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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이 다가오는데 뒤숭숭하다. 역대급 비호감 후보들이란 얘기가 오가고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한숨뿐이다. 어느덧 자라난 아이들은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등의 대선 후보들중 누굴 뽑을지 묻는다. 대통령선거 앞두고 읽게 된 책 한권. 우리 아들들 벌써 이렇게 다커서 함께 삼권분립에 대해 이야기하다니... 책 속 등장인물들은 대부분 우주의 다른 행성에 살고있는 외계인들. 주인공은 지구인 해주라는 소녀인데 전쟁으로 엄마와 함께 하게성으로 가서 살고있다. 해주가 만난 하게성인들, 젤리성인들, 블라성인들... 외계인 구경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경험이었다. 외계인들에게도 대통령이라는 지도자가 있는데 다른 행성에서 온 독재자가 멈추지 않고 독재를 펼치고 있었다. 해주는 힘없는 젤리성인들이 독재정치를 당하고있는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모험은 시작된다!! 아이들은 정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이 책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대통령은 왜 필요하고,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선출되는것이 옳은지, 바람직한 선거문화는 어떤 것인지 동화에 빠져들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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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아이와 읽고 생각해 볼만한 책을 찾고 있는데 지도자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우주 대통령이라는 해주의 별나라 생존 어드벤쳐 스토리를 읽어 보았어요. 지학사 아르볼에서 출간된 '우주 대통령'은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도서라 추천하고 싶어지네요. 해주의 별나라 이야기를 통해 좋은 지도자는 어떤 사람일지 학교에서 사회에서 더 나아가 국가에서는 어때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더라구요. '우주 대통령'은 기운이 생기는 값비싼 물/뜻밖에 만남/목표는 달라도 목적지는 하나/걸을 시간도 부족한 임시 총리/위태위태한 비밀 작전/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젤리수보다 값진 것이라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주인공 해주와 해주의 친구 분홍 젤리, 베스가 등장 인물로 소개되어 있네요. 우리의 주인공 해주는 전쟁으로 살기 어려워진 지구를 떠나 하게성에 살게 되고, 아픈 엄마를 위해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젤리수를 구하러 떠나게 되어요. 젤리수를 구하기 위해 젤리성에 도착한 해주는 친구 분홍 젤리를 만나게 되는데, 젤리성의 독재자 펠시타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리고 젤리수를 구하기 위해 분홍 젤리와 함께 독재자를 몰아내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하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지도자의 역할과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고 부록으로 실린 자료를 통해 또 한 번 학습을 할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지도자와 대통령은 어떤 모습일지 읽으면서 생각하고 대화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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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전쟁으로 인해 지구난민인 해주가 하계성에서 살고있다. 하계성은 인구가 부족한 탓에 지구의 어린이 난민들을 반겨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하계성에서 살고 있는 해주. 공기가 틀린 하계성에서 엄마가 폐에 이상이 생겨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 젤리수를 마시면 나을 수 있다는 말에 젤리수를 사러 병원 내에 있는 가게를 찾았지만 젤리수는 너무 비싸서 살 수가 없었다. 그래서 조금 더 싸게 젤리수를 사기위해 해주는 젤리성으로 간다. ? 과연 해주는 젤리수를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분홍젤리는 독재로부터 젤리성을 구할 수 있을까? 과학이라는 문명이 발달한 행성에서는 어떤 도움을 받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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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해주의 별나라 생존 어드벤처 우주대통령 글 강로사 그림 심윤정 지학사아르볼
요즘 가장 핫한 소식은 2년전부터 우리의 일상 모두 특별하고 무섭게 바꾸어 놓은 코로나19와 대선이 아닌가 싶어요. 여당과 야당 모두가 우리나라의 대통령 후보자를 내놓으려고 가장 적합한 사람을 선택하고자 방법을 강구하고 좀 더 국민을 위해서 노력할 대표자가 누구인지 검증하려고 하는데요. 우리와 먼 이야기가 아니라 아주 가까우면서도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살기좋은 한국을 위해서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하기에 좋은 지도자를 선택하고 바람직한 선거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인듯합니다. - 초등학생 6학년이 쓴 독서일기 - 이 책의 주인공 해주는 지구의 홍삼보다는 더 귀하고 좋은 물인 젤리수를 구하려고 한다. 해주는 아픈 어머니를 위해서 젤리수를 구하려고 하는 기특한 아이인 듯 하다. 내가 젤리성의 대통령이라면 해주의 효심에 감동해서 젤리수를 그냥 줄 것 같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젤리성의 독재자 펠시타는 그런 인심이 후한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행성도 아닌 다른 행성에서 독재자가 왜 놀고 먹을 생각을 하다니... 정말 이상한 사람이 아닐까??
요즘 다른 세계에서도 독재자로 인해 전쟁이 일어나고 난민이 생기고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여전히 왕왕 발생하고 있으니 말이다. 자신의 욕심만 채우는 독재자로 인하여 잘못도 없고, 불쌍한 사람들이 아무 이유없이 죽는것도 속상한 일이다. 국민들의 마음도 잘 알아주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정한 지도자를 선택하고 뽑아야하는 역할은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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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도자는 어떤 사람일까?를 화두로 던지는 이야기가 출간되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이 책은 독재자에 맞서 젤리성 탈환 대작전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답니다 ^^
키워드 : 독재, 지배, 리더십, 지도자
해주는 아픈 엄마의 기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젤리수를 구하기 위해 홀로 젤리성으로 떠난다 가지고 온 물품들로 젤리수를 구입하을 하지만, 시장의 분위기가 뭔가 심상치 않다 독재자 펠시타의 지배로 인해 주민들은 핍박받고 있었고, 옛친구 분홍젤리 또한 반대시위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상태가 위급한 분홍젤리를 위해 하나뿐인 젤리수를 양보하며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을 한다 하지만 블라성의 아이 '베스'를 잘못 데려오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분홍젤리의 제안으로 플루마성에 들렸다가 해주는 얼떨결에 임시 총리직을 맡게 된다 너무 솔직한 베스로 인해 살짝 위기가 찾아오지만, 맡은 임무를 충실히 다하였다 그러던 중 베스가 펠시타의 자식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과연 일행들은 펠시타에 맞서 젤리성을 구해낼 수 있을까?!
해주는 젤리수를 구하기 위한 여정에서 큰 사건에 휘말리면서, 독재 정권의 어두운 이면을 목격하게 되는데요 임시 총리를 훌륭하게 해내는 해수의 모습에서 진정한 지도자에게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의 말미에는 대통령과 선거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머지않아 선거철이 다가오는지라 꼼꼼하게 읽어보았네요 이 책을 통해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선거문화에 대해 알려주는 바람직한 시간이 되어주었어요 더불어 솜털 우주인 등 귀여운 캐릭터가 나와서 보는내내 눈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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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대통령.. 해주의 별나라 생존 어드벤처.. 표지에서부터 너구 궁금증을 만들어내는 책이에요.. 아이가 얼른 보고싶다며 책을 펼쳤어요.. 지구의 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구.. 그 지구를 벗어나 평화로운 하게성에 살게 된 주인공 해주.. 우주의 하게성의 틀별정책으로.. 해주의 아픈 엄마는 하게성에 갈 수 있었어요.. 하게성에 온 뒤 엄마는 흰머리가 많아졌고.. 식사도 제대로 못했어요.. 그러다가 젤리수라는 물이 지구의 홍삼보다 훨씬 좋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지요.. 해주는 엄마를 건강하게 해 줄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사러갔어요.. 젤리성에서만 나는 물인데 젤리성에 독재자가 젤리수 가격을 올려서 비쌌어요.. 해주는 젤리수를 저렴하게 사기 위해 젤리성에 가기로합니다.. 그런데 젤리성이 뭔가 이상했어요.. 다른 행성 외계인이 와서 독재를 하고있고.. 정작 젤리성인들은 힘없고 가난해 보였지요.. 젤리성의 현명한 지도자를 뽑는데 도움을 주고.. 젤리수를 우주선에 싣고 하게성으로 돌아갔답니다..
과연 좋은 지도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주인공 해주와 함께 여러 행성에서 만난 지도자들을 보며.. 지도자의 자질과 선거문화에 대해 알아가기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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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대통령을 아들과 읽으며 대통령선거에 대해 엄마는 얼마나 대통령 선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대통령 후보자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았는지?? 뉘우치게 되었습니다. 우주대통령 동화뒤 '지식 쏙! 생각 쑥!'이라는 코너는 중학생 딸아이에게도 읽혀보게 하고 싶을 정도로 유익한 정보가 가득했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은 잠잘때까지 읽어보았던 싶은 재미난 스토리.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대통령'과 '선거'에 관한 정보 《우주 대통령: 해주의 별나라 생존 어드벤처》는 동화 뒤에 '지식 쏙! 생각 쑥!'이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아이들이 동화를 읽으며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지요. 대통령이 하는 일, 독재를 막기 위한 제도, 대통령 선거의 과정과 바람직한 선거 문화를 만드는 법 등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좋은 지도자의 자질은 무엇일까?', '유권자가 좋은 후보를 알아보기 위한 안목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람직한 선거 문화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와 같이, 대통령과 선거에 관련된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밝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예비후보등록을 하는 선거일 240일 전, 대략 7월 초부터 본격적인 대통령선거 일정이 시작된다. 개요 제20대?대한민국 대통령을 뽑는?선거로,? 2022년?3월 9일에 실시될예정이다. ? 투표 연령 2019년 12월 27일?공직선거법?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18세부터 선거권이 주어진다.[1]?21세기 출생자가?대통령 선거로서는?처음으로[2][3]?투표권을 행사하는 선거다. 대통령이란? / 독재를 막기 위한 장치 / 대통령? 왕? 총리? 부통령? / 대통령 선거 과정 / 대통령 후보자가 되려면? / 유권자란? / 좋은 후보를 알아보는 안목 기르기 / 바람직한 선거 문화 만들기 좋은 지도자는 어떤 사람일까?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는 지도자를 뽑는 절차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은 초등학교 때부터 학급 회장과 전교 회장 선거에 참여하고, 자라서는 국회 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지요. 투표는 모든 국민에게 주어진 의무이자 권리인 만큼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지금은 지도자의 자질과 선거 문화에 대한 고민이 꼭 필요한 시기입니다. 《우주 대통령: 해주의 별나라 생존 어드벤처》는 좋은 지도자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임시 총리가 되어 여러 행성 지도자를 만나고, 분홍젤리를 도와 독재를 막으려는 해주의 모습을 보며, 독자들도 좋은 지도자의 자질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를 뽑는 사람은 바로 나! 지도자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 권한과 힘을 지니고 있으며, 집단을 대표해서 활동합니다. 그런데 이런 지도자에게 권한과 힘을 준 것은 바로 보통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젤리성인들도 독재대통령에게 맞서 자신의 행복을 되찾으려 하는 것이지요. 《우주 대통령: 해주의 별나라 생존 어드벤처》를 읽다 보면, 유권자의 역할과 선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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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살기 힘들어진 지구를 떠나 머리카락이 은색인 하게성 외계인들이 지구인들을 난민으로 받아들인다. 그 난민 중 한명인 해주. 그리고 아픈 엄마. 해주는 젤리성의 젤리수가 건강해지는 물인 걸 알게 되고, 젤리수를 찾아 떠난다. 손바닥보다 작은 젤리수를 사고 하게성으로 돌아가려다 노랑젤리를 만나 분홍젤리가 위험하다는 소식을 듣고 구해주러 간다. 이때 지구에서 도망칠 때 가져온 폭죽이 요긴하게 쓰인다. 그곳에서 블라성의 자식인 베스를 실수로 잘못데려 오게 되고, 분홍젤리, 해주, 베스는 다시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플루마성으로 가게 된다. 이곳 플루마성에서 기계가 총리로 찜한 해주는 총리 일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여러 행성들과 교섭도 하게 된다. 총리일을 끝내고 해주는 원래 목적을 이루려고 출발한다. 플루마성의 독재자 펠시타가 해주 일행을 좇게 되고, 해주는 분홍젤리의 행성을 구해준다. 여러 젤리 외계인들도 해주를 도와주게되고, 강우로켓이 결국은 큰 일을 하게 된다. 이 모험을 계기로 해주는 하게성의 우두머리인 대통령에 대해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된다. 여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나라의 대들보가 바로 서야 그 나라가 행복해지는 건 당연한 이치인 것 같다. 해주처럼, 분홍젤리처럼 이 나라도 밝은 혜안을 가진 지도자가 나타나길 간절히 기대해 본다. 이 책의 마지막챕터에는 대통령과 유권자, 선거등에 대한 정보를 나열해 두었다. 참고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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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대통령
"누가 지도자로 적합할까?"
◆등장인물◆ · 혜주- 전쟁으로 살기 어려워진 지구를 떠나 하게성에 사는 열두 살 여자아이 · 베스- 펠시타의 늦둥이 자식 · 분홍- 젤리 젤리성의 독재자 펠시타에게 반대해 시위를 벌이다 감옥에 갇힘
[우주 대통령]은 [우주 난민] 의 두번째 이야기이다 2120년 전쟁으로 사람들은 지하 벙커 생활을 하게되고 해주는 지구인을 받아준다는 하게성으로 떠난다 우주여행이 가능한 시대이다 해주가 우여곡절로 화성에서 프리즈족 메디와 젤리성 분홍젤리를 만나 하게성에서 지구 난민이 되어 살아가기까지의 과정이 나온다
지구에서 전쟁 중 지하 벙커에 숨어 지내다 아픈 혜주 엄마는 하게성에서도 계속 아파 병원에 입원 중이다 엄마의 병문안 중 젤리수 라는 물에 대해 듣게 된다
젤리수-겉으론 보통 물과 같다/기력을 10배 빨리 회복시켜줌 /비쌈ㅜ
해주는 젤리성의 대통령 선거로 젤리성에서만 젤리수 가격을 더 저렴하게 판다는 소식을 듣고 우주선을 타고 울룩불룩 우윳빛 젤리성으로 슝~~~~ 날아간다 모든 돈을 다 모아 겨우 작은 병의 젤리수를 사고 가게에서 나가는 길에 분홍젤리 동생 노란젤리를 만난다 감옥에 갇혀 양쪽 발목에 족쇄가 채워진 분홍젤리를 발견하고 대통령 후보로 나온 독재자 블라성인이 왜 다른 행성 외계인이 이곳에서 독재를 하는지 의문을 품게 된다
젤리수를 분홍젤리에게 주어야 할지 아픈 엄마에게 주어야 할지 힘든 고민에 빠지는데 그냥 가버리면 후회할 것 같아 젤리수를 분홍젤리에게 마시게 하고 감옥에서 탈출하게 된다 우주선을 타고 블라성 경찰들로 부터 도망치는데 분홍젤리가 손을 잡은 아이는 동생 노란젤리가 아닌 노란 장갑을 낀 블라성 아이 베스ㅜㅜ 였다
다섯번째 출마한 블라성인 펠시타의 독재를 막으려고 시위를 주도하다 실패해 감옥의 간 사실을 알게되고 분홍젤리를 돕기위해 과학이 발달한 플루마성으로 간다 베스에게 폭죽을 주고 길찾기 도움을 받는다
마침내 플루마성에 도착하고 꼬마 블라성인 + 죄수 젤리 성인 + 하게 성 난민 "수상하게 그지없는 조합" 플루마성 외계인들은 셋의 신분 확인에 의심을 하지만 풀어주고 플루마성의 왕으로부터 플루마성의 임시 총리 적임자로 해주를 뽑고 외부업무를 맡기게 된다
임시 총리가 된 해주의 일정이다 여러 행성들의 이름도 보이고 총리로서 구체적으로 어떤일이 하는지 참고 할 수 있었다 해주가 저 많은 일을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 국무총리 일정을 다부지게 잘해낸 해주 덕에 분홍젤리는 강우 로켓 구하게 되고 젤리성으로 다시 간다
강우 로켓은 젤리 수를 모아 부으면 강우 로켓에서 젤리 수가 비처럼 쏟아지게 해주는 장치로 젤리성에 사는 굶주린 젤리성인 들에게 꼭 필요한 장치였다
아픈 엄마를 위해 젤리수를 구하러 가는 과정에서 국무총리가 되어 총리 임무도 완수하고 분홍젤리를 통해 어떤 대통령이 적임자일지 배워보는 시간을 갖게 된것 같다 아무리 그 나라가 발전을 했어도 국민들이 힘들어 하면 대통령에겐 불신이 쌓일 것이다
해주의 모험 이야기로 난민과 대통령 선거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점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미래 지구에서 벌어지는 있음직한 이야기로 100년후를 생각하며 우주여행도 할 수 있고 외계인들도 만날 수 있어 내용 속으로 들어가 마치 해주가 된것처럼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추가 <지식 쏙! 생각 쏙!> 대통령이란? 대통령이 하는 일 독재를 막기위한 장치 대통령 선거 과정 좋은 후보를 알라보는 안목 기르기 대통령과 관련된 지식들이 추가로 설명되어 있어 한 번 더 짚어주니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잘못된 판단으로 대통령을 뽑고 독재를 막지 못한 젤리성인들 과연 독재 대통령을 몰아내고 젤리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
"나 대통령 자신 있다!
대통령 되면 젤리수 맘껏 마시게 할 거다. 일 많이 안 시킨다. 우리 천천히 발전한다. 여유롭고 평화롭게 산다. 우리 속도에 맞춰 산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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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대통령 ● 강로사_글 심윤정_그림 지학사아르볼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찐형제는 표지와 제목만 보고 '우주이야긴가' 하더니, 목차보고 '우주가 아니라 대통령이 포인트인가보네~'하네요! 《우주 대통령》은 현명한 지도자에 대한 이야기예요. 우리 사회에 현명한 지도자를 뽑는 일은 아이들도 이미 하고 있잖아요~ 학교에서 학급 회장을 뽑고, 전교 회장을 뽑을 때 선거에 참여하고 있죠^^ 《우주 대통령》은 초등 중학년 이상을 위한 책만큼 좋은 지도자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나타내 준 책이예요?? 전쟁으로 지구난민이 되어 하게성으로 간 해주네가족. 아픈 엄마의 건강회복에 꼭 필요한 젤리수를 구하러 해주는 젤리성으로 떠나는 해주! 젤리수를 구하기 위해 펠시타의 독재에 맞서게 되는 해주! 해주는 무사히 젤리수를 구할 수 있을까요? 해주는 젤리수를 구하는 과정에서 분홍젤리와 베스와 함께 여러 행성의 지도자를 만나요. 여러 지도자를 만나는 해주를 보며 대통령과 좋은 지도자의 자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바람직한 선거 문화에 대해서두요^^ 이야기가 끝나고 <지식 쏙! 생각 쑥!>에서 한번더 정리해주어, 전 이 부분도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대통령이란? ??독재를 막기 위한 장치 ??대통령? 왕? 총리? 부통령? ??대통령 선거 과정 ??대통령 후보자가 되려면? ??유권자란? ??좋은 후보를 알아보는 안목 기르기 ??바람직한 선거 문화 만들기 ?????????????????????????????????????? ?? 19_젤리성에 독재자가 들어서고 나서 젤리수 가격이 엄청 뛰었거든. 우리 하게성에 그런 독재자가 들어섰다면...어휴, 상상도 하고 싶지 않아. 이번 대통령 후보는... ?? 41_쟤도 블라성인이니 말조심하는 게 낫다. 난 여동생이 젤리성에 있다고 해서 돌아왔다. 그런데 펠시타가 대통령 선거에 다섯 번째 출마했다. 난 독재 반대 시위를 주도했다. 하지만 실패했지. 그 다음부턴 네가 본 대로다. ?? 56_당신은 우리 플루마성의 임시 총리로 적임자로군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 우리가 헛걸음한 게 아니었어요. ?? 99_젤리성은 지금껏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 다스렸고, 여러분은 그게 얼마나 좋지 않은지를 알았어요. 젤리성에서는 젤리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사랑하는 젤리성인이 대통령이 되어야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저의 서평입니다. 지학자아르볼 고맙습니다?? #우주대통령 #해주의별나라생존어드벤처 #대통령 #선거 #독재 #지학사아르볼 #아르볼생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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