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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애블바디홍삼 작가님의 소설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며 개인적인 감상과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단 시한부인 여자주인공 너무 좋아하는 키워드인데 제목에 딱 시한부가 쓰여있길래 그냥 리뷰도 안보고 구매했습니다. 1권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은 또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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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한 애블바디홍삼 작가님의 소설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0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한줄편이벤트도 있기도 했지만, 작품표지도 마음에 들어 바로 구매해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읽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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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걍 시댁부둥부둥물이라고 알고 샀는데 시댁부둥부둥물..이긴한데 뭔가 생각보다 가족에게서 버림받고 사랑받지못한아이가 어떻게든 합리화할려는 그런 마음이나 이런게 답답하리만치 적나라하게 표현되어있어서 놀랬음.. 생각보다 섬세하고 막 엄청 무겁진않은데 가볍지도않아서 꽤 나쁘지않게봤음. 남주자체는 사실좀 크게임팩트는 없어서 그냥그냥그랬는데 1권자체는 재밌게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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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대단하진 않지만 스포일러로 느껴질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예민한분들은 피해주세요 라렌느 출판사에서 2021년 05월에 출간된 애블바디홍삼 작가님의 소설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0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능력이 발현되지 않아서 집안에서 구박을 받고있는 여주의 상황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남주는 반대로 넘쳐흐르는 능력이 폭주할 위기를 안고 사는걸로 나오는데 둘이 어릴때 우연히 만나서 서사를 쌓아갑니다. 여주의 가족들이 너무 밉더라구요 아동학대로 신고할만한 짓들을 골라서 하는데 제가 다 서러웠습니다. 여주가 어떻게 탈출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