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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초단편 소설이었지만 귀여운 반전이 재미있었던 작품이었다. 주인공은 백수로 누님의 슬하에서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황금을 주웠다. 평소 누나의 취직하라는 구박에 시달리다 우연히 황금을 주우면서 서두가 시작된다. 하지만 여기엔 기막힌 반전이 있었다. 짧은 일화에 인간 심리가 잘 녹여들어가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볼 수 있었다. 그렇지, 황금이라면 누구나 혹하는 물질이 아닌가. 황금에 따라 바뀌는 인간의 마음이 놀랍도록 우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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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연기- 한국문학전집18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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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 연기 - 한국문학전집 181] 김유정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유정의 주요작품은 따라지, 동백꽃, 만무방, 봄봄, 노다지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