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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단위들... 아이도 학교 수학시간에 배우는 많은 단위들을 헷갈려하고 어려워했다. 그런데... 단위가 사라졌다??? 이게 무슨일이지??? 왜 이런 일이 생겨났지??? 단위가 사라졌다 그레이트북스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궁금해졌다. 지금 우리들도 단위가 있어서 편리하고 살고있는데 만약 단위가 사라졌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낯선 비행체가 처음 지구에 나타났을때 지구는 난리가 났다. 외계우주선이 지구와 무역을 하고싶다는 메세지를 보냈다고 한다. 좋은기회로 삼아서 좋게 시작을 했지만... 연구진들이 외계인에게 무례하게 행동해서 화가 난 외계인은 작은 캡슐하나를 떨어트리고는 지구를 떠났다.
캡슐이 터지면서 작은 빛이 달 옆에 나타났고.... 달만큼 커다래졌다.. 지구인들은 모두 그 모습을 지켜봤는데... 다른 변화는 없었다. 하지만 다음날... 뉴스에 속보기사가 떴다. 지구에 단위가 사라졌다는 기사였다. 사람들은 믿을수가없었다. 물건에도, 사람들의 머릿속에도 단위가 사라져버린것이다.
상인들은 각자 측정하는방법이 달랐고, 구입을 하려는 사람도 판매하는 사람에게 말로 설명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방법으로 측정하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하지만 문제는.. 통일성이 없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항의하고, 대통령은 고민에 빠졌다. 그래서 연구한 끝에 다른 나라에는 큐빗이라는 단위로 통일한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지구에서도 단위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연구진들은 서로서로 의견을 조율하면서 다양한 단위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서로 궁금했던것을 해결하고, 어떤단위로 어떤것을 잴것인지를 결정하였다.
이렇게해서 단위가 없을때 생기는 많은 일들이 책속에 들어있다.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불편했을꺼 같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리고 각자 가게에서 정하는 단위계산법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어보았다. 지금은 단위가 있는 세상에서 살지만 단위가 없었던 세상과 비교해보면서 아이랑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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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단위!
『단위가 사라졌다』에서는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단위가 어느날 외계인의 깜짝 지구 방문 이후 하루 아침에 단위가 몽땅 사라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단위가 사라지자 곧바로 나타나는 여러 불편과 문제점들, 불편이라면 딱 질색인 지구인들은 곧바로 제각각의 단위들을 만들어냅니다. 역시나 이번엔 서로 다른 단위들로 소통이 불가능! 모든 사람이 함께 쓸 새로운 단위가 필요한 거죠.
그렇게 등장한 것이 바로 미터법이랍니다. 왜 하필 미터라고 했을까? 그리고 미터법이 왜 중요하고 편리한지(미터를 기준으로 길이, 무게, 부피를 재는 방법이 바로 미터법)를 책 속에 그림과 함께 하나하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 읽은 후 아이의 궁금증 현재 미터법을 쓰지 않는 세 나라는 어디에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미국(책 속 왕의 코에서 손끝까지를 야드라는 단위로 삼은 나라), 미얀마와 아프리카의 라이베리아 세 나라 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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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는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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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단행본은 무조건 읽어봐야해요. 너무 잘 만들어진 단행본 아이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주제의 책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단위가 사라졌다 미터, 리터, 킬로그램... 누구나 날마다 단위를 쓴다. 어디에나 있고, 간편해서 단위를 쓰는 게 너무 당연했다.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 지구인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버린 단위 실종 사건! 단위 없는 세상은 어떨까? 우리는 누구나 날마다 단위를 쓰지요. 단위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지도, 상상할 수도 없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지구에서 단위가 사라졌어요. 지구와 무역을 하기 위해 왔다는 외계인이 떠나 버리고 난 다음이었죠. 외계인을 처음 본 지구인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어요. 무역을 하러 왔다는 말에 온갖 음식을 제공하며 환심을 사려 들었어요. 하지만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죠. 바로 외계인의 몸을 함부로 조사한 거에요. 키와 몸무게를 재고, 특성을 낱낱이 조사하다 그만 외계인의 심기를 건드리고 말았죠. 화가 난 외계인은 지구를 떠나 버렸어요. 단위를 없애 버리고요... 자신의 몸을 마구 측정한 것에 대한 복수였을까요? 재미난 이야기 속에 푹 빠진 우리아이 집중해서 잘 읽어 보네요. 하루아침에 단위를 잃어 버린 지구인은 혼란에 빠졌어요. 시장에서는 물건 값의 기준이 없어져서 다툼이 끊이지 않았고요. 마라톤 대회에서는 거리를 잴 수 없어서 코스를 제대로 짜지 못했어요. 도로에서는 속도를 측정할 수 없으니 차들이 쌩쌩 달리고요. 단위가 없어서 불편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우리아이 단위없으면 진짜 불편하겠다네요. 지구인은 모든 지구인이 함께 쓸 단위를 만들기로 해요. 그렇게 해서 미터법이 탄생 미터법은 길이, 무게, 부피 단위를 쓰는 방법으로 지구가 기준인 새로운 단위 단위가 없어서 불편했던 세상이 단위가 생기면서 편리해졌고, 모두가 같은 단위를 써서 불화가 사라졌어요. 미터, 리터, 킬로그램 무게를 재보고 길이를 재보았지요. 단위가 꼭 필요하다는걸 배워요. 우리가 날마다 쓰는 단위 하루에도 몇 번이나 단위를 쓰지요. 무언가를 가장 정확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방법 길이, 무게, 부피 등 단위를 써서 설명하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단위 없는 하루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단위 단위가 사라졌다를 통해 단위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갈 수 있는 즐거운 독서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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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마리, 명, 개, 송이, 자루 , 대 … 척, 치, 자, 리, 피트, 야드, cm, Km … g, Kg , t, mL , L … 6살 동생은 물건을 세는 여러 단위를 배우고 있어요. 10살 형아는 각종 길이, 무게, 부피의 단위를 배우죠. 왜 이렇게 복잡할까? 이런게 필요한 이유는 뭘까? 이건 누구 마음대로 정한걸까? 한번쯤은 궁금했던 “단위”에 대한 이야기예요 알파 센타 우리 제3행성에서 온 외계인과 무역을 하기로 한 지구에서는 외계인 대사의 몸을 살펴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각종검사에 콧구멍 찌르기까지… 화가 난 대사는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버렸죠. 달 옆을 지나면서 작은 캡슐 하나를 발사하고요. 캡슐이 터지면서 작은 빛이 달옆에 나타났어요. 보름달만큼 커졌다 사라지고 다시 하늘에는 달 하나만 남았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것 일까요? 바로 지구에 모든 단위가 사라져버렸답니다. 자, 저울, 부피를 재는 모든 도구의 눈금과 단위가 사라졌어요. 그게 다가 아니라 책, 인터넷, 지구인의 머리 속에서도 단위가 사라졌어요. 단위가 사라진 세상은 불편했어요.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사람들은 어찌할 줄을 몰랐죠. 그래서 각자 단위를 만들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이것또한 문제가 되어서 시 단위, 나라 단위로 각자 단위를 정해서 쓰게 되었죠. 대통령은 다른 나라의 복잡한 단위를 쓰는 것도 왕의 신체사이즈로 만든 새 단위를 쓰는 것도 싫었어요. 과학자들과 기준이 명확한 단위를 만들기로 했어요. 그 기준은 바로 지구, 지구의 둘레를 이용하는 것이였어요. 지구 둘레의 4000만 분의 1을 길이 기준으로 삼기로 했어요. 그래서 지구 둘레를 측정하기 위한 자오선 원정대가 출발하게 되었답니다. 자오선 원정대가 떠난지 7년만에 돌아왔어요. 자오선 측량을 마쳤으므로 과학자와 수학자가 모여 계산을 하면 일이 끝난답니다. 하지만 남쪽 원정대가 측정한 위도가 미심쩍었어요. 위도 측정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인류의 역사상 가장 근접한 결과였죠. 미터법에서는 길이, 부피, 무게 단위가 연결되어 있어서 가용하기 편리했어요. 미터법은 큰 단위에 10이나 100을 곱하면 쉽게 작은 단위로 바꿀수 있고 반대로 10이나 100으로 나누면 큰 단위로 바꿀수 있어요. 부피의 기본 단위는 리터. 1리터는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10센티미터인 상자의 부피입니다. 1000세제곱센티미터인셈이죠. 무게의 기본 단위인 1킬로그램은 1리터에 들어가는 물의 양으로 정했어요. 1킬로그램을 1000으로 나눈 것은 1그램입니다. 그리고 회의에서는 단위를 담당하는 국제기구로 만들었어요. 그 기구 이름은 국제도량형국이었어요. 미터원기, 킬로미터원기를 보관하고 그 복사본을 각나라에서 가져갔어요. 그러나 또 문제가 발생했지요. 바로 미터원기와 킬로그램원기가 문제가 생겼어요. 그 측정값이 달라졌어요. 다시 과학자들은 머리를 싸매었어요. 언제나 쓸 수 있고, 변함이 없는 기준! 그런 기준이 있을까요? 미터 원기를 대신할 그것은 존재 할까요? 그것은 바로 빛이예요. 빛이 299 792 458분의 1초동안 이동한 거리가 바로 1미터랍니다. 이제 빛을 이용한 정의를 알려주면 외계인도 1미터 길이를 금방 알 수 있어요. 빛은 어디에서나 늘 같은 속도로 이동하니깐요. 책을 읽다보면 자오선의 길이를 재거나, 계산하는 부분등은 어려울지 몰라요. 하지만 지금은 그 부분을 모두 이해하려 애쓰지 않아도 되어요. 우리에게 단위란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정해졌는지 알게 된다면 나중에 다 이해가 될거예요. #단위가사라졌다 #그레이트북스 #단행본 #그레이트북스단행본 #초등수학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수학 #단위 #측정 #미터 #미터법 #킬로그램 #길이 #부피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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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져가서 먼저 읽고 가져와 어땠는지 물어봤더니 외계인이 등장해 단위가 사라지는 이야기를 설명 하더라구요. 도입부분이 재밌어서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이 있었던거 같아요. 단위가 없어졌을때 어떻게 될지, 각자 다른 단위를 사용하면 어떨지, 단위를 다시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로 만나보며 신기하기도 하고 수학적 호기심도 갖게 해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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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그레이트키즈-그레이트북스 단행본 공식까페에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수학동화 책은 다양하게 읽었지만 단위와 관련된 책은 색다르더라구요. 당연히 단위는 없어서는 안될 그리고 규정화 되어 외워왔기 때문이겠지요? 이책은 단위가 사라진 세상에서 새로운 단위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쉽게 생각해보면 주변에 우리일상에 쓰이는 단어는 어마무시하게 많답니다. 몸무게를 재는 킬로그램(kg), 우유팩에써진 ml, 고기를 살때 g, 속도 등... 날마다 단위를 사용하면서도 편리하게 해주는걸 간과하고 있는지는 모르지요..
집중해서 읽고 있어서 그래요^^ 둘째도 재밋게 봤네요~ 사건이 발생했어요~~ "알파 센타우리 제3행성에서 외계인"이 지구로 왔거든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소재를 잘 이용하신듯 해요^^ 지구인들은 외계인이 지구에 온 목적을 밝히려고 동분서주한답니다. 그때 외계 우주선으로부터 메세지가 도착하지요 "지구와 무역을 하고 싶다" UN사무총장이 지구인 대표로 외계인을 만나 환영 만찬회도 연답니다. 지구인들은 외교 사절로 온 외계인을 여기저기 조사하고 찔러대며 외계인의 화를 돋구아 버렸죠. 그 덕분에 화가난 외계인은 지구를 떠나버리고 지구인들은 서로 책임 소재를 묻는데 전전긍긍햇답니다. 외계인이 떠난 후 밤하늘에는 달이두개가 생기고 변한게 없을꺼라 생각했지만... 다음날 뉴스를 보고서야 단위가 사라진 것을 알수 있었답니다. 단위가 사라지자 시장에서는 손해를 보고 팔았는지 이득을 보았는지 알 수가 없었으며, 마라톤 대회에서는 거리를 잴수 없어 누가 진정한 우승자인지 알수가 없었답니다. 교통 경찰은 속도 위반했는지 안햇는지 구분하지 못하여 조심하라고 이르고 보내주는 수밖에 없었구요. 편리한 단위를 사용해왔던 지구인들은 어쩔 수 없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러나 저마다 사용하는 기준이 다르니 문제가 자꾸 생길 수 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결국은 모두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단위를 만들기로 하지요. 그러나 쉽지는 않았어요. 결국 지구의 전체 둘레를 재어 4000만분의 1을 길이의 기준을 잡기로 하지요 그래서 만들어진 "자오선 원정대" 두 팀이 나누어 한팀은 수도에서 북쪽 끝 도시인 북천까지, 한팀은 수도에서 남쪽 끝 도시인 남주까지의 거리를 재기로 하지요 그러나 돌아오는 시간동안 사람들은 자오선 원정대를 까맣게 잊어 버렷다고 하지요.. 너무 멀었어요^^ 그래도 원정의 결과로 사람들은 "미터법"을 만들어 내지요. 미터가 만들어지면서 부피의 단위도 결정되었고 무게의 단위도 결정되었답니다. 빛이 미터의 기준이 된다는걸 알아내기도 햇지요. 책의 마지막에는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Q&A를 만들어서 더 흥미진진했답니다.
단위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며 소중함을 알아가는 과정이었답니다. 초등 저학년에게 어려울법 하지만 쉽게 설명해주어 이해하더라구요.
주말에 놀러가기로했는데 삼겹살 사며 그램과 근에대해 같이 공부해 보려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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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너무 이쁘죠? >_<
홀로그램 단위가 있답니다.
( 어떤 단위가 있는지 잘~ 찾아보세요^0^ )
아니..!! 단위가 사라졌다니?!
단위없는 세상은 너무 끔찍할거 같다는 초2 언니.
빨리 책을 읽어봐야겠대요!
[단위가 사라졌다]는 가상의 이야기도 있지만,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도 있어요. wow
그래서 아이도 더 관심을 갖고 읽었답니다^^
지구와 무역을 하고싶은 외계인이 지구에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지구 연구원들의 관심이 너~~무 컸을까요?
여러 검사과정을 거치면서 외계인 기분은 나빠졌고,
그대로 우주선을 타고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게 되요.
그리고, 달 옆을 지나면서 작은 캡슐 하나를 발사합니다!!
다음 날, 지구에서 단위가 사라지게 되요.
모든 단위가 싹 다 사라진 것이죠!
' 측정때문에 화가 난 외계인의 복수였을까? '
단위가 사라진 세상은 불편하기 짝이 없었어요ㅠㅠ
여러 문제들도 생겨났죠ㅜㅜ
하지만!!
불편함이라면 질색하는 지구인이 해결책을 찾아 나서게되요.
상인들은 저마다 단위를 만들어 쓰기 시작했어요.
( 척, 되, 근 .. )
새로운 단위가 생기면 문제가 해결될 줄 알았지만,
마을마다 도시마다 제각기 단위를 만들다보니 다툼과 의심이 끊이지 않았어요.
없어서 만들었더니 너무 많아서 또 불편해진거죠..ㅠ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맞아요!!
모든 사람이 함께 쓸 새로운 단위가 필요하게 된거였어요!
그리고 단위를 만드는 여러 과정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흥미진진한 실제 이야기가 있답니다^^
정말정말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미터법이 완성되요.
미터법은 미터를 기준으로 길이, 무게, 부피를 재는 방법이에요.
미터법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게 되고
쉽고 간편한 지구인의 단위! 완벽한 단위가 됩니다.
단위환산을 접하면서 알아야 되는게 너무 많다며 어려워했던 딸이에요^^;
그래서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단위가 사라졌다]를 통해서 단위의 놀라운 탄생을 먼저 접하고,
교과서나 문제집에 있는 기본 개념을 접한다면
단위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단위의 의미에 대해서 잘 이해할거 같아요.
우리 삶 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단위!
단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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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가 사라졌다. 제목만 보아도 흥미를 끄는 이 책.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단위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된다. kg을 쓰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가끔씩 만나게 되는 파운드의 단위도 어색하고 불편한데 단위가 사라졌다니.... 무슨 일인지 굉장히 궁금했다. 알파 센타우리 제3행성에서 온 외계인이 재채기 사건으로 화가나서 가버리고 갑자기 단위가 확 사라져버렸다. 세상은 사라진 단위로 인해 엉망진창 뒤죽박죽 한바탕 난리가 났다. 사람들은 불편함을 견디다 못해 결국 단위를 만들기 시작하고 모든 지구인이 쓰는 단위를 만들게 된다. 하지만....... kg원기의 무게가 줄고 미터법과 야드법의 혼동으로 화성탐사선과의 통신이 두절되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 단위의 사라짐과 단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단위를 알고 단위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다. kg원기이나 m원기를 보관한다는 것도 배우고 현재는 빛을 이용해서 미터를 변하지않고 알 수 있다는 점 등등 단위에 대한 정보가 다양하고 재미있게 나타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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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떤 단위나 화폐 같은 것들이 생긴 역사적 배경을 설명할 때 과거로 돌아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역사순으로 사실적 내용을 기술을 하는 책들이 대부분일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