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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드릴 책은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 동물들이 탈출했어!』입니다.
꿀얀이는 돌 지나면서부터 동물에 관심을 점점 가지기 시작했어요. 20개월이 된 지금은 이제 동물 이름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답니다:)
이번달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면서부터 선생님께 스티커 붙였다 뗏다를 너무 잘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스티커 놀이도 돌 지나면서부터 너무 재밌게 잘하고 있는 우리 꿀얀이에게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 동물들이 탈출했어!』는 딱 맞는 놀이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른 스티커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동물을 인지하기 시작한 아가들부터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고,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재미와 학습적인 면을 모두 갖추었다고나 할까요?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 동물들이 탈출했어!』 한 번 살펴볼까요?
해당 페이지에 맞는 스티커를 뜯어서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예를 들어 6-7페이지에 붙이는 스티커를 계속 페이지를 넘겨가며 스티커를 하나하나 찾아붙이는 불편함을 덜 수 있답니다:) 스티커가 상하지 않게 스티커 꼬리도 있어요! 너무 센스있는 스티커북 아닌가요?? :)
신체부위보고 동물 맞추기! 그림자보고 알맞은 스티커 붙이기! 빈 동그라미에 알맞은 스티커 붙이기! 같은 색깔의 글자 스티커 붙이기! 숫자 스티커 붙이기!
이렇게나 많은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답니다.
아직 20개월이라 엄마의 지도가 필요하지만, 때론 혼자서도 잘 붙일 때도 있답니다! :) 다른 곳에 붙인 아들램.. 헉!! 근데 거기도 강아지였네요!! 엄마 뿌듯입니다:)
재미있게 즐기고, 인지 능력도 키울 수 있는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 동물들이 탈출했어!』를 우래기 첫 스티커북으로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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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새 스티커북에 푹 빠져있는데 <같은 사진 찾아라! 2세부터 첫 스티커북 동물들이 탈출했어!> 책 소개를 보자마자 아이가 이 책을 정말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물 홀릭인 아이에게 동물 스티커북이야말로 그 어떤 선물보다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 두뇌와 소근육 발달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관찰력까지도 쑥쑥 향상되리란 기대를 가지고 3세 아이를 위해 골라보았다.
내 예상대로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면서 좋아했다. 귀여운 원색의 그림,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과 스티커들은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우리를 탈출한 동물들을 찾아보자하고 아이에게 말해주자 아이 주도적으로 스티커북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림 속 탈출한 동물과 같은 동물을 찾아 스티커를 붙여주는 활동이 제일 처음으로 제시되어 있었다. 아이는 같은 사진을 반복 활동임에도 재미있게 스티커를 하나하나씩 붙여나갔다. 페이지마다 필요한 스티커가 구분되어 있어서 부모는 옆에서 미리 해당 스티커를 준비해놓으면 아이가 스티커를 떼어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스티커마다 꼬리가 달려 있어서 스티커를 떼기가 쉽지 않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스티커를 뗄 수 있었다.
똑같은 그림 찾기 뿐 아니라, 그림자 찾기, 크기 비교, 한글, 숫자 활동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다. 이런 다양한 활동 속에서 인지력, 집중력, 변별력, 관찰력, 눈과 손의 협응력 또한 많이 향상 될 수 있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한 권을 너무 빨리 끝내서 좀 더 책이 두꺼웠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동물 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스티커북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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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6개월인 저희 아이에게 딱 맞는 스티커북을 만났어요. 예전에는 스티커 붙이는 재미를 몰랐는데 이제는 알았는지 시작하자마자 끝까지 다 해버렸네요.
스티커 붙이기도 단계가 있어서 처음에는 같은 동물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요. 쉬운 단계를 반복하고 나면 동물의 일부나 그림자를 보고 동물을 찾아볼 수 있어요. 다양한 심화단계의 문제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같은 사진을 찾는 활동은 쉽게 찾아서 혼자서도 잘 하더라고요. 스티커 옆에 꼬리가 있어서 아이 혼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른 스티커북을 줬을 때는 금방 흥미를 잃었는데 이 책은 스토리가 있어서 그런지 사라진 동물 찾기에 집중해서 활동하더라고요.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집중해서 활동할 수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하며 끝까지 했던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스티커 놀이도 하고 사물 인지 활동도 할 수 있는 같은 사진 찾아라! 2세부터 첫 스티커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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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스티커북을 준비해보았어요. 동물에 대한 주제로 스티커가 무려 100개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실제 사진으로 아이의 흥미를 끈 스티커북으로 아이 첫 스티커놀이로 좋겠더라구요. 2세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ㅎㅎ 동물들이 탈출했어 복덩아 도와줄래?라며 아이에게 부탁을 하며 즐겁게 스티커를 찾아 붙여요. 똑같은 동물 사진 찾기, 그림자를 보고 맞추기, 빈 동그라미에 알맞는 그림 붙이기 등 여렵지 않더라구요. 아이는 즐겁게 붙이며 도형, 색깔, 비교 까지 기초 개념 활동도 수록되어 있어서 지루해하지 않고 붙여요. ㅎ 스티커에는 점선이 있어서 활동할때 뜯어서 옆에두고 활용하기 좋게 제작이 되어있어서 좋았네요~ ㅎㅎ 또한 스티커에는 아이가 쉽게 잡을 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서 혼자서도 쉽게 뗄 수 있어요. 동물원에서 탈출한 동물을 찾으며 집중력도 기르고, 관찰력도 기를 수 있어요! 아이스스로 할 수 있는 스티커북을 찾으시는 분들에게추천드려요 과일,자동차 시리즈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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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을 따라 한 번 접었다 펴면 미리 뜯어 놓으면
미리 붙일 페이지 떼서 딱 우리아이한테 주면 사실 일반 스티커북은 그냥 붙이는게 끝! 이번 첫 스티커북 동물들이 탈출했어는 동생이 옆에서 기웃기웃해도 너무 좋아해서 다른편도 사주기로 약속함요 유아 토이북 스티커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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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준비한 아이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키움 출판사의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 동물들이 탈출했어 입니다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티커북으로 똑같은 사진을 여러번 찾으며 사물 인지 활동과 스티커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토끼, 고양이, 강아지, 돼지 등 다양한 동물들의 실물 사진을 스티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동물들이 탈출했는데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 라고 이야기하며 탈출한 동물을 찾아 스티커를 붙여주어야한다고 한번 이야기하니 혼자서 잘해요 글을 읽지 못해서 그림만 보면 어떤 동물을 찾아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아이가 엄마 아빠를 찾지 않고 혼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스티커마다 꼬리가 달려있어서 스티커를 떼기가 쉽지 않은 어린 아이도 미리 접어주면 아이가 쉽게 떼어낼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필요한 스티커를 쉽게 뜯을 수 있도록 구분이 되어 있어요 아이가 혼자서 스티커를 찾고 붙이는 것을 좋아해서 처음에 붙이기 위한 스티커만 떼어주고 나머지는 아이가 스스로 찾고 붙이기 놀이를 했어요
탈출한 동물 스티커를 붙이는 것 외에도 그림자 찾기, 같은 색찾기, 반쪽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수록되어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며 집중력과 변별력, 관찰력을 키워줄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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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서도 스스로 붙이고 놀수 있는 키움출판사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동물들이 탈출했어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얼른 하고 싶다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라 아이 혼자서도 쉽게 붙일 수 있어요 똑같은 동물 사진을 여러번 찾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하니 좋더라고요 아이가 기린을 좋아해서 기린있는 페이지를 먼저했어요 숫자도 붙이면서 아이가 아는 숫자도 말해보고 좋아요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은 그림만 봐도 무슨 활동을 해야하는지 아이가 딱 보고 알 수 있도록 해놨더라고요 아이가 코끼리를 찾아보면서 스티커를 붙여봤어요 동물 이름도 알고 스티커도 붙이고 재미있어해요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은 활동에 필요한 스티커가 사각형으로 구분되어 있어 미리 뜯어서 해당 페이지에 끼워 놓아도 되고 아이 혼자서도 절취선에 따라서 쉽게 뜯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곰과 돼지를 찾아서 붙여보고 있어요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떼기 쉽지 않은 아이를 위해 스티커마다 꼬리를 만들어놔서 엄마라 미리 꼬리 부분만 접어두면 아이가 쉽게 떼서 쓸 수 있어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동물들이 탈출했데 우리 아이가 도와줘볼까하니 아이가 재미있어하면서 엄청 집중해서 잘 놀아요 같은 사진을 찾는 반복 활동도 좋아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아요 그림자찾기, 같은 색 찾기, 반쪽 찾기도 해보고 집중력, 관찰력, 소근육, 변별력도 키워줄 수 있는 키움출판사 같은 사진 찾아라 스티커불 동물들이 탈출했어 추천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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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첫 스티커 북이다. 많은 스티커 북들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바로 미취학 아동, 소 근육이 없는 아이들 경우 옆에 부모가 앉아 떼어 줘야만 한다. 너무 작거나 너무 크거나 또 스티커를 어디에 붙여야 할 지 몰라 허둥대는 경우를 왕왕 보게 된다. 그러나 <같은 사진 찾아라! 2세부터 첫 스티커북: 동물들이 탈출했어!>은 이런 고민이 전혀 없다. 직관성이 뛰어나며 2살부터 손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책 맨 앞 페이지에 맞는 스티커를 손 쉽게 뜯고 스티커 꼬리를 접어 놓으면 아이가 스스로 뗄 수 있다. 팻말 속 동물을 본문에서 찾아 같은 동물을 붙이면 된다. 너무 쉽다.
보기와 똑같은 '토끼'를 찾아 붙이면 된다. 책 속에는 토끼를 비롯해 코알라, 다람쥐, 너구리, 늑대, 강아지, 돼지, 고릴라, 소, 미어캣, 고양이, 곰, 말, 사슴, 병아리가 나와 있다. 같은 모양의 토끼를 찾는 것이기에 아이는 손 쉽게 보이는 대로 찾아서 붙이면 된다.
어떤 동물인지 스티커를 붙여 줘! 그림자를 보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줘! 이 두 가지는 작은 단서를 통해 동물을 유추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예시로 나와 있는 돼지의 경우 도드라지는 코를 보여주고 돼지임을 맞추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병아리, 토끼가 있다. 또한 동물의 그림자를 통해 아이가 충분히 토끼와 돼지를 맞출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스티커 북의 장점은 미취학 아동에게 필요한 소 근육과 집중력을 길러 줄 수 있다. 자신이 직접 손으로 뗀 스티커를 알맞은 모양에 맞춰야 하기에 손을 비롯한 다양한 움직임이 필수이고 또한 모양에 잘 맞추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온다. 적당한 크기와 화려한 색상이 아이의 시선을 잡는다. 첫 아이 스티커 북으로 너무 좋은 책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