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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 이 시절 한국 문학을 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가난하고 힘겹게 살아왔는지 알 수있다. 그 이유는 거의 다 힘들게 사는 우리네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다들 너무 힘들게 사니까. 그럼에도 김유정 작가의 봄과 따라지는 작가 특유의 해학과 토속성이 잘 보여 굉장히 잘 읽힌다. 이 작품 속에는 거지 소년의 하루 일과가 나오는데, 이걸 어쩜 이리 맛깔스럽게도 잘 드러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재밌게 읽었고 그 시절 우리네를 보는거 같아 짠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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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봄과 따라지 - 한국문학전집178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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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 봄과 따라지 - 한국문학전집178] 김유정작가의 주요작품은 노다지, 봄봄, 소낙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등이 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김유정 작가의 예전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으니 새로운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