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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
| 야앵의 뜻이 뭘까 궁금했다. 알고보니 밤에 벚꽃놀이를 하는 걸 가리키는 단어였다. 참으로 멋스러웠다. 영애와 경자는 친구사이로 벚꽃구경을 하며 티격태격했다. 서로 이리 으르렁 거렸지만 친하니까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이들의 친구 정숙은 그러나 여기 끼질 못하고 우울하게 있었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사람이었다. 어쩜 이리 이들의 사연을 맛깔스럽게 풀어나가는지 감탄스러웠다. 짧은 분량의 소설이었지만 좋은 작품이라 만족하며 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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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야앵 - 한국문학전집18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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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 야앵 - 한국문학전집180] 김유정작가의 주요작품은 노다지, 봄봄, 소낙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등이 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김유정 작가의 예전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으니 새로운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