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읽어보게된 일본인이 세운 죽음의 공장과 미국의 은폐-4_1단계: 핑판을 건설하다는 상당히 재미있고 역사적인 내용이 잘들어가 있습니다. 일본군과 일본이 저지른 만행에 대하여 많은 내용이 상당히 공부가 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해서 읽게된 핑판을 건설하다는 상당히 불편한 진실은 상당히 많은 내용이 있어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책의 가격이 저렴해서 내용이 빈약한줄 알았는데 세계적인 대전상황을 바탕으로 역사이면에 그동안 알지 못한 다양한 내용과 이야기들이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해서 읽게된 일본인이 세운 죽음의 공장과 미국의 은폐는 다양한 내용이 있는 것 같다. 제국주의 상황과 자본주의 등장이래 가장 많은 희생을 기록한 세계 대전 그리고 전쟁의 한복판에서 희생된 사람들에게 장소가 된 곳이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핑판을 건설하다편에서 확인 할수 있는 것이 많다. 내용이 상당히 잘 들어가 있어서 유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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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띠 출판사에서 나온, 셀던 H.해리스 저자의 '일본인이 세운 죽음의 공장과 미국의 은폐 4 (1단계: 핑판을 건설하다)'전자책에 대해 리뷰해 봅니다. 텍스트로만 짜여져 있는 편집으로, pc뷰어 양면보기로는 약 27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보기로는 약 16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인들의 역사적인 만행을 낱낱이 드러내는 이야기로, 근현대사를 공부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사료가 될 듯합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