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띠에서 나온 '일본인이 세운 죽음의 공장과 미국의 은폐-14 (과학자들의 은폐 혐의)'전자책을 접하게 되어 간단히 리뷰글을 남겨 봅니다. 책의 분량을 먼저 보자면 pc뷰어 양면보기로는 약 44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번역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고, 과거 일본의 야만성을 제대로 이해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해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북아띠에서 나온 '일본인이 세운 죽음의 공장과 미국의 은폐-14 (과학자들의 은폐 혐의)'전자책을 접하게 되어 간단히 리뷰글을 남겨 봅니다. 책의 분량을 먼저 보자면 pc뷰어 양면보기로는 약 44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번역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고, 과거 일본의 야만성을 제대로 이해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해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