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니고 쥬우 일러스트: 우미보즈 역자: 김민준 페이지 수: 304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주) 초판 발행일: 2021. 7. 2. 읽은 기간: 2021. 7. 5~ 2021. 7. 18.
꼬박 4달을 기다렸던 탐정은 이미 죽었다 3권. 얼마나 이 3권을 기다렸던지... 그런데 정작 소설을 읽으려니 다른 책을 함께 읽게 되어서 그런지 유독 정독 기간이 길어지고 말았다. 그래도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다. 주인공의 개그코드는 여전하고, 반전이 들어있던 것도 여전했다. 다만 3권의 내용은 유추해볼 만한 부분이 있었기에 같은 기간에 읽었던 로드 엘멜로이 2세에 비하면 추리하는 부분이 비교적 쉬워서 조금 싱겁게 느껴지기도 했다... 기다려왔던 작품인데 어쩜 이럴 수가... 그래도 이전 권들에 비해 크게 반전이 있는 부분은 있었다. 가령 나츠나기 나기사의 진짜 과거 이야기나(침대에 계속 누워 있었던 건 무려 진실이었다.) 사이카와 유이의 부모님이 사실은 어떻게 죽었는지에 관한 진실이 무척 반전으로 다가왔다. 후자야 생각해볼 법도 하겠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건 맞았고, 나기사의 경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었다. 더군다나 나기사의 과거에 시에스타가 있었다는 건 더더욱 몰랐던 부분이었다. 그런 언급이 이전 권에서 없었던 게 신기하기도 했고, 혹시 덧붙여진 설정인 건 아니었는지 싶었는데... 나기사는 그동안 생각해본 게 많았는지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게 되고, 사이카와는 과거의 진실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어째선지 샬럿 아리사카 앤더슨이 사이카와의 목숨을 노리게 되고.. 그럼에도 그 각오는 굳혀지지 않고 서투른 부분을 내보이게 된다. 여기서 일은 커지게 되고... 등장하게 된 후우비가 사실은 조율자 중 한 사람이었다는 건 예상할 법한 부분이라고 치자. 당황한 주인공들도 독자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그 부분마저 시련이었다는 걸 보여준 마지막 장 내용. 참 아이러니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과연 이 마지막 시련이 어디가 진짜고 어디가 가짜인지 헷갈렸다. 다음 권에서 이 부분이 풀릴까? 마지막까지도 반전을 보여주었던 탐정은 이미 죽었다 3권. 작가는 아무래도 이런 전개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4권도 연달아 읽고 싶다고 느꼈는데, 이 책 출간되고 바로 다음 달에 연달아 4권이 나왔었다.. 애니화의 화력이 이렇게 대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ㅋㅋ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
|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던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어느 날 나츠나기, 사이카와, 샤르와 함께 유괴를 당했다. 그리고 시에스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알게 되었다. 망연하게 있는 우리 앞에 생전의 시에스타와 꼭 빼닮은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나서 방금 본 과거 영상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역시 나는 사람의 감정을 읽는 게 서툴렀던 모양이야.” 그건 완전무결한 시에스타가 저지른 실수였다. 명탐정이지만 그렇기에 깨닫지 못했던 작은 마음. 우리는 그 과오를 좇으면서 《명탐정》을 잇는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다. 명탐정은 이미 죽었다. 죽음의 진상도 밝혀졌다. 그래도 에필로그가 되기에는 아직 이르다.
탐정은 이미 죽었다 3권 리뷰입니다. 애니 나오기 전부터 구매했던 건데 애니도 재밌게 봤습니다. 일러스트도 좋고 내용도 좋습니다. 특히 주인공인 시에스타의 일러스트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음 권이 기대가 됩니다. |
|
이제는 『SPES』 토벌 작전이 시작되는 줄 알았지만, 아직도 모든 과거가 청산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잃었던 기억 속에서 자신의 진짜 존재를 깨달은 나츠나기는 나아가길 주저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들을 제압하려는 새로운 존재들이 나타난다. 키미즈카의 동료들은 이 위기 속에서 모두 재평가된다. 1, 2권에서 보았던 이들의 과거와는 또 다른 새로운 정보들이 대거 등장하니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이 작품의 인물들을 언제 한 번 싹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글을 만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추가로 이번 편에서는 명색에 『명탐정』인데 왜 그럴싸한 추리 사건이 없었는지도 알게 된다. |
|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던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어느 날 나츠나기, 사이카와, 샤르와 함께 유괴를 당했다. 그리고 시에스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알게 되었다. 망연하게 있는 우리 앞에 생전의 시에스타와 꼭 빼닮은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나서 방금 본 과거 영상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역시 나는 사람의 감정을 읽는 게 서툴렀던 모양이야.” 그건 완전무결한 시에스타가 저지른 실수였다. 명탐정이지만 그렇기에 깨닫지 못했던 작은 마음. 우리는 그 과오를 좇으면서 《명탐정》을 잇는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다. 명탐정은 이미 죽었다. 죽음의 진상도 밝혀졌다. 그래도 에필로그가 되기에는 아직 이르다. |
|
3분기 애니메이션 방영 원작 소설입니다. 내용도 내용대로 재밌지만 이 작품은 글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도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표지만 봐도 알 정도로 일러스트가 엄청 정교하고 예쁩니다. 이 일러스트가 군데군데 적절하게 들어가있기에 읽다가 지루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3권에서는 AI버전 시에스타가 등장합니다. 본래의 시에스타는 아니지만 시에스타로 인해 이 작품을 보기 시작한 사람으로썬 매우 반가웠습니다. 내용도 그에 걸맞게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
|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탑급 인기를 자랑하는 라이트 노벨이 된 노블엔진의 새로운 대표작 탐정은 이미 죽었다 3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의 내용이 2권까지의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이 3권이 애니메이션의 바로 뒷내용을 담고있는데 정말 궁금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역시나 일러스트는 지금까지 제가 본 모든 라이트 노벨중에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라이트노벨중에 하나인 만큼 일러스트는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인기의 원천인 시에스타, 주인공과 여러 히로인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
| 나름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탐정은 이미 죽었다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이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쇼트 스토리가 겉표지에 있습니다 참시해서 그런지 더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히로인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명탐정 시에스타의 조수였던 우리의 주인공 키미즈카는 3권에서 드디어 시에스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알게 된다. 그 치명적인 실수는 사람의 감정을 읽는데 실패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명탐정을 잇는 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는 책이었다. 책의 인기에 힘을 입어 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방영되고 있다고 한다. 조카에게 사주면서 뒤늦게 구입해주느라 초판 한정 사은품을 받지 못해 아쉬웠는데 4권에서는 예판으로 초판 한정 사은품을 받을 수 있었다.
|
| 이번에 리뷰를 쓰게된 책은 탐정은 이미 죽었다 3권입니다. 제가 1, 2권은 다른곳에서 구매하여서 리뷰를 못썼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중 하나여서 이번엔 예스24에서 뜨자마자 구매했었는데 미리 말하자면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내용이 잘 이해되고 스토리도 저의 마음엔 쏙 들어서 나올때마다 살 책으로 된거 같습니다. 초판 부록들도 너무 이뻐서 좋네요 ㅎㅎ 다들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한참 2021년 3분기에 애니메이션화가 되어 재미있게 볼 수 있게된 탐정은 이미 죽었다 3권 입니다. 시에스타의 죽음에 대해 알게 되었던 명탐정의 조수. 그러면서 시에스타가 과거에 저지른 실수를 알게되고, 그런 과오를 좆으면서 명탐정을 잇는다는것이 어떠한 일인지 알게되는 그런 3권이었습니다. 참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애니메이션화도 되어 기쁜 탐정은 이미 죽었다 3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