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7%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1)

리뷰 총점 종이책
진로 선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자기의 재능과 소질과 관심을 발견하는 일이다.!
"진로 선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자기의 재능과 소질과 관심을 발견하는 일이다.!" 내용보기
미래 사회의 특징을 불확실성이라고 한다. 다양한 품종이 서식하는 숲이 자정 능력이 강하듯 미래 사회는 다양성에 기초한 통일성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가 말한다. 복잡한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기초 능력 함양이 미래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인간상이다. 북유럽의 핀란드가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것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한다. 교육과정 속에 학생들이 미래에 직
"진로 선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자기의 재능과 소질과 관심을 발견하는 일이다.!" 내용보기

미래 사회의 특징을 불확실성이라고 한다. 다양한 품종이 서식하는 숲이 자정 능력이 강하듯 미래 사회는 다양성에 기초한 통일성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가 말한다. 복잡한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기초 능력 함양이 미래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인간상이다. 북유럽의 핀란드가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것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한다. 교육과정 속에 학생들이 미래에 직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각종 능력을 실질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변화를 주고 있다는 점이다.

흔히들 가정교육과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기반의 융합교육)의 모범사례로 이스라엘 교육과, 인문학교육과 다중언어교육의 모범사례로 미국 교육을, '착한 경쟁'이라는 이름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천해 가는 일본식 교육 사례를 여러 채널을 통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체계적인 영국의 미디어교육과 소프트웨어교육, 마이스터 과정과 진로교육을 강조하는 독일 교육 등 세계 각국은 저마다 미래 사회를 주도하기 위해 유초등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모양새다.

 

자유학기제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심어 주는 기간이다. 점수만 높여 좋은 대학에 가면 좋다는 생각은 옛날 방식이다. 우리 자녀들이 미래에 살아갈 사회는 협업이 강조된다. 참 배움은 지식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자유학기제를 잘 활용하여 어린 시기에 학생들이 일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경험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란다.

진로 선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자기의 재능과 소질과 관심을 발견하는 일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관심'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로록 자꾸 권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진로교육이라고 생각한다.

국일아이 출판사에서 시리즈로 발견하고 있는 Job? 은 이런 의미에서 다양한 관심을 가져볼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 누구나 손쉽게 책장을 펼쳐 볼 수 있는 내용 구성과 부담없이 읽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작은 백과사전이 아닐까 싶다.

 

'ESBZ' 베를린 학교의 미래학교를 향한 과감한 도전 사례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독일도 교육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독일도 우리만큼 경쟁을 강조하는 시스템을 갖춘 나라다. 초등학교 4학년 쯤되면 진로를 결정해야 한다. 학교 또는 가정에서 학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시간적으로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경우에는 간접 체험 형식을 빌려 접근해도 좋을 듯 싶다. 국일아이 출판사의 Job? 시리즈는 매 권마다 마지막 부분에 '워크북' 형식으로 읽은 내용을 정리함과 동시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평가해 보는 코너다. 책을 다 읽고 해 봐도 좋겠지만,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은 책을 읽기 전에 거꾸로 학습해 봐도 좋을 듯 싶다.

 

중학교부터 자유학기제, 자유학년제가 도입되어 학생들이 자신을 성찰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아일랜드는 전환학년제를 통해 공교육이 다시 살려냈다.

교육과정 안에서 수업 시간을 통해 실제적으로 역할을 정해 직업이 하는 일과 책임, 권한과 의무 등을 토의와 토론을 통해 공부해 보는 것도 참 의미 있는 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꼭지마다 우리 역사 속에서 관련 개념들을 정리해 놓은 부분이 있다. 어른들이 읽어봐도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 있는 내용이 학생들의 눈높이 수준에 맞게 정리 되어 있다.

 

대통령을 돕는 여러 사람들이 하는 일과 조직표를 보며 대통령이 근무하는 곳이 그물망처럼 촘촘하게 짜여 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참고로 옛날과 달리 오늘날 대통령과 같은 최고의 리더들에게 사람들이 기대하는 바가 커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진정성 있는 리더를 원한다. 리더는 언제나 자신감이 있고 강해야 한다는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느끼는 것을 투명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리더가 리더십의 본질과 정체성으로 돌아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진실되게 소통하고 진실한 관계를 맺어가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투명성과 정직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조직의 리더 뿐만 아니라 한 나라의 리더인 대통령에게도 시민들이 원하는 바가 '진정성'이다.

c*******9 2022.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청와대에서 일할거야!
"나는청와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청와대와 관련된 직업들이 책 속에 곳곳에 담아놨거든요. 대통령 , 의전비서관, 홍보기획비서관, 비서실장, 국무총리,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정책실장, 정무수석,  국가안보실장, 재정기획관, 연설비서관, 국정기록비서관, 경호실장, 시민사회수석   관해서 알차게 담아놓은 초등진로직업동화예요.     ▲ 이야기의 시작은 반장선거로 시작되는데요. 태우 반장이되기위한 선거공약
"나는청와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청와대와 관련된 직업들이 책 속에 곳곳에 담아놨거든요.

대통령 , 의전비서관, 홍보기획비서관, 비서실장, 국무총리,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정책실장, 정무수석,  국가안보실장, 재정기획관, 연설비서관, 국정기록비서관, 경호실장, 시민사회수석  

관해서 알차게 담아놓은 초등진로직업동화예요.

 

 

▲ 이야기의 시작은 반장선거로 시작되는데요. 태우 반장이되기위한 선거공약이 어떻게 보면 친구들에겐 좋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의 실행가능성으론 아쉬운 공약들로만 들고 나와 안타까운데요 

 

태우의 이모는 의전비서관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반장선거 떨어진 태우를 위해서

청와대가 견학을 가면서 청와대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와 더불어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도 배워보아요.

 

 

본문 중간중간에는 직업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고, 말풍선과 함께 주위에도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거든요

 

정책실장은 대통령의 국가정책에 관한 사항을 보좌하고 경제, 사회, 일자리, 과학기술 발전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전략을 담당하고요

 

민정수석비서관은 저도 잘 몰라서 궁금했는데  대통령의 정책이 각 정부기관에서 제대로 시행되는지 파악하고, 고위공직자가 비리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감시해요.

국정관련 여론을 수렴해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는 '정보더하기'라고 직업과 관련된 배경지식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와있는데요. 

 

읽어두면 논술 글쓰는데도 많은 도움될 거예요.

청와대, 대통령과 왕의 차이점 , 역대 대통령, 대통령 비서실 조직도 , 정부 조직도에 관한 정보들 나와있어요

 

뒤에는 워크북으로 책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혹은 나와 잘 맞는지에 대한 진로적성테스트지도 있더라고요 

초등 여름방학에는 진로에 대해서 아이랑 진지하게 대화해보라고 하더라고요. 또는 아직 아이가 잘 모르겠다면

국일아이/ 진로 직업동화책 잡 스페셜 책을 읽어보면서 관심 혹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면 좋을 것 같아요

어려서 일찍 아이 꿈을 심어주는 (찾아주는) 게 아이 학업에 동기부여와 현명하게 미래준비를 탄탄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시간 이끌어줄 것 같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1.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리뷰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리뷰" 내용보기
단언컨대, 국일아이의 'job?'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말할 수 있다. 꿈이 없든 꿈이 작든 크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꿈이 없는 아이도 꿈을 꿀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면 당연히 '국일아이의 job?'일 것이다.   <job?>시리즈 책은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고, 가독성이 좋고 쉬운 책입니다. 그러나 꼼꼼하게 읽다 보면 내용만큼은 절대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리뷰" 내용보기


 

단언컨대, 국일아이의 'job?'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말할 수 있다. 꿈이 없든 꿈이 작든 크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꿈이 없는 아이도 꿈을 꿀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면 당연히 '국일아이의 job?'일 것이다.
 

<job?>시리즈 책은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고, 가독성이 좋고 쉬운 책입니다. 그러나 꼼꼼하게 읽다 보면 내용만큼은 절대 쉽게 구성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림 또한 편안하게 보고 넘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나 직업에 대한 해석과 지식 배경이죠. 사실 어른들도 잘 모르는, 알아도 쉽게 설명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해석해 주니 개인적으로는 본문 내용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초등 자녀를 둔 부모님과 자녀들이 무조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아이의 성향과 성격, 관심과 열정, 잘하는 것과 즐기는 것 등을 면밀히 잘 관찰하는 부모님의 안목 또한 필요합니다.

 

s*****7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군 세계를 접하고 알아가면서 미래의 자신을 꿈꾸게 된다. 학교 안팎에서 진로체험, 현장체험을 하면서 진지하게 직업을, 꿈을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체험을 통해 직업의 면면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체험 외 어떤 방법이 있을까? 국일아이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고 있는 시리즈 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활용을 권하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군 세계를 접하고 알아가면서 미래의 자신을 꿈꾸게 된다. 학교 안팎에서 진로체험, 현장체험을 하면서 진지하게 직업을, 꿈을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체험을 통해 직업의 면면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체험 외 어떤 방법이 있을까? 국일아이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고 있는 시리즈 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활용을 권하고 싶다. '학습만화'라는 타이틀에 고개를 갸웃거릴 수 있으나, 표지를 넘겨 읽기 시작하면 짜임새 있는 구성과 알찬 내용 그리고 탁월한 스토리텔링에 어느새 빠져들게 될 것이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장래희망을 조사하면 '대통령'을 쓴 친구들이 반에 몇 명이 있을 정도로 대중적? 인 직업이었다. '대통령'의 역할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하고 꿈꾸는 학생들은 많지 않았겠지만, 그만큼 대통령에 대한 인상이 국민들에게 강했다는 의미일 것이다. 요즘 장래희망 순위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job?> 35권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이 책을 통해 '대통령'과 청와대'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보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대통령과 청와대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생길 독자를 상상해 본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박용찬 글/국일아이

 

 

'대통령'이 꿈인 초등 5학년 태우는 반장 선거에서 매번 떨어져 의기소침해한다. 이런 태우를 위해 의전비서관인 이모는 청와대 견학을 제안하였다. 태우는 반 친구들과 같이 청와대를 방문해 대통령과 청와대에 대해 배우게 된다.

 

태우는 '대통령'이 꿈이지만, 대통령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는 모른다. 또 반장 선거에 매번 나가지만 의욕만 앞설 뿐 친구들의 표를 얻기에는 부족하다. 이런 태우를 통해 대통령이 갖춰야 할 자질과 자세 그리고 역할과 권한까지 어린이 독자 눈높이에 맞게, 참신하게,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글의 전체적인 흐름이 매끄럽다.

 


 

자연스럽게 핵심을 전달하는 스토리텔링이 눈에 띈다.

태우가 반장 선거에서 내건 공약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태우를 제외한 친구들은 다 아는데 태우만 모르는 비밀 아닌 비밀은 바로 공약의 신뢰성이다. 태우는 허울좋은 공약만을 내세우고, 그 이후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담임선생님이 공약은 약속으로, 특히 대통령이 국민과 한 약속인 공약은 꼭 지켜야 한다고 바로잡아준다.

대통령이 되면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믿은 태우가 청와대 견학을 계기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레 우리도 깨우치게 된다.

 

 

 

 

'청와대' 견학이 시설을 둘러보고 용도를 알아보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역할극을 해봄으로써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일하면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직책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태우와 서희, 영록, 승훈 모두 각자 맡은 직책에 진지하게 임하여 문제점을 인식하고 국민을 위한 해결책을 찾고자 함께 고민하고 토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육현장에서 진로 체험으로 이런 역할극을 활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유학년제 융합 프로젝트 수업 시 적용하면 효과적이고 유용하지 않을까.

 

 

이 책에는 대통령과 청와대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청와대 구조와 대통령 산하 조직과 정부 조직에 대해 전반적으로 훑어볼 수 있는 책이다.

 


 

책 곳곳에 박스로 주요 설명을 정리해 주고, 정보 더하기 코너로 확장된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해 준다. 그리고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이 특별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서 글의 내용을 다채로운 형식의 문제들을 재밌게 풀어가다 보면 절로 갈무리가 된다.

 

 

 

 <job?> 35권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푸른 기와집' 청와대 하면 떠오르는 '대통령'외에도 비서실장, 정책실장, 민정수석, 국민소통수석, 시민사회수석, 경호실장 등 많은 이들이 대통령을 도와 국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자신의 역량과 자질에 맞는 직업을 찾고자 오늘도 고민하고 있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태우처럼 자신이 꿈꾸는 미래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d******u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 대통령제의 상징, 청와대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 대통령제의 상징, 청와대" 내용보기
청와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 관저에요. 청와대란 이름은 푸른 기와집이란 뜻으로 파란 기와를 덮은 것에서 유래했어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p10)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표지) 이제는 안다! 먼저, 꿈부터 꿔야 한다는 것. 그리고 결국 인생은 자신이 꿈꾼 대로 된다는 것도! 그러니, 진심으로 뭔가를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 대통령제의 상징, 청와대" 내용보기

청와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 관저에요. 청와대란

이름은 푸른 기와집이란 뜻으로 파란 기와를 덮은 것에서 유래했어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p10)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표지)

이제는 안다!

먼저, 꿈부터 꿔야 한다는 것.

그리고 결국 인생은 자신이 꿈꾼 대로 된다는 것도!

그러니, 진심으로 뭔가를 바라고 바라고 바라기를!

돌이켜보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잘 몰랐다.

그저 남들이 공부하니까 하고

남들이 일하니까 하고

그렇게 떠밀려서 살아온 나날이 많다.

그 와중에도 노력하고 도전한 일이 결국은 이루어진다는 것도 살면서 얻은 깨달음이다.

다만, 그때가 늦게 올 수도 있을 뿐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진심으로 꿈꾸는 일, 그 자체가 무척 소중하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표지)

살면서 한 번도 '청와대에서 일해 볼 거야'란 생각을 해 본 일이 없다!

왜 그럴까?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었으니, '청와대'에서 일한다는 것은 다른 나라 일처럼 생각도 못 한 일이다.

의사 집안에서 의사가 많이 나오고 변호사 집안에서 변호사 출신이 많은 것은 우연일까?

우선, 가까이 있는 사람을 보면서 나도 꿈꿀 수 있는 일이라 믿기 때문일 것이다.

먼저, 진심으로 원하는 꿈을 찾는 것!

그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꿈이 또 바뀐다고 하더라고 말이다. 인생은 기니까.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표지 일부)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진심으로 꿈꾼다면, 이 꿈도 꼭 이루어진다.

그럼, 청와대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직업도 찾고 정부 조직도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볼 수 있고

더 크게는 나라 운영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이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차례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차례)

반장 선거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어와서

대통령의 권한과 대통령을 돕는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다.

정부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도 이해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나라 살림을 잘 운영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무엇보다 '정부'를 돕기 위해 일하는 것이

그리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충분히 관심을 가지면 할 수 있는 일로

가깝게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통령은 못 돼도! 나라 살림을 책임질 거야!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내용 일부)

< 우리나라 정부 - '대통령제'야! >

일제 강점기를 지나 우리나라는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이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에서 여러 다양한 대통령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대통령이 되면 머무르는 곳, 청와대는 '대통령이 집무를 보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곳'(책 p32)이다.

청와대는 언제부터 이곳에 있었을까? 청와대가 있는 곳, 그 공간이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 대통령제의 상징이 된 '청와대의 역사' >

"청와대의 역사는 1067년 고려 문종 때로 거슬러 간다.

1394년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면서 경복궁의 후원 자리인 지금의 자리가 청와대가 지어진 곳이라고 한다. " (책 p33)

청와대 역사를 다시 살펴보니, 그 장소가 얼마나 의미 있는 곳인지 알게 되었다. 이미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뜻깊은 장소이다.

책을 통해 아이들도 '청와대'에 담긴 이런 의미들을 알아간다면 '청와대'에서 일한다는 것을 단지 직업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얼마나 멋지고 사명감 있는 일인지 자부감을 가지고 꿈꿀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혹시 또 모른다.

잔소리가 아니라 책 한 권 슬쩍 찔러 준 것으로 소중한 꿈을 키워 나갈지....

< '청와대' - 그 멋진 이름 >

"청와대란 이름은 2층 화강암 석조에 파란 기와를 덮은 것에서 유래했어요. 청와대 본관의 푸른색 지붕에는 15만 개 정도의 기와가 사용되었어요. 도자기를 굽는 방식으로 기와를 만들어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색이 변하지 않아요. 청와대의 푸른색 기와는 '평화'를 뜻한답니다"(책 p32)

청와대의 오랜 역사를 읽어 보면서 우리나라 '청와대'가 얼마나 상징적인 이름인지 뿌듯하다.

윤보선 대통령이 '청와대'라고 개칭했다고 되어 있는데 참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이름이다. 이 이름이 우리나라 정부를 상징하는 멋진 이름으로 영원히 남았으면 좋겠다.

< 민주 시민이면 누구나 꿈꿀 수 있는 직업 >

반의 반장을 돕는 일이라 생각한다면, 대통령실의 많은 부속 기관들이 이해된다.

대통령을 도와 나라를 꾸려 나가는 다양한 전문가들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의전 비서관, 홍보 기획 비서관, 비서실장, 국민소통 비서관, 정책 실장, ..... 등등이 어떤 일을 하는지 만화를 이어가는 중간중간에 설명하고 있다.

장관, 국무총리 등등을 이해하면서 정부 조직도 이해할 수 있다.

초등 5학년 사회 시간에 우리나라 정부 조직, 삼권 분립 등에 대해서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나라 살림에 관심을 기울이게 하는 내용들 >

사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에 나와 있는 지식들에 대해 잘 몰랐다. 지금껏 살면서.

파친코의 첫 대목 '역사는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처럼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만, 정부가 하는 일, 대통령이 하는 일은 '상관없었다'

그런데, 관심이 없으면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누군가가 나라 세금을 꿀꺽하고 각종 이권을 자기들 편한 대로 바꾸어 버린다. 책을 통해 청와대에서 일을 하는 것이 그리 특별한 직업이 아니라는 것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많은 아이들이 꿈꿀 수 있으면 좋겠다.

더불어,

대통령제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이번 기회에 책을 읽으면서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지식을 전달하기 쉬운 학습 만화

일단, 만화라서 접근하기 좋다.

내용은 지식을 자세히 잘 전달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싫겠지만, '만화인데 실속 있겠어? 제대로 전달하겠어?'라고 생각하는 어른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만화라서 형태를 띠고 있어 서로 대화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옆에서 듣고 있는 느낌을 준다.

핸드폰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지식을 얻고 생각을 할 때 필요한 재료는?

그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

그 단어들을 하나씩 더 알아가고 늘려가는 것이 문해력을 넓히고 지식을 쌓아가는 일이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를 통해 '생소한 단어를 많이 익히자'

워크북 - 알찬 구성 워크북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내용 일부 - 워크북 일부 -)

워크북이 정말 잘 구성되어 있다.

본 책 속에 붙어 있고, 작은 소책자 같다. 내용이 정말 알차다.

워크북으로 본 책의 내용을 다시 잘 정리할 수 있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방식의 활동이 많아 놀이북처럼 아이가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게 한 점이 좋다. 예를 들면, 미로 찾기, 색칠하기, 낱말 찾기 ... 등이 있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표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명시 필수 영리적 사용 불가 내용 변경 불가

태그#job나는청와대에서일할거야#나는청와대에서일할거야#국일아이#잡시리즈#진로교재#학습만화#청소년진로#청소년#청소년추천도서#진학지도#아이들진로#청와대#청와대에서일하기#직업#직업교재

이달의 사락 c********0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미래 직업에 대해 꿈꾸는 아이들에게 또는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미래를 꿈꾸게 해 줄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제목에서처럼 Job? 으로 시작하는 것만 봐도 딱 직업, 진로에 관련된 내용이란 것을 알 수 있어요. 어떤 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지 궁금한데요, [차례]부터 살펴볼게요. 각 소제목마다 청와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들이 눈에 보이는데요 대통령,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미래 직업에 대해 꿈꾸는 아이들에게 또는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미래를 꿈꾸게 해 줄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제목에서처럼 Job? 으로 시작하는 것만 봐도

딱 직업, 진로에 관련된 내용이란 것을 알 수 있어요.

어떤 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지 궁금한데요,

[차례]부터 살펴볼게요.

각 소제목마다

청와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들이 눈에 보이는데요

대통령, 의전비서관, 홍보기획비서관, 정무수석,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연설비서관 등

이름도 제법 생소하고 어려워거 어떤 식으로 설명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등장인물] 소개도 있어요.

막연히 대통령이 되는게 꿈인 태우, 반장인 서희,

서희에게 호감있는 영록, 전쟁 영화를 좋아하는 승훈,

태우의 이모이면서 의전비서관 박지영, 청와대 행정관 유중일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인물들이예요.

 

그럼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살펴볼게요.

대통령이 꿈인 태우는 반장선거에서 떨어져 크게 낙담하고

이를 본 태우의 이모는 청와대 견학을 제안해요.

그리하여 태우, 서희, 영록, 승훈은

청와대 의전비서관인 태우의 이모와 행정관의 안내를 받아 청와대를 둘러보아요.

청와대 안 여러 장소를 살펴보면서

그곳에서 하는 일과 그에 따른 직업들에 대한 설명도 듣게 되지요.

국무회의는 나라 정책의 중요한 안건을 심의하고 의논하는 회의로

국무회의 때 대통령이 의장을, 국무총리가 부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는데

이때 국무총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의전비서관인 태우의 이모와 행정관이

아이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식으로 스토리가 이어져요.

국민소통수석비서관, 대변인, 민정수석, 사회수석, 정책실장,

정무수석, 재정기획관, 국가안보실장, 국정기록비서관 등

청와대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대해 설명하고

역할극도 해보도록 하여 아이들이 청와대 관련 직업들에 대해

한결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어요.

청와대 견학 마지막에는 우연히 대통령을 만나게 되어

대통령과 기념 사진 촬영도 한 의미있는 청와대 견학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필요에 따라서는 [정보 더하기]로 별도의 페이지를 두어

도식화하거나 좀 더 깊게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있어요.

 

 

청와대 안에 있는 장소와 관련 직업 소개는

별도의 칸을 두어 실사 사진 및 특별 부연 설명을 하고 있어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편에서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역할을 정하자!] 소제목의 이야기였어요.

솔직히 청와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어른인 저도 잘 몰랐고

이름도 생소한 직업도 많았으며

무슨 일을 하는지는 정확히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설명만 주~~욱 듣다 보니 뭔가 감이 잘 안 잡혔는데

역할극을 통해 직접 그 역할대로 국무회의를 진행해보고

갑작스런 재난 사고로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회의하는 모습도 보여 주어

너무 실감났고 그래서 이해하기도 매우 쉬웠어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역할을 정하자!] 부분에서

청와대 관련 직업들을 제대로 이해할 것 같아요.

 

비록 간접 견학이지만 이 책은 매우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마치 내가 직접 청와대를 견학하면서 의전비서관과 행정관에게

직접 설명을 듣고 있는 듯 했어요.

지금까지 아이의 진로교육을 위해

초등 수준의 직업 소개하는 책들을 몇번 접해 본 적이 있었는데

Job 시리즈 만큼 현실적이고 전문적으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은 없었어요

. Job시리즈가 처음이예요.

Job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워크북이 있다는 것!!

 

부록처럼 별도의 책이 있는게 아니라 책 제일 뒷편에 따로 워크북이 있어요.

 

목차로 있고, 워크북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 설명도 친절히 안내되어 있어요.

 

워크북이 난이도는 책을 집중해서 잘 읽었다면 풀기 쉬운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을 읽고 난 후의 독후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내가 따로 독후활동을 준비하는 것은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책 뒷편에 워크북까지 있어

내가 제대로 이해하며 읽었는지 스스로 확인해 볼 수도 있고

다시 내용 정리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또, 워크북 문제의 유형이 다양해서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고

틀린 그림 찾기, 미로찾기, 암호 풀기 등 재미있는 형태의 문제들도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이 책이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출판된 책이라

청와대를 민간 개방한 현재 정부와는 맞지 않다는 점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어요.

물론 청와대라는 단순한 장소가 주는 의미보다

상징성을 생각하면 관련 직업들은 거의 동일하므로

직업교육으로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청와대 하면 대통령밖에 생각 못 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나 많은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제대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진로 · 직업 교육으로 강추합니다.

아이들이 읽기 쉽고 재미있어 하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역할극으로 풀어내기도 했으며

워크북 수준도 다양하여 초등 저학년부터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0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 국일아이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서평]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 국일아이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내용보기
청와대를 견학하는 방법을 아시나요? 최소 열흘 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면 청와대를 관람할 수 있대요. 코로나 끝나면 저도 우리 아이와 함께 가보고 싶네요.   어린 시절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는 어린이들이 참 많죠. 한 나라를 이끌면서 대표한다는 것이 멋있어 보이니까요. 그러나, 우리 사회의 여러 상황과 장면에서 대통령의 역할들이 보여질 때마다 막중한 책
"[서평]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 국일아이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내용보기

청와대를 견학하는 방법을 아시나요?

최소 열흘 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면 청와대를 관람할 수 있대요.

코로나 끝나면 저도 우리 아이와 함께 가보고 싶네요.

 

어린 시절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는 어린이들이 참 많죠.

한 나라를 이끌면서 대표한다는 것이 멋있어 보이니까요. 그러나, 우리 사회의 여러 상황과 장면에서 대통령의 역할들이 보여질 때마다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는 걸 차차 알게 되더라고요.

 

청와대에는 대통령 말고도 대통령을 돕는 여러 분들이 계실 텐데 정확하게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고 싶어서 우리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20210702_113334.jpg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박용찬 글, 정종석 그림, 김은경 감수, 국일아이)

 

저는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시리즈>를 좋아해요. 플라잉카 전문가, 사물인터넷 전문가, 가상증강현실전문가, 스마트헬스케어전문가, 로켓탐사선 전문가, 신재생에너지전문가 등 새롭게 알게 된 직업이 정말 많답니다. 

우리 아이도 직업에 관심을 갖고 꿈을 키워나갈 때 이 책들 덕분에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꿈을 설계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답니다.

 

이번 책에서는 청와대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청와대는 대통령 말고도 여러 다양한 직업들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함께 나라의 일을 위해 함께 힘쓰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20210702_121437.jpg

 

이 책은 학습 만화입니다. 만화라고 무조건 멀리하던 시대는 지난 것 같아요. 알찬 내용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좋은 내용의 학습만화는 우리 아이에게 권하고 있답니다.

 

반장선거에서 떨어진 태우가 청와대에서 일하고 계신 자신의 친척 덕분에 청와대에 관심을 갖게 되고, 같은반 친구들과 함께 견학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대통령도 우연히 만나게 되고, 함께 사진도 찍죠. 우리 아이가 부러워하네요. ^^

 

태우는 친구들과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대통령과 여러 직책들이 하는 일들을 간접경험해 보았어요. 대통령 역할을 맡게 된 태우가 비서실장, 국무총리 등의 역할을 친구들에게 주면서 대통령에게 공무원 임면권 등 여러 권한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환경오염문제, 사교육문제, 대북문제 등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면서 해결방안도 함께 모색한다는 걸 알게 되었죠. 긴급상황이 발생하여 미리 생각하지 못했던 일도 처리해야 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늘 노력해야 하는데 역시 이 모든 것들이 대통령 혼자서가 아니라 대통령을 돕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20210702_121507.jpg

 

만화의 한 부분이 끝날 때마다 

'정보 더하기' 코너에서

자세하게 요약정리 설명해 주셨어요.

 

청와대, 역대 대통령, 비서실 조직도, 정부 조직도 등에 대해서

보다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20210702_121527.jpg

 

마지막 부분에는 이 책의 다른 시리즈처럼 역시 워크북이 준비되어 있는데,

24쪽 분량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다시 한 번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청와대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직업이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ob나는청와대에서일할거야, #미래탐험꿈발전소, #국일아이, #미래직업체험워크북, #박용찬, #정종석, #김은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b****w 202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와대에 대한 궁금증도 풀고 좋네요~
"청와대에 대한 궁금증도 풀고 좋네요~"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 다양한 직업들도 많고 우리 어릴때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선호하는 직업 순위가 많이 바뀌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직업에 대한 도서가 있어서 읽어보면 궁금증 해소도 될 것 같아서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꺼야 읽어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라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고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직업탐
"청와대에 대한 궁금증도 풀고 좋네요~"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 다양한 직업들도 많고

우리 어릴때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선호하는 직업 순위가

많이 바뀌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직업에 대한

도서가 있어서 읽어보면 궁금증 해소도 될 것 같아서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꺼야

읽어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라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고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직업탐험워크북도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읽고 난 뒤에 내용을 되짚어보면서

읽을 수 있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직업체험학습만화

job시리즈 그 중 하나인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꺼야

대통령이 일하는 청와대에서는 누가 함께 일을 할까

아이들이라면 궁금해할 내용이잖아요~~

 

학습만화에는 꼭 등장해야하는

캐릭터들이지요~~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꺼야 에서는

매번 반정선거에 떨어지는 태우에게 의전비서관인

이모가 청와대 견학을 시켜주며 태우와 친구들이 청와대를

견학하며 겪은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유튜버가 꿈인 경우가 많지만

제가 어릴때는 대통령이나 과학자가

가장 되고 싶은 직업 1위였어요 ㅎ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꺼야 에서 등장하는

태우의 꿈은 대통령이라고 해요~~

이모를 통해 청와대를 견학하게 되면서

역할극을 통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게 되고

환경, 사교육, 통일 문제등을 해결하기 위한

홍보동영상을 제작하게 된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청와대와 관련된 정보들을

실어주어서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역대 대통령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부록으로 워크북도 있어서 내용을 다 읽은 후에

다양한 활동으로 배운 읽은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애니메이션으로 된

학습만화라서 딱딱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워크북으로 읽은 내용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다시 알아갈 수 있어서

유익하고 좋으네요~~ㅎ

 

국일아이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1******1 202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대통령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니 저도 어렸을 때 한 번쯤 커서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말한 적이 있어요. 대통령, 선생님 제일 많이 하고 싶었던 직업 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꿈은 꿈이고,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요. 다들 이렇게 대통령이 되고 싶다 꿈꿔본 적 있죠?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있습니다. 청와대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대통령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니 저도 어렸을 때 한 번쯤 커서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말한 적이 있어요.

대통령, 선생님 제일 많이 하고 싶었던 직업 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꿈은 꿈이고,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요.

다들 이렇게 대통령이 되고 싶다 꿈꿔본 적 있죠?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있습니다.

청와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한 우리나라 대통령의 관저에요.

종종 아이들과 청와대 견학을 신청해서 몇 차례 갔었답니다.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청와대는 우리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많은 분들이 있어요.

청와대 하면 대통령이 되고 싶다 하는 꿈이 아니라.

청와대 안에서도 여러 다른 직업을 꿈꾸고 하고 싶다 할 수 있답니다.

학습만화 진짜 오랜만에 읽는 거 같아요.

미래 탐험 꿈발전소 도서관에서 종종 빌려서 읽곤 했는데.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직업 체험 학습 만화.

미래를 선도할 우리 아이들은 어떤 직업을 갖고 살아갈까 궁금해집니다.

 


 

"꿈이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매력적인데"

맞아요. 꿈이 있다는 것. 내가 하고 싶다는 게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뭐가 되고 싶다 생각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푸른 기와집 청와대!!

북악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아름다운 곳.

대통령이 집무를 보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곳입니다.

대통령이 나랏일을 하는 집무실, 접견실, 희의실, 대통령이 거주하는 주거실이 있어요.

그리고, 비서실, 경호실 등 부속건물도 있고요.

청와대라고 해서 대통령만 사는 곳이 아니랍니다.

이곳에서 대통령의 업무를 돕기 위해 일하는 분들도 많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미래텀험 꿈 발전소 직업체험 학습 만화와 함께해요.

Job? 또 어떤 직업이 있는지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어요.


 

국일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8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일아이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국일아이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주고 싶어서 요즘 저희 아이에 추천하고있는  국일아이 직업체험학습만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책이에요. 이번에 읽은 책의 제목은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Job? 35권은 청와대에 관한 이야기에요. 청와대에 관해 알아보고, 청와대에서 일하는 분들의 직업과 하는 일 등을 소개해주고있고, 필요한 적성과 자질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이와
"국일아이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주고 싶어서 요즘 저희 아이에 추천하고있는 

국일아이 직업체험학습만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책이에요.

이번에 읽은 책의 제목은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Job? 35권은 청와대에 관한 이야기에요.

청와대에 관해 알아보고, 청와대에서 일하는 분들의 직업과 하는 일 등을 소개해주고있고,

필요한 적성과 자질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이와 더불어 역대 대통령과 대통령제, 의원내각제, 정부 조직도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차례를 살펴보았어요.

청와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한 소개가 나오네요.

대통령을 시작으로, 의전비서관, 홍보기획비서관, 비서실장, 국무총리,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정책실장, 정무수석 등의 직업과 직책, 

그리고, 역할과, 대통령 비서실 조직도까지~

이 책은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더라고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선거라는것을 처음 해보게 되는데요,

반 회장을 뽑는 선거에서, 후보 등록하고, 공약을 내세우고, 투표를해서, 회장을 선출하는

이러한 과정을 경험하게 되고,

작게는 반 회장에서, 전교 회장, 크게는 지역구 인재를 선출하고, 더 크게는 대통령을 선출하는

그 과정을 초등학교에서부터 배우게 됩니다.


 

대통령을 모르는 어린이들은 아마 없을것 같은데요,

대통령의 정확한 정의와, 하는일, 임기 등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네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다시한번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는 박스로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대통령은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어떤 정책을 펼칠지 고민하고 공약을 내세워야하고,

그리고 국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꼭 지켜야 함을 배웠어요.

저희 아이도 이번학기 초에 회장선거에 나갈때 공약 중의 한가지를  마니또게임을 시행하겠다고 

내세웠더라고요. 

회장이 되고나서, 친구들이 마니또 게임은 언제할거냐고 물어봐왔다고해요.

결국 공약을 진행했고,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더라고요.

직접 경험해본 일이라서 책의 내용이 이해가 쏙쏙 잘된다고 하네요.


 

청와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 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가지는 권한과, 장관의 의미, 영빈관은 무엇을 하는곳인지,

직업 뿐만아니라, 청와대에 대한 모든것이 흥미롭게 담겨있는 책이라서, 

푹 빠져서 읽게 되더라고요.



 
job? 시리즈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은 꿈 탐험 책이에요.

각 기관의 대표 직업이 하는 일, 

필요한 지식과 자질뿐만아니라 관련 직업 정보가 가득 담겨져 있어요.


 

 
또한 심화 학습을 위한 정보가 가득하네요.

학습 만화 뿐만아니라, 좀더 심화된 내용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푸른 기와집 청와대의 역사와 시대별 모습 등에 관한 정보가 가득하네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거야 학습만화는 

단순히 흥미 위주의 이야기가 아니라, 직업에 관한 지식과 정보가 담겨있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청와대와 관련된 직업과, 청와대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배울수 있답니다.

 
job? 시리즈에는 책의 맨 뒷면에 워크북이 마련되어 있어요.

 


 

 
워크북에는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색칠하기, ox퀴즈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를 통해 직업 상식을 알아보고 꿈을 키울수 있어요.

 


 

 
시리즈 전권을 소장하고 싶어지네요 ㅎ

우선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주니 엄마로서 뿌듯하고,

아이가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앞으로 우리 아이의 진로를 선택할때 분명히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게 되네요.

아이와 함께 저도 읽어보아야 겠어요~ ^^

p*********9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