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의 제갈공명이 현세계로 전생한 이야기. 현대에서 재현하는 공명의 계략들도 흥미있게 볼수있고 공명이 나온다 해서 너무 삼국지 이야기로만 편향되지 않고 현세에 자연스래 녹아드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며 이야기를 풀어나감. 기대하며 보고있는 작품중 하나 |
|
이번권은 에이코는 가수를 꿈꾸고 있지만 그녀는 아직 이름도 높지 않은 무명의 인물 이고 해서 공명은 길거리 에서 공연을 통해 에이코의 이름을 높여 보려 합니다.원래 유럽이나 미국에서 이름높은 메이저를 통해 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도 있지만 길거리 공연을 통해 이름을 알리다가 메이저로 데뷔하는 경우도 있는 편이고 물론 이경우 해당 가수의 능력이 매우 높아야 그만큼 높이 성공 할수 있다는 조건이 있지만 공명은 주변의 인물들의 건강을 챙겨주며 에이코에 대한 여러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이 만화에는 삼국의 고사 가 자주 등장하지요. |
|
파티피플 공명 2권 리뷰입니다. 유명한 삼국지의 영웅 제갈공명이 환생해서 도쿄 시부야에 환생하게 된다. 거기서 만난 에이코라는 가수를 꿈꾸는 소녀의 진심을 듣고 가수가 되게 도와줄 마음을 먹는 제갈공명 하지만 에이코는 꿈을 꾸곤있지만 현실은 아르바이트생이라 막막했지만 그가 누구인가 삼국지 최고의 책략가 제갈공명이 아니던가 그가 손을 거치면 모든게 술술 풀리니까 문제 없어보인다. 부럽다. |
|
파티피플 공명 02권 입니다. 오장원 전투에서 죽음을 맞이한 제갈공명이 젊은 육체로 현대로 환생하게 되고 시부야의 클럽에서 가수가 목표인 츠키미 에이코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삼국지에 나온 계책들로 에이코를 성공하게 만든다는 만화입니다. 아무래도 만화라 보니 음악 장르는 애니와 달리 한계가 있긴 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삼국지에 대해 잘 안다면 더 재미있고요.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진짜 공명이 만화 제목값 제대로 한다 싶다. 수단에 강하고, 사람 구슬리기도 잘 하고, 현대 사회에서도 기막힌 책략을 구사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적응력도 장난 아니라 돈키호테 이용하고, 어느 새 영어도 마스터하고, 롯폰기의 클럽까지 꾀게 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친화력도 장난 아니라 이미 엄청난 핵인싸가 되어 버린 것은 덤으로 느껴질 정도. 라이트 노벨의 제목같은 식으로 표현하자면 "현대 일본에 전생한 제갈공명이 무명가수의 노래에 빠져 군사(매니저)를 맡았더니 본인은 핵인싸가 되고 담당 가수는 점점 유명해 지는 건에 대하여" 정도? |
|
자신의 심금을 울린 에이코의 노래를 유명하게 만들기 위해 군사로서 활약하는 매니저 공명. 무명이어서 서러운 상황을 공명이 지혜로 헤쳐나가면서 점점 이름을 알리는 에이코 이야기입니다. 현재 적응한 모습을 볼때마다 재밌네요. 별안경 쓴 거 좋음..★-★ 오-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 읽으면서도 뿌듯함.. 뭐든지 헤쳐나갈수 있을것만 같은.. 두뇌캐 역시 좋아.. 3권 읽으러 가야징 |
|
실제로 공명이 관상을 믿었는지는 찾아봐야겠네요;; 무중생유 전략으로 군주 에이코의 텅 빌 뻔한 라이브 무대를 가득 채웁니다. 상대라고 할 가수의 약점을 보완해주며 친분까지 쌓는군요. 적에게 소금을 보낸다는 관용어구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만화! 주목받은 에이코는 고냐 스톱이냐를 고민하다 고를 부르고... 공명은 파티원을 찾는데... 카베 타이진... 뭔가 위장이 편해져야할 듯한 이름인데;; 부동산업체 쿄카씨는 화공 약점을 지적받고 촉을 하룻밤에 세 번 멸망시키는군요. 일본에 가면 목조맨션 구경 한 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
|
1권을 재밌게 읽어서 망설임없이 2권을 읽게되었는데요. 컨셉이 독특하고, 작화도 이정도면 코믹만화 치고는 괜찮네요. 그리고 삼국지 이야기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네요. 근데 웃긴장면도 은근 있고, 이야기가 뭔가 말은 안되는데 흡입력은 있네요. 2분기에 PAworks 에서 애니로 제작된다고 하네요. 음악을 메인소재로 다루는 만화는 역시 애니로 보면 더 재밌을거같아요. |
|
트위터에서 소개된 것을 보고 바로 사 보았는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왕도전개라 할 수 있는 그런 구성으로 재능있는 주인공이 공명을 만나 차근차근 성장해 가는 것을 보는 것도 괜찮고 거기에 삼국지 에피소드를 섞어 같이 전개해 나가는 것도 제법 재미있습니다. 가볍게 기분전환삼아 재미로 읽기 좋은 작품 같아요. 참, 연재지가 청년지로 추정이 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1권은 부자연스러운 서비스컷들이 꽤 있습니다. 2권부터는 연재 여부가 확정되어 여유가 생겼는지 그런 것의 빈도가 줄어들고 내용자체에 집중하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3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