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띠에서 나온 <일본인이 세운 죽음의 공장과 미국의 은폐-12 (일급비밀의 폭로)> 전자책 관련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으로 읽어볼 경우에는 약 44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삽화없이 글자로만 내용을 꾸미고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전편에 이어서, 본문에서는 '12장 일급비밀의 폭로'파트로 내용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전쟁에 대한 야망과 악행들을 엿볼
북아띠에서 나온 <일본인이 세운 죽음의 공장과 미국의 은폐-12 (일급비밀의 폭로)> 전자책 관련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으로 읽어볼 경우에는 약 44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삽화없이 글자로만 내용을 꾸미고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전편에 이어서, 본문에서는 '12장 일급비밀의 폭로'파트로 내용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전쟁에 대한 야망과 악행들을 엿볼 수 있었고, 올바른 역사 지식 배양에 도움이 되는 내용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