이 어색한 단어인데요

오픈소스의 문화 기술이라고 하네요

생소한 단어이지만 회사 변화를 위해서라면

검토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조직 변화를 혼자 개개인의 팀장만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안 될 것입니다

모든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하는데요

게임과 같은 업무를 진행한다면

더더욱 효과가 좋겠죠


여러가지 법칙들이 나오는데

조직 변화 관련하여 나오기 때문에

조직 변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조금 더 쉽게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삽화와 조직 관련에 대해서

어떠한 역할을 하여 구성원들이 변화에

참여하도록 열린공간을 만드는지

90일의 여정에 대한 안내서이니

인사팀 및 팀장급에서 보시면 좋을 책입니다

#오픈스페이스베타 #실케헤르만 #플랜비디자인

#조직변화 #조직차원  #서평단

#책추천 #책 #도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플랜비디자인 #서포터즈 #플랜비디자인서포터즈

c********e 202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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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페이스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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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팀원들의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은 항상 연구하고 싶고, 생각하게 만드는 키워드인 거 같아요. 어떤 리더가 조직을 어떻게 끌어야하는가? 어떤 방식이 팀원들을 조금 더 끌어올릴 수 있는가? 하는 물음들 말이에요. 이런 질문에 꼬리와 꼬리를 물고 계시는 당신, '오픈스페이스 베타'가 해답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첫장을 넘기면 타임라인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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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팀원들의 커뮤니케이션리더십은 항상 연구하고 싶고, 생각하게 만드는 키워드인 거 같아요. 어떤 리더가 조직을 어떻게 끌어야하는가? 어떤 방식이 팀원들을 조금 더 끌어올릴 수 있는가? 하는 물음들 말이에요. 이런 질문에 꼬리와 꼬리를 물고 계시는 당신, '오픈스페이스 베타'가 해답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첫장을 넘기면 타임라인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책을 완독하고 나서 실전에 활용할 때 보면서 일정 계획할 때 유용할 거 같아요.

강요하면 참여도는 떨어집니다. 반면 초대와 참여에 대한 선택권을 제공하면 참여도는 올라갑니다. 참여는 빠르고 지속적인 베타 대전환의 핵심입니다. 요약하자면 강요는 절대 금물! 어렸을 적 강제로 하는 구몬(학습지)만큼 끔찍한 게 없었죠.., 강요보단 참여와 자유를 주면 팀원들이 훨씬 더 잘 따라 온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리뷰한 다른 플랜비 디자인 책들에서도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고 있더 라구요. 제가 생각했을 때, 오픈스페이스 베타에서 '코치'의 역할이 리더와 비슷하다고 느껴졌네요.

x*****1 202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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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페이스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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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8부에 추가자료까지 총 9부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오픈스페이스 베타가 무엇인지 설명으로 시작해 적용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새로운 방식인 만큼 용어 설명부터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 까지 쉽게 적용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 말 그대로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사실 책에서도 이 책은 '안내서'라고 언급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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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8부에 추가자료까지 총 9부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오픈스페이스 베타가 무엇인지 설명으로 시작해 적용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새로운 방식인 만큼 용어 설명부터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 까지 쉽게 적용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 말 그대로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사실 책에서도 이 책은 '안내서'라고 언급이 되어있다. 그 부분을 감안하고 책을 읽길 권한다. 그리고 하나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는 이 부분을 적용하는 회사는 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방식을 바꾸려면 회사의 임원진 정도는 되어야할테고, 아직까지는 임원들이 기성세대라 변화에 조금 둔하지 않을까 하는 편견에서 비롯된 생각과, 그렇지 않더라도 새로운 방식을 덜컥 도입하기에는 위험성이 높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그럼에도 스타트업기업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학생들보다는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0*****l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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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이 변화에 참여하도록 열린 공간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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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닌 이상, 어려운 책이 틀림없다. 전문 지식이 없으니 조금 삐걱거리며 읽게 되지만, 또 다른 신세계가 펼쳐지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 <오픈스페이스 베타>. 'Openspace Beta 오픈스페이트 베타'는 이 자체가 초대이며, 개인의 책임 그리고 자기조직화에 기반한다.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속성 때문에 '좋은 게임'이라고도 불리며 조직의 변화를 위해 자신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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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닌 이상, 어려운 책이 틀림없다. 전문 지식이 없으니 조금 삐걱거리며 읽게 되지만, 또 다른 신세계가 펼쳐지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 <오픈스페이스 베타>. 'Openspace Beta 오픈스페이트 베타'는 이 자체가 초대이며, 개인의 책임 그리고 자기조직화에 기반한다.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속성 때문에 '좋은 게임'이라고도 불리며 조직의 변화를 위해 자신들에게 알맞은 사람들을 참여시킬 수 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저자는 경영학의 기초인 맥그레거의 'XY이론'을 기본으로 2개의 조직을 말해준다. 중앙집권적인 '알파 조직'과 분산형인 '베타 조직'으로. X이론의 특징은 두려움과 보상으로 인해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며, 이를 믿는 알파 조직은 계획과 조종 등 강요적 분위기를 뜻한다. 반대로 Y이론의 특징은 사람의 내적 동기와 성취욕으로 인해 움직이는 것이며, 참여와 자율의 분위기를 뜻한다.

 

고객을 위해 일하는 기업일수록 시대가 변하며 무너지기 마련이다. 또한 조직내 에서의 심각한 분열이 좋지 못한 성과를 가져오기에 조직의 구성원과 분위기가 바뀌어야만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오픈스페이스 베타라는 것이다. 베타로 변화를 하기 위해, 90일의 기간을 주는데, 이 책은 아주 친절하게도 사용법을 알려주며, 그림으로도 어떻게 90일을 이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인간은 변화방식에 저항할 뿐이라는 저자의 말을 곱씹어보게 된다. 오랫동안 전통적이게(?) 전해 내려온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기업을 위해서라면 성과를 위해서라면 베타 방식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새로운 리더십으로 서로 간의 믿음을 되살려 소통하고 시대에 맞춰 변화에 대응하는 것. 조직을 이끄는 기업의 관리자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플랜비디자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적은 리뷰입니다.'

 

b***********6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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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페이스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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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페이스 베타   인간은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 다만 그 변화 방식에 저항할 뿐이다   이 책의 저자저 닐스 플래깅의 아주 인상적인 명언이다. 인간답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변화는 쉬울 뿐 아니라 즐거운 이벤트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조직의 변화를 만드는 90일간의 여정이 이 책에 담겨있다.    솔직히 조직관리와 관련된 딱딱하고 지루한 경영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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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페이스 베타

 

인간은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 다만 그 변화 방식에 저항할 뿐이다

 

이 책의 저자저 닐스 플래깅의 아주 인상적인 명언이다. 인간답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변화는 쉬울 뿐 아니라 즐거운 이벤트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조직의 변화를 만드는 90일간의 여정이 이 책에 담겨있다. 


 

솔직히 조직관리와 관련된 딱딱하고 지루한 경영서들은 정독하며 찬찬히 끝까지 읽은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 책은 달랐다. 200페이지 정도 되는 부담 없는 분량에 실제 저자들이 오랜시간 기업들을 컨설팅 하면서 개발한 내용들을 명료하게 정리했고 오픈스페이스 베타라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오픈스페이스 베타는 좋은 게임이다. 그것은 자율적 참여라는 속성 때문이다. 초대는 조직에서 자율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참여시킬 수 있고 이들은 베타 방식으로의 견인을 돕는 사람이다. 

 

책의 구성은 오픈스페이스 베타의 개념적 배경부터 오픈스페이스 테크놀로지 OST, OpenSpace Technology, 오픈스페이스 베타의 역할과 핵심 아이디어를 보여주고 나면 본격적인 오픈 스페이스 베타의 90일 과정을 기초- 시작- 실행-전환-학습- 마무리 - 레벨업 단계별 세부적인 내용들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베타 대전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들이 협업하여 시스템을 개선할 때 가능하다고 강조하는데 이 협업을 통해 끈끈함, 단결이라고도 하는 “공동체 정신”이 생겨나고 협업하면 베타 대전환의 가능성이 열리며 공동체 정신은 명확하고 일관되게 적용되는 원칙 위에 생겨난다고 한다. 

 

90일의 기간은 어쩌면 치열한 비지니스 환경에서 꽤 긴 기간일 수도 있는데 90일은 정도는 되어야 조직 전체가 경험하고 이해하는데 충분한 시간이고 잘 관리한다면, 더 적은 시간으로도 가능한데 베타 방식 적용을 충분히 잘 소통하고 잘 구축한다면 60일도 충분할 수 있다고 한다. 

 

코치의 역할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다루는데 코치는 자신의 역할이 원래부터 일시적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재확인시켜야 하고 학습에의 도전 그리고 보상 과정, 홀로서기, 베타 방식의 자발적 유지를 스스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경영진과 관리자, 팀과 소통해야 한다. 이는 외부적 권위자 없이도 지속적으로 발전한다는 의미이다.

 

g****y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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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이 변화에 참여하도록 열린 공간을 만들라!  이제까지 들었던 이야기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화두로 던진다.   오픈스페이스 베타의 목표는 조직이 최대한 빨리 베타 방식으로의 홀로서기를 하고, 스스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책을 처음에서 끝까지 다 읽었지만 무슨 말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미국이나 유럽의 세미나 교제를 보는 것 같다. 교재는 그저 참고용이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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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이 변화에 참여하도록 열린 공간을 만들라! 

이제까지 들었던 이야기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화두로 던진다.

 

오픈스페이스 베타의 목표는 조직이 최대한 빨리 베타 방식으로의 홀로서기를 하고, 스스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책을 처음에서 끝까지 다 읽었지만 무슨 말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미국이나 유럽의 세미나 교제를 보는 것 같다. 교재는 그저 참고용이고 강사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말들이 진짜 혁신의 방법 말이다.

 

책을 통해서는 오픈스페이스 베타가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도입해 적용해야 할지 도무지 알지 못하겠다. 서문이나 추천사에서는 오픈스페이스가 모든 조직의 개선책처럼 바람을 잡지만 우리나라 조직엔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하다. 솔직히 서평단으로 선정되지 않았다면 채 10장도 읽지 않고 던졌을 듯한 책이다.

 

 

#오픈스페이스베타 #책추천 #책 #도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플랜비디자인 #서포터즈 #플랜비디자인서포터즈 #서평단

 

 

플랜비 디자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적은 리뷰입니다.

j******i 202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발적인 조직문화로 바꿀 수 있을까?
"자발적인 조직문화로 바꿀 수 있을까?" 내용보기
인사팀인 나로써는 매번 고민을 거듭할 수 없는 부분이 조직 개발에 대한 이슈이다. 요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재택을 하였고, 물론 우리 회사도 오랜 기간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진행했다. 또한 재택근무 중 온라인 회의를 하면 화면을 끄고 하는 직원들도 있고, 직원들을 신뢰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에게 분명 수동적인 모습이 아닌 자발성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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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인 나로써는 매번 고민을 거듭할 수 없는 부분이 조직 개발에 대한 이슈이다. 요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재택을 하였고, 물론 우리 회사도 오랜 기간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진행했다. 또한 재택근무 중 온라인 회의를 하면 화면을 끄고 하는 직원들도 있고, 직원들을 신뢰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에게 분명 수동적인 모습이 아닌 자발성을 이끌어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 와중에 오픈 스페이스 베타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인간이란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사람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면서 조직개발이란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자발적인 분위기 즉 그 환경을 바꾸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오픈 스페이스 베타를 적용해보고자 팀장님에게도 책을 사드렸다. 

아직 시도는 해보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 수행한다면 이 시대변화에 맞는 조직변화도 이루어질 것 같다. 조직의 환경을 바꿔보고자 하는 회사가 있다면 강추합니다. 

j********2 202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