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타는 남직원에게 여친이 생겼어요 그 직원은 여친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상대가 고백하니 받아주었고 그 여친도 여주에게 은근 눈치와 압박을 줘서 짜증났어요 식당에서 옆 테이블에서 사케에 진심인 남자를 우연히 만나 대화를 하게되고 친해지게 됩니다 친해진 남자분도 사케에 진심이라서 식당 약속도하고 술행사 같이 다니며 재밌게 지냅니다 저는 이 남자가 훨씬 나아서 여주랑 잘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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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9 구매) 미츠코에게도 좋은 인연이 찾아온다. 미츠코 시선에서만 이야기가 진행되다보니까 다른 등장인물들의 속사정을 알아내기가 쉽지않다. 특히 이마이즈미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애매모호하게 움직이다보니까 맘에 안들긴하지만 속내가 궁금해진다. 미츠코는 다테라는 남자와 사귀게 되었는데 이쪽은 상냥한 사람인 것 같아서 다행 잘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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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2020년 06월에 출간 된 하루코 작가님의 만화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본 리뷰를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최근 곧 일본에 갈 일이 있어 사케를 공부할 생각으로 이 책을 다시 읽고 있는데 역시 재밌네요.. ㅎㅎ 주인공은 여전히 (보여주기식) 구혼활동 중인데, 여기서 생각지못하게 여러 우연의 일치와 지인의 소개 등으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이 남자친구도 사케를 좋아하는 공통된 취미를 갖고 있고, 젠틀하고 멋집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이전 썸남을 자꾸 떠올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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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연출과 인간군상 표현을 좋아합니다.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은 술을 소재로 해서 전문성을 강화하려고 술 소개 하는 페이지가 많아서 조금 더 드라이하기는 하지만요. 재미있어요. 1권에서 회사 후배인 이마이즈미에게 솔깃했던 마츠코는 어장관리에 빠지지 않으려고 정신차리다가 2권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네요. 어장까지는 아니고 시작 전의 애매모호한 썸에서 타이밍이 어긋났던 것 같지만 공식 철벽녀 답게 마츠코의 생각은 그렇습니다.이마이즈미도 시큰둥한 그의 연애를 이어가고 주인공 마츠코도 새로 만난 술친구가 연인으로 이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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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판된 미나미 하루코 작가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리뷰입니다. 와우 여자친구 있으면서 여지주는 남자 최-악 근데 그 여자친구도 남자친구가 시원찮다고 다른 사람 만나고 다니려고 하네 진짜 여미새 남미새들 같다..내 뇌로는 이해할 수 없어. 약간 2000년대 한국 의식같다 여자는 서른 넘으면 노처녀고 그런 ㅋㅋㅋㅋㅋㅋ여주 새로운 남친 사귀었는데 아직은 매력이 별로 안 보여서 아쉽다. 잘 때 잠버릇 안 좋은 거만 생각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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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 일본의 술에 대해 다루고 로맨스와 엮어진 정말 흥미진진한 만화다.. 추천해서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못봄. 쓰레기 남자와 달콤한 남자가 나오는데 둘도 매력있고 그 둘과의 로맨스와 여주의 고민.. 그리고 술! 까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라고 자신있게 내세워본다..^ ^)> 1권에서의 쓰남이 지나가고 2권은 달콤한 남자가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또 본격 헤븐과 밀당의 천국이랄까.. 추천합니다. |
|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코 작가님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2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아...1권 마지막의 이마이즈미 여친 이야기는 낭설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다니요. 뒷통수 한 대 얻어맞은 느낌입니다. 마츠코와 함께 충격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마츠코에게도 새로운 인연이 다가오고! 마츠코와 마찬가지로 술을 즐기는 취미를 가진 다테가 나타면서 핑크빛 기류가 물씬 납니다. 다테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폴짝거리는 마츠코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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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코 작가님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사실 그림체가 그렇게 화려하다거나 정석에 걸맞는 예쁜 스타일도 아닌, 맨날 그 사람이 그 사람인 작화에다 남주들은 항상 여주를 대할 때 어장관리 식으로 속마음 드러내지도 않고 마음을 줄듯말듯 애태우는 나쁜남자 스타일인데 이상하게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코 작가님 만화들은 믿고 보는 편이예요. 이번 남주 역시나 여주랑 바로 이어지지 않고 여주가 속 좀 태우다가 다른 남자랑 사귀는 식으로 진행되네요. 후회남(?) 되는 과정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편이예요. 주인공들끼리 티키타카 하는 재미도 크고 속으로 하는 독백 같은 것도 찰져서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다만 정발이 너무 늦어서 아껴보다가 최근 4권 까지 나온 거 알고 바로 질렀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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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코 작가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02권 리뷰입니다. 일본 전통주를 좋아하는 후지이 마츠코 여자 주인공은 어느날 회사 후배 이마이즈미와 단 둘이 술자리를 가지고 그날 이후로 회사 후배인 이마이즈미가 자꾸 신경 쓰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알수 없어서 고백 지르려던 후지이 마츠코는 이마이즈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그건 사실이었고, 다른 남자 주인공이 또 등장합니다 얘가 남주가 될지 후배가 남주가 될지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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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표지가 다른사람이었구나 .. 후배가 , 다른과의 후배의 고백을 받아들이고 ,
주인공도 , 우연히 취향(술을 제일 좋아하는)이 비슷한 남자 를 만나 같이 술 마시러 다니는 이야기 었습니다. -이쪽은 연상 이라는듯.
음 ... , 후배 의 눈치가 ... ? -다른과 후배는 , 결혼 퇴직 할 생각 만만 인듯 .. 두 커플의 이야기가 , 어떻게 될지, 궁금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