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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선진국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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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러 사회문제를 알 수 있는 책 우리도 회사에서 상사에게 이쁨받는 사원이라 하면 상사에게 눈칫껏 행동하고 아첨하는 그런 이미지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본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각 부처 장관급 인사가 총리에게 알아서 기는 사회. 현대의 민주주의라고 하기 어려운, 속은 왕권시대와 같은 일본의 민낯, 뉴스에서 앵커가 총리에게 불편한 질문을 했다고 퇴출되는 왕권사
"일본이 선진국이라는 착각" 내용보기

일본의 여러 사회문제를 알 수 있는 책

우리도 회사에서 상사에게 이쁨받는 사원이라 하면 상사에게 눈칫껏 행동하고 아첨하는 그런 이미지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본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각 부처 장관급 인사가 총리에게 알아서 기는 사회. 현대의 민주주의라고 하기 어려운, 속은 왕권시대와 같은 일본의 민낯, 뉴스에서 앵커가 총리에게 불편한 질문을 했다고 퇴출되는 왕권사회

있는 자에게 유리한 사회가 되기 위해 법들 또한 모호하여 해석하는 것에 따라 불법이 합법이 되는 놀라운 법 체계

사회 곳곳에 이지메(왕따) 문화가 자리잡아 피 말리게 하는 사회

무엇보다 놀란 인권 유린 및 여성 인권의 처참한 실태

우리나라에선 골칫거리인 남성 혐오주의자들 즉, 페미니스트가 일본에서만큼은 정말 필요해 보인다.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가부장적 사회이며 여성 연예인이 방송에서 대놓고 성적 수치심을 느껴야 연예계 활동이 가능하고, 성폭행을 당한 여성이 이를 신고하면 오히려 피해자를 사회가 괴롭히는 2차 가해가 만연하다.

 

전체적으로 씁쓸한 일본 사회의 민낯을 알게된 책이다.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 한국사회가 더욱 건강했으면 한다.

s*****6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