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粉雪, 코나유키라고 부르다 가루눈 이러니까 노래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느낌이군요;; 아무튼 우리나라에서 이 컨셉이면 뭥미 이러겠지만 일본인들은 삼국지를 상상 이상으로 굉장히 좋아합니다. 코읍읍의 히트게임 이후로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후속작이 얼마나 히트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국립박물관에서 열리는 삼국지 전시회도 많이들 관람하더군요. 할로윈때 제갈량 코스프레 쯤은 위화감없이 받아들일지도? 제갈량을 메인캐로 플레이하는 프린세스 메이커 정도로 보시면 될 듯합니다. 물론 삼국지의 설정들이 자주 등장하겠네요. 1권엔 읍참마속, 석병팔진이 나왔습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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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공명 21권입니다. 삼국지의 명군사 제갈량이 현대 시부야에 환생해 가수 지망생 에이코의 매니저가 되어 함께 성장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21권에서는 열정 가득한 영화 제작 현장을 배경으로, 에이코와 공명이 감독의 진심을 파악하기 위해 벌이는 '감독 스토킹 작전'이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익숙한 삼국지 고사(故事)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지략과,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가는 과정이 시리즈 내내 돋보였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예측 불허의 전개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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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공명 20권입니다. 삼국지의 명군사 제갈량이 현대 시부야에 전생해 가수 지망생 에이코의 매니저가 되어 함께 성장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에이코가 영화 주제가 작곡을 의뢰받지만 곡의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자, 감독의 진심을 알아내기 위해 '감독 스토킹 작전'을 펼칩니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감독과 아버지의 갈등, 그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에이코와 공명이 무려 가나까지 향하는 스케일 큰 전개가 펼쳐집니다. '짚배로 화살을 빌린다'는 고사처럼 적의 자원을 역이용하는 공명 특유의 지략이 이번에도 빛을 발하는데, 특히 이질적인 문화 속에서도 상황을 정확히 간파하고 교묘하게 흔드는 모습이 통쾌했습니다. 가나의 이국적인 배경과 음악, 그리고 가족 간의 묵직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본편과는 또 다른 깊이를 느낄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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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공명 19권입니다. 삼국지의 명군사 제갈량이 현대 시부야에 전생해 가수를 꿈꾸는 에이코와 함께 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전작에서 이어진 유치원 농성전이 드디어 결말을 맞이하며, 공명 특유의 전술이 빛을 발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편 에이코는 천재 영화감독이 참여한 오디션에 도전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요, 낯선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현대의 음악 비즈니스와 고대 삼국지의 지혜가 버무려지는 재미가 여전히 살아있는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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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주인공 파티는 좀 쉬어가는 느낌이고 다른 캐릭터들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느낌이 강했네요 파티 피플 공명 초창기에 적에게 식량을 보내는 느낌이 다시 들기 시작한게 추억 느낌도 들고 이 작품이 상당히 오래 연재되었다는걸 체감하게 되었달까 후속작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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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공명 18권입니다. 에이코가 애니메이션 영화계 천재 아사구모 감독의 최신작 〈하루의 노래〉에 참여하기 위해 오디션 준비에 돌입하고, 공명은 작곡가 아오리쿠에게 접근하기 위해 유치원에 선생님으로 잠입하는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그런데 유치원이 땅 투기 세력에 휘말리면서, 공명 특유의 전술로 아이들과 선생님, 동네를 지키는 ‘유치원 공방전’이 벌어져 음악 활동과 삼국지식 계책이 재밌게 어우러진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하루의 노래'가 대성공을 이루면서 한 단계 성장한 에이코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독의 의중을 고려하면서 작품 속 OST에 대해 고민한 에이코의 모습과 그러한 에이코의 노력으로 즉흥 라이브가 작품 속에 그대로 삽입되는 과정으로 구현되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번 21권에서 나나미가 대두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하루의 노래' 오디션에서 떨어지면서 조바심을 느낀 그녀가 록 배틀 재팬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록 배틀 재팬 최종결선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패자부활전을 노리는 아젤리아가 22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 이번 20권은 에이코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용의 아이' 감독인 미노루가 가지고 있던 트라우마가 에이코가 가진 트라우마와 어느 정도 교집합을 이루면서 그녀가 미노루의 아픔에 공감하는 모습과 결정적인 순간에 에이코가 미노루에게 하는 조언 등으로 결국에는 감독의 진심을 이끌어내는 에이코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용의 아이' OST 작업이 진척을 이루고 이 과정에서 편곡자 키드가 에이코의 실력을 인정하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용의 아이' OST 작업이 한 고비를 넘기면서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는 가운데 과연 에이코의 작업은 성공적으로 끝날지 21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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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공명 20권을 빠르게 구매하였습니다.ㅎㅎ 구매 후,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요츠바 유토/오가와 료님의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도 공명의 재치 잘봤씁니다.ㅋ 20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천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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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공명 17권입니다. 삼국시대 명군사 제갈량이 젊은 모습으로 현대 일본 시부야에 환생해, 클럽에서 만난 싱어송라이터 츠키미 에이코의 군사(매니저)가 되어 그녀의 꿈을 향한 첫 단독 라이브를 함께 준비합니다. 에이코의 고민과 진심을 이해하며 전력을 다한 노래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면이 인상적이며, 공명의 전략과 인간미가 어우러져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활기찬 음악과 열정 넘치는 클럽 문화 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펼쳐가는 공명과 에이코의 이야기가 돋보이는 권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