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린아이의 올망졸망 귀여운 언어들로 세상을 표현하고
다른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동시의 세계
한번 손에 잡으면 동시집을 끝까지 읽게된다. 자주 읽진 못하지만 시인이 바라본 이세상의 모습이 참 순수해서 좋다.
시와 어울린 예쁜 일러스크는 내 마음 속에도 예쁜 그림을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