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역사나 각 나라에 차가 전파된 계기, 어떻게 또 어떤 모양으로 그 나라에서 티타임 문화가 자리잡았는지 가볍게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각 나라에서 티타임에 테이블을 꾸리는 방식들이 꽤 자세히 나와있기도 해서 아기자기하게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각종 사진과 그림, 포스터도 다양하게 나와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평소 차를 많이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차의 역사나 각 나라에 차가 전파된 계기, 어떻게 또 어떤 모양으로 그 나라에서 티타임 문화가 자리잡았는지 가볍게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각 나라에서 티타임에 테이블을 꾸리는 방식들이 꽤 자세히 나와있기도 해서 아기자기하게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각종 사진과 그림, 포스터도 다양하게 나와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평소 차를 많이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