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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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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는 스리즈를 넘어갈수록 더 기막힌 복선과 반전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즈카반의 죄수는  시르우스블랙 등장으로 해리포터를 위기로 몰아넣는듯 보이지만 그걸 이겨내 성장하는 해리의 모습과 결국 시리우스 블랙은 해리의 든든한 대부라는 반전이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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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는 스리즈를 넘어갈수록 더 기막힌 복선과 반전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즈카반의 죄수는  시르우스블랙 등장으로 해리포터를 위기로 몰아넣는듯 보이지만 그걸 이겨내 성장하는 해리의 모습과 결국 시리우스 블랙은 해리의 든든한 대부라는 반전이 멋진 작품입니다.

e*******n 201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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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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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 이어 2권의 서평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그 얘기는 아직 나의 존재가 마법부에 발각이 되지 않았거나, 그들이 나에게 위협을 가하기엔 아직까지 나의 '포스'가 더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합당한 이유일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는 중간에 급격하게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고, 혈압이 오르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기 때문이다.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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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 이어 2권의 서평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그 얘기는 아직 나의 존재가 마법부에 발각이 되지 않았거나,

그들이 나에게 위협을 가하기엔 아직까지 나의 '포스'가 더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합당한 이유일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는 중간에 급격하게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고, 혈압이 오르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기 때문이다.

눈치 빠른 나로서는 필시 그것이 마법부가 심장마비 어둠의 마법을 부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릴수 있었다.

나는 재빠르게 숨을 고르고, 안정을 도모함으로서 그들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수 있었다.

어쩌면 패트로누스라는 고등 마법은 해리포터만 할수 있는 것이 아닐는지도 모른다.

(흐음. 여기까지 보고 내가 정신이상자라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1권의 서평을 보아야 한다. 그럼 모든 정황을 이해 할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진짜 정신이상자라고 생각하려나?)

 

공교롭게도 2편을 읽음으로서 내가 아즈카반의 죄수를 읽으면서 조앤이 마녀이고, 이 책이 마법이 걸린 책이라는 것을

눈치 챌 것이라고, 그들이 이미, 예견했을 것이라는 두가지의 새로운 증거를 다시 찾아내었다.

그 첫째가 헤르미온느의 비밀에서 거론이 되고, 그 둘째가 작가 조앤 롤링과 독자들의 대화라는 코너이다.

나는 1편을 읽을 때만 하더라도 2편의 말미에 그런 코너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상상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1편의 서평에 나오듯이 조앤이 해리포터를 집필한 계기를 의심했는데, 마치 그것을 해명이라도 하겠다는 듯이

그런 코너를 넣었다는 것이 얼마나 절묘한가 말이다. (그러나, 나의 레이더는 피할수 없다. 쿠하하!)

헤르미온느의 비밀의 내용을 소개하는 것은 스포일러가 될수 있겠다 싶어 자세한 소개를 할수는 없지만,

그들이 황급히 과거로 돌아와(내가 현재 이곳에 있는 지금) 2편의 말미에 조앤과 독자의 대화를 집어 넣은 것이다.

그런 식으로 조앤이 마녀라는 것을 감추려는 수작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내가 누군가. 꼬마 탐정 김전일의 볼따구도 후려칠만큼 눈치 빠른 사람이 아니던가.(김전일이 꼬마가 맞던가?)

지금부터 내가 그들의 숫법을 조목 조목 집으면서 마구 비웃어 줄테다.

일단, 조앤은 해리포터의 아이디어를 맨체스터에서 런던으로 가는 기차안에서 생각했다고 하는데, 좋다 거기까지는 좋다.

그런 식으로 조앤이 자신이 마녀라는 것을 숨기는 것에 대해서까지 트집을 잡을 생각은 없다.

나도 가끔 정체가 심한 도로위에 정차인지 주차인지 모를 상황에서는 내 차가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주문을 외우고는 하니까.

하지만 그런 정도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연히 잘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을 뒷받침하기에는 터무니 없다.

보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 하나 있다. 그것은 전작만한 후속은 없다는 것이다.

록키 1을 능가하는 시리즈가 없었고, 람보1을 능가하는 후속작은 없다.(이건 꼬치 꼬치 따지지 말자. 뭔가 불안해 질 것 같다.)

우리나의 옛말에도 형보다 나은 아우도 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어라? 나는 우리형보다 나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앤의 해리포터는 마법사의 돌보다 비밀의 방이 2배가 재미있고, 비밀의 방보다 아즈카반의 죄수가 4배가 재미있다.

뭔가, 재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느낌이다.

결국, 이것은 전작만한 후속작이 없다는 머글의 법칙을 완전히 뭉게버리는 처사가 아니던가.

그래서 조앤이 아무리 마녀인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 해도 나의 날카로운 추적망을 피할수는 없는 것이다.

(어설픈 아줌마 같으니라구! 췟!)

이런식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재미가 증폭되는 것은 전혀 머글적이지 않다는 말이다. 불행히도 그녀는 그것을 놓치고 있었고.

그리고 또 보자. 아즈카반에 이르러서는 애드거 앨런 포를 능멸하는 추리적 요소들과 

스티븐 킹의 엉덩이를 걷어차는 놀라운 복선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한 요소들이 후반에 접어들면서 톱니바퀴 맛 물리듯 착착 감겨들어가는데 이것을 어찌 인간의 솜씨라 보겠는가.

(바로 이 대목에서 나는 심장뛰기와 혈압오르기 어둠의 마법의 그림자 속으로 빨려 들어갈 뻔했다....정말이지 어쩔뻔 했어.)

너무도 빈틈이 없는 솜씨다. 일반적으로 복선을 깔거나, 사건의 암시적인 장치를 서두에 둘러두게 되면

후반에 이르러 창작의 궁핍함을 이겨내지 못하고 끼워 맞추기식으로 풀어나가게 되는 경우를

약 3%정도씩 느낄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허접 머글 작가의 경우는 그것이 70% 보이기도 한다.) 이건 거의 완벽하다.

내 생각에는 그녀의 말대로 기차안에서 떠오른 대체적인 스토리를 토대로 뭔가 주문을 외워 마법으로 완성시켰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보라, 나부터도 1편의 서평을 뭔가 그럴듯하게 써놓음으로써 2편의 서평도 그리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도무지 필이 안꽂히니

질퍽거리고 있지 않은가. 물론, 나는 작가가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것이 머글의 방식이란 말이지.)

거기다가 항상 책의 말미에 덤블도어는 해리포터를 앉혀놓고 무언가 얘기를 들려주는데,

이 얼마나 절묘한 권선징악의 지혜이며, 머글들을 뽕가게 만드는 필살기 멘트인가 말이다.

총 7권으로 구성되어있다고 말햐면서 거의 1년에 한권씩 내놓고 있다.

너무 빨리 내놓는데 완성도가 높으면 의심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겠지 흐흐.

영화도 마찬가지다. 책에 비해 형편없이 떨어지는 완성도가 그것을 증명해준다.

둘다 완벽하게 재미있으면 분명히 보다 많은 사람이 그녀의 정체를 눈치 챌테니까. 크크

그러니까....음....

쩝....

 

아놔,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야.

안 써. 씨이!

b******k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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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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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우연히 해리와 론은 호그와트의 비밀 지도를 손에 쥐게 되었어요. 그래서 투명망토를 이용해 해리는 호그스미드 마을을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스네이프교수가 왜 그리도 해리를 미워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나와요. 해리의 아버지가 무척 장난이 심했다는것을 인정하면서도 왠지 약간은 스네이프 교수에게 연민이 살짝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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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우연히 해리와 론은 호그와트의 비밀 지도를 손에 쥐게 되었어요. 그래서 투명망토를 이용해 해리는 호그스미드 마을을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스네이프교수가 왜 그리도 해리를 미워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나와요. 해리의 아버지가 무척 장난이 심했다는것을 인정하면서도 왠지 약간은 스네이프 교수에게 연민이 살짝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암튼.. 사이비 같던 트릴로니 교수의 섬뜻한 예언을 하는 장면은, 해리를 긴장하게 만드네요. 그리고... 가장 큰 비밀 하나가 밝혀지게 됩니다. 그건 바로 론의 생쥐와 관련되고, 시리우스 블랙.. 그리고 루핀교수와도 얽힌 이야기지요. 그들 세사람은 해리의 아버지와 절친한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동안 시리우스 블랙은 누명을 쓴것이고 진짜 나쁜 사람은 생쥐로 변한 페티그루였어요. 그 진실이 밝혀질때 얼마나 놀랬던지... 그리고 해리는 시리우스 블랙을 위해 디멘터를 물리칩니다. 어른들도 하기 힘든 패트로누스를 부르게 되지요. 자신의 아버지를 보았다고 생각했던 해리는, 나중에야 자신의 모습을 본것을 알게 됩니다. 바로 헤르미온느의 시간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말이죠. 시간을 이용해 해리와 친구들은 벅빅과 시리우스를 구출하게 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얽히면서 빠르게 진행되는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리에게 시리우스라는 든든한 대부를 얻게 되어서 다행이기도 하구요.
b*****e 200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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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럴수가,," 내용보기
정말 대단한 소설 해리포터 난 해리포터의 모든 시리즈를 좋아 하지만 (5편은 제외) 3편 아즈카반의 죄수만큼 재밌는건 없엇던거 같다 놀라운 반전 시리우스가 해리포터의 대부였다니?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햇엇다 거기다가 론의 생쥐 스캐버스가 피터? 놀라웠다 피터가 해리의 부모님을 죽였다는 사실,시리우스의 억울한 감옥살이 정말 놀라운 반전이었다 피터가 시리우스에게 볼드모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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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소설 해리포터 난 해리포터의 모든 시리즈를 좋아 하지만 (5편은 제외) 3편 아즈카반의 죄수만큼 재밌는건 없엇던거 같다 놀라운 반전 시리우스가 해리포터의 대부였다니?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햇엇다 거기다가 론의 생쥐 스캐버스가 피터? 놀라웠다 피터가 해리의 부모님을 죽였다는 사실,시리우스의 억울한 감옥살이 정말 놀라운 반전이었다 피터가 시리우스에게 볼드모트가 나를 죽였을 거라고 하자 시리우스는 이런말을했다 그럼 죽엇어야지 나는 죽었을거다 정말 감동적이었다 친구를 위해서도 기꺼이 희생할수있다니,, 감동적이고 놀라운 반전 해리포터 아즈카반 의 죄수 정말 대단한 소설이다

[인상깊은구절]
"너는 그를 몰라,그는 나를 죽였을거야" "그럼 죽었어야지 나는 죽었을거다"
w********1 200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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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짜리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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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리포터를 차례차례 읽고 있다.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스토리를 보여주는 해리포터의 세번째 이야기가 >이다. 나는 처음에는 해리포터가 아즈카반의 간수 -디멘터-의 모습에 기절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제목이 죄수가 아니라 간수가 아닐까.. 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역시 제목이 틀리지 않음을 느꼈다. 호그와트 비밀지도를 가지면서 발견한 여러가지 일들.. 그리고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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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리포터를 차례차례 읽고 있다.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스토리를 보여주는 해리포터의 세번째 이야기가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이다. 나는 처음에는 해리포터가 아즈카반의 간수 -디멘터-의 모습에 기절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제목이 죄수가 아니라 간수가 아닐까.. 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역시 제목이 틀리지 않음을 느꼈다. 호그와트 비밀지도를 가지면서 발견한 여러가지 일들.. 그리고 아버지의 어린시절.. 아즈카반의 죄수와 해리포터의 관계, 이야기의 하나하나가 나에겐 흥미로웠고 새로웠다. 해리포터는 분명히 100점짜리 도서가 틀림없다. 해리포터를 읽기 거부하는 사람이 있을까? 한번 읽기 시작하면 해리포터의 매력에 빠져 책에서 눈을 때어내기 힘들것이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꼭 봤으면 한다.
d****k 2002.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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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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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이 되기만 하기만 하면 매진 되고마는 해리포터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책이다. 나 역시 이책을 아주많이 좋아한다. 물론 그만큼이나 책읽는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또한 이 책이 영화로 나왔을땐 개봉되자마자 가서 영화를 보았던것으로 기억된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나는 해리포터 광팬인것 같다. 그런데 이런나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 책이 출간되기만 하면 학교도 가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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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이 되기만 하기만 하면 매진 되고마는 해리포터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책이다. 나 역시 이책을 아주많이 좋아한다. 물론 그만큼이나 책읽는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또한 이 책이 영화로 나왔을땐 개봉되자마자 가서 영화를 보았던것으로 기억된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나는 해리포터 광팬인것 같다. 그런데 이런나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 책이 출간되기만 하면 학교도 가지않고 회사에도 나가지않고 이책을 본다고 한다. 정말. 사람을 사로잡는 대단한 책인것갔다. 롤링은 어떻게 이렇게 좋은 상상력을 방휘하여 세계인들을 사로잡았는지 정말 너무나도 시기하다. 빨리 다음편이 나왔으면..
h*******9 200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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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상권보단, 하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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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상권보단 하권이 더 재밌군요. 그게 해리포터 시리즈의 독특한 묘미(?)라고나 할까요? 상권보단 하권이 더 잼있는 것 같군요. 근데요, 마법의 지도는 정말 웃겨요. 저에게도 그런 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빠져나갈 수 있는 비밀 통로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것도 알 수 있고(그러면 나가서 몰래 노는 거죠.), 저기서 누가 걸어오는 지도 알 수 있고 말이예요. 그러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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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상권보단 하권이 더 재밌군요. 그게 해리포터 시리즈의 독특한 묘미(?)라고나 할까요? 상권보단 하권이 더 잼있는 것 같군요. 근데요, 마법의 지도는 정말 웃겨요. 저에게도 그런 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빠져나갈 수 있는 비밀 통로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것도 알 수 있고(그러면 나가서 몰래 노는 거죠.), 저기서 누가 걸어오는 지도 알 수 있고 말이예요. 그러면 캠프 가서 지키는 사람들이 오는지 안 오는지 보면서 놀면 되는데........저도 호그와트에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근데요 저는 우리나라의 신선이 마법사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저도 마법사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마법사가 되고 싶어요.
d******s 200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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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카반의 죄수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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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리포터를 무척 좋아하고 우리 가족들도 함께 읽는 편이다. 전혀 동화같지 않은 짜임새에 흥미진진한 내용은 내가 해리가 된 듯한 느낌이든다.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것은 3권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인데 정말로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다른 1,2,4권 보다 왠지 내용이 꽉찬 느낌이고 더 속도감이 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은 읽기에 부담스러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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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리포터를 무척 좋아하고 우리 가족들도 함께 읽는 편이다. 전혀 동화같지 않은 짜임새에 흥미진진한 내용은 내가 해리가 된 듯한 느낌이든다.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것은 3권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인데 정말로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다른 1,2,4권 보다 왠지 내용이 꽉찬 느낌이고 더 속도감이 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은 읽기에 부담스러울 것 같고 초등학교 5,6학년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이번에 해리포터 영화도 개봉했던데, 영화보기 전에 이 책을 꼭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영화에는 생략된 내용이 많고, 중요한 것은 책의 상상력이 더 풍부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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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프 교수가 미워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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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리포터 중에서 전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가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단지 그냥 즐거움만 느끼는 재미가 아니고, 제가 집적 그 책속으로 들어가서 호그와트에서 살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루핀교수 같은 선생님만 우리 나라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었요. 그리고 스네이프교수 한테는 무척 실망했어요. 저는 스네이프 교수가'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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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리포터 중에서 전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가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단지 그냥 즐거움만 느끼는 재미가 아니고, 제가 집적 그 책속으로 들어가서 호그와트에서 살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루핀교수 같은 선생님만 우리 나라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었요. 그리고 스네이프교수 한테는 무척 실망했어요. 저는 스네이프 교수가'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해리포터를 퀴디치 경기에서 구해줘서 정말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 성격이 나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비 인간적인 사람일 줄이야.... 그리고 시리우르 블랙이 무사히 도망치면서 살아갈수 있을지.. 걱정 되는군요.
y******o 200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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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르의 책은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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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니아를 창출시키는 근본이다! 조앤 K 롤링에게 찬사를 뜻하는 바이다! 특히 3권인 아즈카반의 죄수는 내가 본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 가장 멋졌다. 보는 이에따라 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3권이 가장 재미있다고들 한다. 어떻게 이런 치밀하고 훌륭한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영화로도 제작되고 그 영화나 현재 가장 인기있는 이 소설이 어린이, 학생들에게는 단연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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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니아를 창출시키는 근본이다! 조앤 K 롤링에게 찬사를 뜻하는 바이다! 특히 3권인 아즈카반의 죄수는 내가 본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 가장 멋졌다. 보는 이에따라 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3권이 가장 재미있다고들 한다. 어떻게 이런 치밀하고 훌륭한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영화로도 제작되고 그 영화나 현재 가장 인기있는 이 소설이 어린이, 학생들에게는 단연 필독도서가 되어있고, 심지어 어른들도 이 소설에 푹 빠져 자신이 호그와트 학생이 된 양 상상하게 되게끔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리포터를 읽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바는,,해리포터라면 무조건 재미있을 것이다... 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읽었다가는 진정한 해리포터시리즈의 매력을 느끼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이다. 읽으면서 그 장면을 상상하는 자세야말로 해리포터를 가장 재미있게 감상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g****3 200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