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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
| 덕순은 아내가 아픈 남자였다. 이런 병든 아내를 데리고 대학병원에 가는 그의 심경이 구구절절 가슴 아프기만 했다. 김유정 작가 특유의 우리말의 토속성이 느껴지는 필체로 펼쳐지는 남자의 아픔과 애완이 굉장히 잘 드러나 있었다. 대학병원에서 병을 연구기때문에 병을 고쳐준다는 말을 듣고 가는 길인데. 두 부부의 가엾은 모습에 애처롭기만 했다. 어쩌면 이 시절을 살았던 가련한 인생들이 이리 잘 구현되어 있는 그 필력의 놀라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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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땡볕 - 한국문학전집177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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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 한국문학전집 177 - 김유정] 김유정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유정의 주요작품은 따라지, 동백꽃, 만무방, 봄봄, 노다지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