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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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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주문완료 #신은영 글 #모예진 그림 #한솔수북 #책자람카페 #서평이벤트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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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일년이 넘도록 온라인수업을 이어오며 점점 집콕생활에 익숙해져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점점 마음이 무거워지는 요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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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주문완료 한솔수북 ? 백신맞고 좀 좋아지나 싶더니 코로나가 더 심해지네요. 언제 끝이 날지... 지치네요. 지쳐. 코로나로 정말 많이 바뀐 생활들 ? ? 이 책은 2070년 바이러스로 온라인 학교를 다니며 밖에 나가지 못하고 , 친구를 만나지 못하는 아이에게 진짜 친구대신 로봇 친구를 그것도 홈쇼핑에서 물건을 고르듯 원하는 로봇 친구를 구할 수 있어요. 외모, 성격,취향 내맘대로 고를수 있는 주인공 해솔이가 로봇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로봇 친구중 100호는 로봇이 아닌 사람 친구 슈슈로 인해 로봇이 아니라는걸 알게되고 서로 마음을 나눌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찾게 되요. 진짜 우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죠. ? ? 세상 놀랄일.. 홈쇼핑 주문이라 .. 이렇게 될 수 있는 날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아이는 진짜 홈쇼핑에 로봇이 판다면 당장 사고싶다고 하네요. 친구를 만나지 못해 심심할때가 많았다고해요. 로봇은 아이 하고싶은대로 다 해주니까 좋을 것 같다고해요. 시간이 되면 로봇은 다른곳으로 간다며 아이는 계속 장난감처럼 집에 두고 싶다고해요. 언제든 필요하면 로봇 친구를 불러서 놀고싶다네요. 언제나 같이 놀 수 있는 친구 ? ? 한창 친구들이랑 하하호호 놀 시기에 그렇게 하지 못하니 안타깝네요. 친구를 만나 서로 마음을 나누고 친해질 시간도 없고, 학교,학원에나 가야 만날수 있는 친구들 그래서인지 학교에가는걸 아주 즐거워 한답니다. 코로나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매일 이야기 해요. 진짜 이제 멈춰!!코로나!! ? ? 미래 일이지만 우리에게 언젠가는 일어 날 일 같아요. 학교가 사라지고,로봇 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미래 그런 시대가 오더라도 서로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우정 잊지 않고 서로 배려하며 좋은 친구 관계를 이어 나가길 바래봅니다. ? 친구, 우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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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주문완료!☆
친구를 주문하다니 어떤 세상이길래 이런 걸까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사람간의 만남이 힘든 이때 딱 와닿는 작가의 말.
차례를 보고 내용을 짐작해 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로봇 친구를 주문하겠구나~ 진짜 친구의 의미를 알게 되는 건가 했어요.
로봇 100호는 다른 로봇 친구들과 달라요. 역시 로봇은 사람을 대신할 수는 없나봅니다. 최대한 스포를 자제하며...ㅎㅎ
망아지에게 로봇 친구를 빌릴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했더니 일단 놀 친구가 있으면 처음에는 좋을 것 같지만, 로봇 친구와 노는 시간이 길어지면 별로 일 것 같다네요. 친구는 사람이어야 한다나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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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읽기 대장 친구 주문 완료! 한솔수북
2070년 미래의 세상.
바이러스의 위험으로 학교는 사라지고 아이들은 마음대로 집 밖에 나가 놀거나 또래 친구를 만나기 어려워졌어요.
열 살 해솔이는 친구를 만나서 같이 노는게 꿈인 아이래요.
어느 날, 해솔이는 텔레비전에서 로봇 친구를 빌려준다는 홈쇼핑을 보고 깜짝 놀라요.
로봇들의 외모는 물론이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마치 진짜 사람처럼 보여요.
해솔이는 엄마에게 부탁해서 마음에 드는 세 가지 성격 타입의 로봇 친구를 빌려요.
그런데 로봇 친구들 가운데 진짜 아이가 섞여서 해솔이네 집에 도착했어요.
그 아이는 로봇인 척 연기하며 해솔이와 로봇들을 속였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우리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누구도 상상 못 했던 경험을 했기에 《친구주문완료!》의 이야기가 막연하고 허황된 이야기로만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어요.
아이들은 안전을 이유로 학교에 가는 대신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친구들과도 마음껏 뛰어 놀 수 없었기에 더 와닿는 이야기 인듯 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사라지는 경험을 통해, 당연한 듯 누리던 소소한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새삼 깨달을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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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 소개는 초등 3, 4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동화인데요 내 마음대로 고를 수 있는 로봇 친구를 주문하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친구 주문완료!>입니다
지금으로부터 50년 뒤인 2070년 미래 세상에 살고 있는 열 살 해솔이. 바이러스의 위험 때문에 학교는 사라지고 아이들은 마음대로 집 밖에 나가 놀거나 또래 친구를 만나기 어려워졌어요 해솔이는 실제로 학교가 있었고 그곳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 놀았다던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니 신기하면서도 부러웠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로봇 친구를 빌려 준다는 홈쇼핑 방송을 보게 된 해솔이와 엄마. 로봇들의 외모는 물론이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진짜 사람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감쪽같아서 놀라는데요 결국 해솔이는 엄마에게 부탁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마음에 드는 세 가지 타입의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로봇 친구를 빌리게 됩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로봇 친구들이 집에 오는 날! 해솔이가 선택한 수다쟁이 타입의 5호, 웃음쟁이 타입의 13호, 과묵한 타입의 49호까지 세 명의 로봇 친구들이 도착했어요 처음에는 묘하게 사람과는 다른 느낌에 어색하기도 했지만 금세 적응한 해솔이는 로봇 친구들과 노는 것이 즐거워졌지요
한 편, 미루의 아빠는 로봇 친구 대여 사업을 하시는데요 해솔이네에 대여중인 49호 로봇의 부품 결함이 발견되어 수리하는데 2주 정도가 걸릴 거라는 소식을 휴가중에 전해 들어요 이 소식을 들은 해솔이는 49호 로봇 대신 자기가 해솔이네 집에 로봇인 척 가고 싶다고 하는데요 친구가 필요했던 미루의 간절한 바람을 들은 아빠는 할 수 없이 허락하게 되요
그렇게 미루는 과묵한 성격의 100호 로봇인 척 해솔이네 집에 방문하게 되는데요 사람이 아닌 척, 그리고 과묵한 척 연기하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해솔이와 놀 수 있고 강아지 슈슈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두 시간을 보내고 왔지요
그렇게 미루는 두 번, 세 번 해솔이네 집에 계속 방문하게 되는데요 그 사이에 자꾸 로봇 친구들에게 이상하다며 의심을 받게 되요 미루도 강아지 슈슈를 못마땅해하는 로봇 친구들이 신경 쓰이고 자신이 사람이라는 걸 들킬까봐 조마조마했지요
어느새 해솔이네 집에 오는 마지막 날. 해솔이와의 놀이를 방해하는 강아지 슈슈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로봇 친구들은 슈슈에게 플라스틱 알갱이를 먹이는데요 이를 알게 된 미루가 슈슈를 토하게 하는 과정에서 로봇 친구들의 모함으로 나쁜 아이로 의심받게 되요 과연 미루는 어떻게 될까요? 해솔이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코로나라는 전염성 바이러스 때문에 학교도 매일 못 가고, 그나마 몇 번 안 가는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마음껏 수다 떨지 못 하고, 놀이터에서도 친구들과 노는 것이 자유롭지 못 한 현재의 아이들을 생각하면 참 마음이 아픈데요 <친구 주문완료!> 책 속의 이야기도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씁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시국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있죠! 바로 친구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우정이에요 지금과는 다른 소통 방식으로 친구를 만나게 될 수도 있지만 우정이라는 가치는 변하지 않으니까요 현재 상황이 아이들에게는 정말 안타깝긴 하지만 친구들과의 건강한 소통과 교류는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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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친구 주문완료!
![]() #친구주문완료 라니, 제목이 너무 재밌지 않나요?
어찌 보면 친구를 주문????????한다고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 재밌겠는데? 이 생각도 들더라구요!
책 속의 배경은 바이러스 때문에 학교도 온라인이고 친구들끼리 만나서 놀 수도 없어요.
그래서 한 회사에서는 로봇 친구를 만들었는데요.
그 로봇을 홈쇼핑에서 판매를 하는 거였어요.
![]() 주인공 해솔이는 친구와 놀지 못하니, 너무 지루했어요.
어느날, 엄마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다가,
홈쇼핑셋 로봇 친구를 보았어요.
생김새라든지, 말하는 게 사람이랑 구분이 안될 정도여서,
2주정도 대여해보기로 했어요!
![]() 드디어 주문한 로봇친구들이 왔어요.
로봇마다 성격도 달라요.
해솔이가 선택한 로봇은 웃는 친구, 과묵한 친구, 수다쟁이 친구들이었어요.
셋은 신나게 놀았어요.
그런데 같이 게임을 하면 항상 해솔이가 이겼어요.
그리곤 마친 정해진 것처럼
로봇들이 한마디씩 해요!
해솔이 너무 잘한다는 칭찬이죠!
하지만, 그렇게 노는 것도 익숙해진 해솔이네!
로봇을 발명한 회사는
미루네 아빠였어요.
어느 날, 해솔이집에 가게 되는 과묵한 로봇이 고장이 나서,
미루가 로봇인척하며 대신 가기로 했어요.
미루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로봇들과 놀 생각을 하니, 너무 기뻤어요.
하지만, 바이러스때문에 문제가 있다 보니
출입구 쪽에선 소독 기능이 있는데,
그걸 맞다가, 콜록콜록 기침을 하고 말았어요.
다른 로봇들은 안 하는 데 말이죠.
로봇2, 미루,해솔
그리고 해솔이네는 강아지도 있었어요.
정해진 데이터가 들어간 로봇들은 강아지는 눈 밖이었어요.
오로지 해솔이만 기쁘게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강아지가 다가오는 것도 로봇들은 싫어했으나,
로봇인척하는 미루는 그런 강아지가 귀여웠어요.
그런 모습을 보고 다른 로봇들은 의심을 품기 시작했고,
해솔이에게 사실은 불량이 의심스럽다며, 조심해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하루는 로봇친구들이
해솔이네 강아지가 방해를 한다며 나쁜 마음을 가지고 플라스틱을 먹이게 했어요.
뒤늦게 발견한 미루는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고
그때 등장한 해솔이에게 거짓말을 하는 두 로봇들이었어요.
해솔이도 이런 나를 걱정하는 로봇들이 진짜라고 생각하고
나를 위로도 안 하는 로봇인척하는 미루가 불량품이라고 생각하는 그때
해솔이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위로는 해주지만, 로봇들은 표정 변화도 없었으며,
시간이 다 되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마냥 인사를 하곤 가버렸어요.
그리곤 그때 미루의 표정을 보게 되었죠.
그때야 눈치챈 해솔
둘은 솔직하게 이야기하고는 친구가 되었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참 맞는 이야기 같으면서도
확실히 로봇보다는 정이 있는 사람이 낫다는 이야기 같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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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주문할 수 있는 홈쇼핑 그림이에요. 친구를 주문할 수 있다니 신기했어요. 요즘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온라인 학교라 해솔이는 엄마가 진짜 학교에 다녔는지 궁금해합니다. 해솔이는 친구들과 만나서 함께 놀고 싶어합니다.
엄마와 해솔이는 텔레비전을 보다가 인공지능 로봇 친구를 대여해주는 홈쇼핑을 보게 되지요. 쇼호스트는 진짜 사람은 누구일지 찾아보라는 퀴즈를 냅니다. 또 진짜 로봇을 찾으라는 퀴즈도 내지요. 그리고 로봇 친구를 대여해주는 혜택도 주네요. 엄마와 해솔이는 주문을 마치고 친구들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해솔이와 세 명의 로봇친구와의 이야기에요. 학교가 없어지고 로봇이 친구가 된다니 신기했어요. 앞으로 이런 신기한 세상이 오겠지요. 또 친구를 생각하게 되는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아이랑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친구 이야기라 넘넘 좋아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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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주문완료! 한솔수북 출판사 신은영 지음
엄마와 책을 읽던 해솔이는 옛날엔 지금처럼 온라인 학교가 아니라 진짜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공부하고 놀았다는게 신기해요. 아..진짜 웃지못할 이야기죠?
울 아이가 올해 9살인데 유치원때만해도 친구들이랑 운동장에서 맘껏 뛰놀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코로나로 인해 거의 학교를 가지도 못했고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했죠. 초등학생이 된다고 기대하고 있었다가 당황했던 작년이 생각나네요. 그나마 9살인 올해는 전면 등교로 인해 학교를 가긴 하지만 내내 마스크를 쓰고 수업해야 하고 여전히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땀 흘려 놀진 못하네요. 그래도 학교를 간다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는데요. 진짜 코로나 보다 더 심한 질병이 돈다면 어찌될지 끔찍하네요.
해솔이의 시간은 2070년. 홈쇼핑으로 맞춤 로봇 친구들을 선택해서 놀 수 있다니 심심한 해솔이는 친구들을 주문해 보기로 합니다.
로봇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하고 놀다보니 금방 시간이 갔어요. 해솔이는 로봇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너무 즐거웠기에 장기결제를 하기로 했지요.
미루의 아빠는 로봇친구들을 만드는 회사 사장님인데 로봇 친구들 인기가 폭발해서 무척 바빴어요. 모처럼 가족여행중 로봇의 결함이 발견되었다고 연락이 왔는데 로봇의 수리 기간동안 대체 로봇을 보내야 하는 상황. 심심했던 미루는 2주간 로봇 100호란 이름으로 해솔의 집에 가기로 합니다. 해솔이의 집엔 슈슈라는 강아지가 있는데 미루도 집에 새싹이란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슈슈랑도 잘 놀아줘요. 하지만 다른 로봇친구들은 오줌을 싸는 강아지가 싫은 나머지 이상한 간식을 먹여 없애려고 했네요.
해솔은 미루가 로봇이 아닌 진짜 사람 친구란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진짜 친구로 함께 놀기로 약속해요.
2070년은 저도 살아보지 못하는 먼 미래인데 진짜 이렇게 되면 어쩌나 아찔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로봇이 대체해 주지 못하는 사람의 온기는 그때도 꼭 필요할거라고 생각되네요.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고 책을 펴자마자 금방 그자리에서 읽을 만큼 이야기 속에 쏙 빠졌답니다. 초등 저학년이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코로나가 사라져서 전처럼 친구들 손도 맘껏 잡고 함께 땀흘려 뛰놀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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